더럽게 시끄러운 백X태권도, 경X태권도 초등학생들과 영화보시느라 매우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연락처 알아내서 뭐라고 할려고하니까 연락이 안되네요.
태권도 운영하시는 관장님들은,
아이들 통제할 능력 안되면 절대로 영화관에 아이들 데려가지마세요.
이게 무슨 민폐입니까.. 비싼돈주고 영화보러가서 스트레스풀려다가 되려 스트레스만 이빠이 얻어서 왔네요.
애초에 데려오신 책임자분이 아이들을 사전에 교육시켜야 하지 않나요?
그럴 의무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요?
영화 시작하기전에 안내방송 나가는데도, "알았어~알았다구 빨리 영화나 시작해~"이러질 않나,
시작하면서 휘틀리 빤스차림으로 나오니까 "와 짱이다!!!" 이러면서 큰소리로 떠들고 영화 어느정도 진행
되니까 이입이 안되는지 산만해져가지고 지들끼리 막 떠들고 휴대폰 소리 최대로 키워놓고 게임을 하질않나
한번 조용히 해달라고 아이들한테 어필해도 그때뿐이고 보란듯이 더 크게 떠들고있고..
영화 시작하기전에 아이들이 관장님~ 관장님~ 하면서 찾는거보니까 확실히 인솔자가 있는거같은데
교육 안시키고 뭐했나요?? 그저 애들 앉혀놓기에 급급해서 떠드니까 시끄럽다고, 앉기나하라고 하고
영화 시작전이니까 양해를 구하고 애들 주목시키고 떠들지말라고 확실히 각인시키던가 나몰라라하고
애초에 이럴줄 알았으면 데리고오질 말지 이게 뭐하자는겁니까?
충분히 교육을 시켰다고해도 불안하면 단체예약이니까 구석에 지들끼리 앉혀놓고 최대한 다른 관람자들
배려는 해주는게 '통제불능 초등학생을 영화관에 데려온 인솔자로서의 최소한의 예의'아닙니까?
명색이 한 태권도장을 운영하시는 관장이신데 아이들 통제하는 카리스마가 이거밖에 안되나요?
와..진짜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 아직도 그때의 분함이 가시질 않네요..
좌우지간 오랜만에 영화보러가서 이렇게 열받기는 또 처음이라.. 너무 황당해서 글지려봅니다..
아 짜증나..
--업뎃
거기 같은 태권도장 다른관(ex:떠든관이 1관, 글올린관은 6관)에 연락이 안되서 그냥 거기에 영화관 초딩들 데려가지말라고 글올렸는데 '자기네 태권도장'이 아니라면서 쌍욕하면서 지우라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네 태권도장'도 아닌데 이런글 올렸다고 죄송하다 안하냐고 막말하고 ㅋㅋㅋ 적반하장도 유분수짘ㅋㅋㅋㅋㅋㅋㅋㅋ
일있어서 제가 오래동안 못지웠는데 걍 지가 지웠네욬ㅋㅋㅋ 나한테 ㅆ1발이라고 했는데~
똑똑하게 기억하는데~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섴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참 호랑이처럼 위엄있게 하시네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