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년정도 사귄 여친이 있었는데..
얼마전 하얀피부에 천사같은 여자를 알아서 그 여자한테 고백하고 사귀는 여친에게 어떻게 이별을 통보할까 고민했다..
내가 바람피는건 잠시나마 사랑했던 여친에게 도리가 아닌거 같아 솔직히 말하고 싶었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그냥 헤어지자고 어제 밤에 문자로 이별통보를 하였다..
하루종일 그녀의 문자가 왔다.. 왜그러냐고?
널 사랑해서 헤어지자는 거야! 그러니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해라!
이렇게 답장을 보내고 전번 오늘 바꾸고 왔다..
그녀는 우리집 주소를 모르기 때문에 찾아올까하는 두려운 마음은 없지만.. 직장으로 찾아올까 약간은 두렵다..
그냥 좋은남자 만나라!! 이오빠는 좋은여자 만나서 너에게 갈수가 없다.. 그리고 여자들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는데 먼 토를 그렇게나 달고그래.. 건방지게 말이야
남자가 헤어지자고 할때는 다 이유가 있는거야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기타고 있어 혹시나 아나 남자가 마음바껴서 널 안아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