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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인데..아직도 2400 이신분들...

29 |2011.07.05 11:53
조회 2,679 |추천 0

주위 낙하산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29에 아직도 2400 받고 다니고 있는 찌질남 입니다.

 

주위 아는 여자아이가 24인데 낙하산으로 2800 받고 은행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개시켜 준 이는 모 은행 점장이며,,, 급은 도지사 급이라고 하더군요...

 

요즘 중국인들은 한국이 기회의 땅 이라며 많이들 찾는다던데...

 

난 이제 어디서 스펙을 찾아야 하는 것인지 회의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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