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먹은 직딩 남자 입니다.
일한지는 작년 9월에 입사 했으니까 10개월 정도 됬습니다.
2년 계약직 이고요 별 탈없이 정규직 전환됩니다.
IT쪽 회사중에선 나름 대기업이 고요 역삼역 쪽 에서 일하는데 교대근무 입니다. ㅜㅜ ( 4조 2교대 )
오전 10시 출근 오후 10시 퇴근 다음날 오후 10시 출근 오전 10시 퇴근
이렇게 2일 일하고 2일 쉽니다. 월차 있고요 -> 월(주간) 화(야간) 수(쉬고) 목(쉬고) 금(주간)
연봉은 모 다 합치면 2500-2600정도 ...
IT는 정말 일도 힘들고 월급도 적고 ... 언제 돈모아서 결혼자금 마련할지 ...
정규직 돼면 복지가 좋아서 살만 할꺼라는 팀장님 말씀 ... ( 복지카드, 보험, 상여금, 보너스, 휴가비 )
근데 무엇 보다도 남자들만 모여 있어서 인지 군대 같은 회사 생활 ...
말년 병장같은 나에 선임 ㅋㅋ 계륵이 몬지를 몸으로 보여준다는 ㅋ
대학교 다닐때도 공대라 암울 했는데 회사도 마찬가지 ㅋㅋㅋㅋ
환장하겠네요 ㅋㅋㅋ 비도 많이 오는데 오늘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글쓰다 보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졸리기도 하고
무슨 일기를 쓴거 같은 기분 ㅋㅋ
암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써본 거니까 봐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