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글써보네요 갑자기 써보고싶어져서....
저는 흔흔스멜이 넘치는 18살 소년이에요.
동안?으로써의 경험을 몇개 끄적여 볼게요..
그럼 스타트!!!!!!!!
근데 요즘사진은 키클거 다 커서 별로 동안이지 않아요..
소심하게 집뚝딱.. http://www.cyworld.com/pkzza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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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키..............ㅎ......하
나님은 자랑스러운 유전자를 타고났음
어머니 155 아버지 169 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
유전키가 167.5 ? 맞나? 이렇게 계산됨..
고로 나는 어릴적부터 키가 작은게 당연하였음
초6 141
중1 148 그래도 다행히 평소 우유를 좋아하는덕에 꾸준히 크고있음
중2 154
중3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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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초등학교 중학교때 앞자리..키순..이라면 일순위를 다툴정도로
경쟁력이 대단햿음.....지금에서야 조금 벗어낫지......;;
맨날 친척중에 동갑인애 있는데 개는 맨날 잡초마냥 무럭무럭 자라서
180마냥 될 때 나는 겨우 160간당간당이엇음...
2.차비절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은 차가 없어서 시골에 갈때 시외버스나 기차타구감
중3때까지 어머니아버지가 초등학교요금 내고 태워주셨음...
사실 속으로는 걸리면 어떡하지..어떡하지.. 이랬지만
그런 걱정은 부질없다는 것을 고등학교 올라와서야 알게됨..
평소 주말에도 동생이랑 같이 버스카드 들고 2명이요하면
초등학생2명 요금 찍어주심..가끔 혼자 버스돈내고탈때
200원 거슬러 주시면 뭔가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450원 청소년800원)
심지어는 교복입고 타도 초등학생요금 받으셨는데 나님소심해서
그런거 말 잘못함........![]()
3.호칭..?
맨날 친구들이랑 같이다니다 아는 어른들보면 친구들이 형이고
나만 동생으로 보심..맨날 친구들한테 놀림거리였음.....
제발 제발 제발 그렇게 보여도 친구들 앞에서는 그런말 안하셧으면 했음..
그리고 친척들 모이는 설날,추석이면 동갑인 친척들에게 형이라고 부르라면서
놀리셨음......나도 크고싶은데 안크는걸 어쩌라는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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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한테는 억울한거 맞으니까 나억울해요에 올리면 되나요?
근데 이거 이렇게 끝내는거 맞겠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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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0넘으면인증샷쪼 ㅏ~~~악올리겠습니다!!
추천안하면............................
머리를 요로 코롬 깨물어 줄테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