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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공포영화2

뿌까 |2011.07.04 02:39
조회 2,200 |추천 6

안녕 ㅋ 심심하니깐 도배 할정도록 올려줄게

 

난 정말 공포영화가 좋아

 

알았어 닥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

 

다시금 소개시켜줄 영화는

 

 

바로 샴이지.

 

태국영화로 알고 있는 이영화는

 

샴쌍둥이에 관한 공포영환데 ㅋㅋㅋ 한가지 일화를 말해주자면

 

옛날 DMB로 열심히 영화시간대에 맞춰 보던나는

 

지하철에서 심심해서 영화 DMB틀었는데 샴이 나오더라고 ?

 

보다가 ㅋ 만원인 지하철에서 소리지를뻔했어 ㅋㅋㅋ

 

미안 본론으로 다시들어갈게

 

일단 사진을 봐

 

 

 

 

 

자 여기서 일단 너님들은 짜증이 날꺼야

 

왜냐구?

 

내가 무서운장면만 퍼와서 이지?

 

영화 예고편에서도 무서운장면 다 나오면 짜증 나지? 그렇지?

 

근데 다행인게 이거 아주 일부분이야

 

샴ㅋㅋ 내가 진짜 재밌게 보면서 반전도 나름 쏠쏠하거든.

 

문제는 반전 좀 ㅋㅋ 내머리로도 어떤게 나올지 약간 상상이 가더라구

 

여튼 내용을 말해줄게

 

 -줄거리-

 

 이란성? 일란성? 여튼 쌍둥이가 있는데

 

그둘은 몸이 안좋아 병원에만 있는데

 

그둘은 서로를 의지하며 잘만 지내고 있다가

 

어느날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거야

 

그리고 어른이 된후 그 남자와 결혼을 햇지.

 

그런데.. 어머니가 아파서 한국에있다가 태국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태국에 가서 겪게 되는 일들이지..

 

자신을위해서 어렸을적에 죽은 동생을 위해 참묘도 가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있는데

 

갑자기 다가오는 공포..

 

 

 

 

이정도만하자 ㅋ샴 역시 내가 스토리 퀄리티 있는 것중 하나로 보는 영화야.

 

무서운 장면역시 많이 나오고

 

귀신도 다양하게 나오는 편이야.

 

갑자기 팡! 하고 튀어나오거나

 

스르륵 나타나거나

 

이영화도 약 오년정도 지난영환데 난 아직도 이거 재밌더라.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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