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노출의 계절이 왔습니다. 이런 여름에 가장 Hot 한 장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한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클럽입니다. 하지만 클럽에 갈 때 항상 어떤 의상을 입고 갈지 걱정이 되는 당신. 연예인들의 의상을 통해 한번 어떤 패션을 하고 갈지 생각해봐요~ㅋㅋ
1. 청순하지만 은은한 섹시미를 보여주고 싶을 때
가슴이 살짝 보이고 하체가 잘 드러나는 하얀색 원피스는 어떤가요?? 박민영, 박수지, 신민아 씨처럼 청순한 외모를 가지신 분들이 입으시면 정말 이쁩니다.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벨트를 이용하거나 팔찌등의 악세사리를 이용하시면 더욱 좋답니다. 일단 하얀색을 입으면 청순한 느낌이 물씬 날뿐더러 섹시미까지 보여줄 수가 있죠.
2.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럴때는 과감하게 가슴을 강조해 주어야 합니다. 과감함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호피만한 것이 없죠. 이효리 씨처럼 가슴이 드러나는 호피무늬의 옷을 이용하여 가슴을 드러내주고 섹시함을 주기 위해서는 미니스커트 보다는 핫팬츠가 더욱 잘 어울립니다.
3. 비율 좋은 몸매를 보유하고 있다면
사실 장윤주 씨처럼 모델같은 몸매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어떤 의상이든 잘 어울립니다만.. 색이 있는 원피스를 통해서 전체적인 라인을 강조해주시거나 아니면 최대한 몸의 많은 부분을 드러내어서 섹시함과 자신감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네요.
4. 난 오로지 춤만 출거야...
정말로 클럽에 오로지 춤을 즐기기 위해 오셨다면 가희 씨처럼 춤 추기 편한 트레이닝 룩을 곁들여 주시면 좋습니다. 혹은 구하라 씨처럼 독특한 색깔과 폭이 좀 있는 하의를 선택하신다면 춤 추는데 무리가 없겠죠?? 물론 남자들이 달려들겠지만요.. ㅎㅎ
과감한 것은 좋지만 너무 무리한 의상은 상대방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요. ㅋㅋ
그렇다면 남자는??
2PM처럼 전체적으로는 댄디하지만 바지나 상의에 약간의 포인트를 줌으로써 더욱더 멋지고 화려한 클럽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거에요. 자~ 클럽으로 함께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