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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7월 3일 서울지역 2차 오디션 보러갔는데

하앍 |2011.07.03 16:53
조회 2,656 |추천 17

들어가서 지원서 내고 노래 불렀는데 팝송이라고 무시하는 표정으로 바로 끊음.

 

5초만에 ㅋㅋㅋ 심사위원 남자 여자 두명 있었는데

 

진심으로 귀찮아하는 표정으로 5초만에 끊음.

 

"됬어요. 가요 불러보세요."

하는데 당황스러워서 부를 수가 있어야지.. 가사 까먹고 못부름 ㅋㅋ

 

항의하는 글 올리니깐 운영자가 지움.

 

 

 

 

 

제가 참가번호 J-51인데 F부스인가 E부스인가에서 오디션 봤습니다.

두 분이 계셨는데 여성 심사위원 분이 5초만에 끊어버리더군요.

어떻게 5시간 기다린 사람이 노래한다는데 5초만에 끊습니까?

5초 동안 제 실력을 전부 알 수 있었습니까? 장난하시나요.

 

제가 부른 팝송이 Jason Mraz - Sleep All Day입니다. 끝 부분 한 번 들어보세요. 그거 완벽하게 소화했고 완벽하게 부를 수 있습니다. 근데 노래 부르자마자 끊어버리는 건 진짜 심사위원으로서의 자질을 의심할 수 밖에 없네요. 굉장히 황당했습니다.

 

"됬어요. 가요 불러보세요."

이러는데 당황스러워서 노래를 부를 수가 있어야지요. 가사 잊어버리고 부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합격하든 안하든 슈퍼스타K3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피해받는 실력자 분들만 늘어나는 겁니다. 무슨 그런 사람을 데려다 놓고 심사를 하겠다고.

 

 

 

 

 

이게 올렸던 글인데 운영자님께서 바로 삭제하시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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