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스카이고객센터 최진철 실장에 대해 하소연하겠습니다.
남편 im-a690l 에서 제휴대폰 IM-U620L 으로 mms에 사진과 글을 첨부해서 보내면 수신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통신사로 먼저확인요청을 하니 서비스센터로 확인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그럴꺼라 생각은 했습니다.
제가 아기를 낳은지 얼마 되지않아 서비스센터 직접방문이 어려워서 엔젤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4월 14일 1차 휴대폰이 서비스센터로 들어갑니다.
초기화작업을 했다고합니다. 오흥철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초기화작업후 동영상은 휴대폰으로 재저장이 되지 않아 이메일로 친철히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하다는 메일도 보냈구요..
초기화 작업후에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서비스센터로 확인하니 휴대폰이 개통이 된상태에서 확인을 해봐야한다고합니다. 1차 서비스 센터로 갔을때에는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거든요..
갓난아기 들쳐업고 가기가 쉽습니까..?? 주말부부라 겨우 남편이랑 시간맞춰 4월후반부에 2차방문을 합니다..접수하니 1시간있다가 오랍니다..1시간 30분정도 있다가 갑니다. 담당이신 오흥철기사님께 가니 아무것도 처리해놓지 않으셨드라구요..그러더니 메인보드를 교체한다고 30분있다가 다시 오랍니다..
30분있다가 갓난아기 젖을 먹여야해서 전 차안에 있고 남편이 들어갑니다.
남편에게 메인보드를 교체해서 될일이 아니다 유관부서로 확인을 해봐야한다 하루정도 걸린답니다.
혹시나해서 남편이 기사님 명함을 챙겨왔드라구요..말이 틀려질까하다믄서..
하루가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이틀째되는날 오후 제가 연락을 합니다. 왜 연락이없느냐..? 했더니..답변이오지 않았다고합니다. 남편이 하루라고 하든데..아직 답이 없으면 양해의 전화라도 줘야하는게 아니냐했습니다. 남편에게 하루라고 말한적 없다고합니다. 이틀에서 삼일걸린다고했다고합니다..허..허...나참나..
네..남편이 잘못들을수도있고 기사가 말을 잘못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가시님..저희 남편이 잘못들었다고합니다..(이걸로 남편에게 당연히 화를 냈겠죠..)
네..좋습니다..
여쭸습니다. 유관부서에서는 뭐하는곳인데 아직도 답변이 없냐고..
유관부서에서는 휴대폰 기기상에 문제인지 여부를 확인하는곳이랍니다..
그럼 이 대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기사님 시원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2차 방문시 그럼 메인보드를 교체해줬으면 고객이 불편함은 한번은 줄게 되는거 아닌지 따지게 됩니다.
그러니 기사님 그럼 메인보드 교체해주겠답니다..
허..허..나..참..
갓난애기 들쳐업고 어렵게 방문했던것이 허사가 된거죠..
저도 점점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3차 엔젤서비스를 5월7일 보냅니다..
메인보드 교체를 해서 5월11일 옵니다. 엔젤기사님이 휴대폰 가지고 왔는데..개통이 안됩니다..
엔질기사님 서비스센터 기사님께 전화합니다..왜 개통이 안되느냐고..
스카이 기사님이 어떤작업을 해주지 않아 개통이 안된거라고 휴대폰이 다시 스카이고객센터로 와야한다고합니다..
집에 전화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전 연락할 방법이없겠죠..
엔젤서비스를 이용할때에는 임대폰을 가지고 있을수있으니 다행이지만..
엔젤기사님 죄송하다면 몇번을 말씀하시고,, 양해를 구해 스카이에서 처리후 퀵으로 보내게끔 처리하겠다고합니다..네..그렇기 하기로했습니다..
오후 5시에 엔질기사님 가셨는데요..오후 7시가 되도록 퀵은 오지 않습니다..
근 8시 가까이가 되니 퀵이 오더라구요..
이후로도 스카이 센터에서는 저에게 잘되는지 죄송하다든지 한마디 연락이 없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후에도 현상은 동일합니다.. 하물며 메인보드 교체후 모든 사람들이 제 목소리가 잘들리지 않는다고합니다..
우선 동일한 증상으로 3회를 접수를 했고 처리가 되지 않는부분임으로 다른 서비스센터와 동일하게 환불이 될수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되지 않는다고하더라구요..
그럼 남편과 mms 보내는건 어떻게 해야하냐고했습니다. 사용이 안되는걸 왜 사용하실려고하냐고합니다....후..휴..
주말부분데다 아기가 갓태어났는데 글을 포함 사진 많이 주고 받는게 이상한건가요..??
사진보내고 나서 글쓰면 문자비가 이중으로 드는걸요..설마 모르는건 아니겠죠..
참..어처구나기 없습니다..
기사님과 해결이 안되니 실장님에게 연락주게끔하겠다고하더군요..
스카이고객센터 전화번호로 저녁 9시 16분에 두통의 전화가와있습니다..
참 빨리도 연락주십니다..
뒷날 연락없습니다..제가 그 뒷날 다시 연락을 합니다. 최진철 실장님과 통화를 합니다.
