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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산책하다 햄스터를 주웠습니다.

ㅠㅠ |2011.07.03 22:47
조회 389 |추천 4

비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기분전환 할겸 산책하려고 집근처 돌아 다니는데

나무정좌에 무슨 철통 같은게 있길래 가서 봤는데 ..

햄스터 집이더군여...  자세히 보니 조그만한 집안에

햄스터 두마리가 추워서 웅크리고

이층탑 쌓고 있더군여...

 

그 옆에 먹이, 톱밥, 톱밥갈때 쓰는 삽? 같은

것들이 같이 있었어여...

 

 

누가 버리고 간거 맞져 ?...

 

이걸 어떡해 해야 될지 몰라서 한참 생각하다..

일딴 냄새가 너무 나길래

 햄스터 x 좀 치워 줬어여 ...

 

(근데 나 햄스터 별로 안좋아함... 만지지도 못함...)

 

만지지도 못하는 햄스터 꺼내서 x 치워주고 나서

막 생각했음... 어떡해 할까..

 

집에 데려가자니 가족들이 반대고.. (우리가족은 동물 별로 안좋아함...물론 나도...)

그렇다고 두고가자니 불쌍하고...

 

생각하다 일딴 집에 데리고 왔는데..

또 그다음을 어떡해 해야될 지 몰라서 집근처

동물병원 데리고 갔어여..

근데 자기들도 어떡해 하는지 모른다네요 ....;;

 

그냥 집에 다시 데리고 가서 인터넷에 글쓰래여 ...

 

참... 어떡해 해야 될까여 ?....

 

일딴 키우실 생각있으신분 댓글좀 남겨주세요 ㅠㅠ

 

 

 

아 그리고 ㅡㅡ

동물 버리는 애들 ㅡㅡ

버릴 꺼면 왜 키우니?

하참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아오 그냥 ...

 

 

↓ 처음 주울때 .. 어이가 없어서 일딴 찍어봄...

 

 

↓ 햄스터

 

 

 

 

분양 받으 실분 없으면 어떻해 하면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햄스터한테는 미안하지만 저희집에선 못키울꺼 같애요 ㅠㅠ)

 

아 그리고 이런거 올리는 좋은  싸이트 좀 알려주세요ㅠㅠ

 

 

 

-----------

 

아 그리고 분양 되기 전까지 .... 하... 우리집에 있어야 될거 같은데...

 

햄스터 어떡해 키우는지 팁 좀 주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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