내용인즉, 환불은 불가하다..본사로 올려봐야하고 그기간은 10일에서 14일정도 걸린다..
본사로 올릴때 휴대폰도 필요하다..휴대폰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납득이 전혀 되지가 않았습니다..고객에게 이렇게 불편함을 주면서도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으면서 니가 그렇게 해줘야 우리는 해결해줄수있다 이런 배짱이 어디있습니까...?
스카이쪽에 문제는 아니다 통신사쪽에 문제이다. 통신사쪽에 문제이니 그걸 자기네가 통신사쪽에다 요청하겠다고합니다. 말..정말..기분나쁘게합니다. 해서 제가 통신사로 요청하겠다고했습니다.
화만나고 해결은 전혀 되지 않고 스카이와는 종료가 됩니다.
하지만 어떻게합니까..안된다고하는데요..화도 나고 억울하지만..
해줄수없다고하니..남편에게 그렇게 보내지말라고하고 사용을 하게됩니다.
그렇게 상대방이 목소리 잘안들린다고해도 다시는 스카이 고객센터와 통화하고 싶지않아서 불편해도 그냥 씁니다..
헌데 5월23일 오전 문자가 3통이 스카이 고객센터에서 날라옵니다..
서비스 잘받으셨냐고..잊고있었는데 또 속이 상합니다..
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하소연했습니다. 그나마 그때 팀장님은 진심이든 아니든 제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도 해주시더라구요..
그나마 제가 조금 화가 누그러집니다..마지막에 팀장님이 서비스센터 실장님께 전화해서 오늘중으로 사과 전화주게끔하겠다고합니다...
최진철 실장님 오늘중으로 연락줄리가 있는 분이겠습니까..??
당연히 연락 없습니다..
어차리 그 휴대폰 그대로 사용을 해야하는거라면 상대방이 잘안들린다고하니 그거라도 서비스를 받아야겠기에 엔젤서비스 신청해서 5월 24일 4차 접수가들어갑니다.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가고 제가 휴대폰을 as접수를 해도 연락이 바로 없었습니다.
최진철 실장님 26일쯤 연락을 주네요..참 빨리도 연락주십니다..
당연히 죄송하단말 없습니다.. 최진철 실장은 고객의 기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현재 진행되는 상황만 빨리 종료하고 싶은겁니다..제 입장에서 이해할수없는 상황을 설득하지는않고 자기 할말만..자기가 해야하는 말만 제말을 자르고 이야기를 해댑니다.
여기서 결론은 동일한 새로인 기기로 교체를 할꺼냐 아니면 본사로 확인요청을 하겠느냐는겁니다..
새기기가 무슨필요입니까..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본사로 확인요청하겠다고 결론을 내고..
제가 이렇게 화가난 이유에 대해 들어달라고했습니다..
당장 찾아지지않는 문제고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기사님이 다알수 없는 부분이란건 저도 이해합니다..하지만..진심어린 사과의 말없이 무조건 서비스센터 입장만을 이야기하고 오흥철 기사의 사용안되는걸 왜 사용하냐는식의 말이 화가났다는 말과함께,,
제가 실장님께 그랬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지금처럼 제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시고 사과를 하면 저도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서는 서로 웃으면서 시작했던 서비스가 약속을 지키지않고 사과의 말도 하지 않으니 제가 화가 난거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환불을 해주겠다고합니다. 휴대폰때문에 환불은 불가하지만.. 기사님의 이런 부분으로는 환불을 해줄수있다고합니다..
(허..허..제가 이상황을 녹취를 하지 않는게 한입니다...)
해줄수있다고하니 해달라고했습니다..그래서 별다른 서비스 받지 않고 휴대폰 다시 되돌려받았구요.
이때 전 단말기 할부금은 없고 약정이 되어있어 위약금만 있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약금도 환불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일달락이 되었습니다..
환불을 해주겠다고하니 전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5월31일 바꾸고..
6월17일 최진철 실장과 다시 통화를 합니다. 서류를 문자로 보내주겠다고합니다.
그리고 모든 서류는 원본이여야하고 제가 직접방문을 해야한다고합니다.
남편이랑 어떻게 맞춰볼려고 알겠다고했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 내용에는 위약금에 대한 내용은 없고 단말기 할부금에 대한 서류만 있어서 휴대폰으로 전화드렸습니다..안받습니다.해서 문자를 남깁니다. 위약금이 있음으로 위약금에 대한 서류를 알려달라고..
연락이 없습니다..한참을 지나서 연락이 옵니다. 서류 확인해서 오늘중으로 연락을 주겠다고..
연락 또..없습니다..저..또 참습니다..(이게 읽는 분은 당연히 참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건 가요?)
연락이 없으니 어떻합니까..제가 또 전화드립니다..
그게 7월 1일이네요..6월달에 위약금이 나왔다 부담스러우니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고했습니다..
본인은 해지하라고한적이 없다고합니다. 그렇다면 해지하지 말라고한적 있으신지..??
이를 어떻게할까요..?? 저도 참는데 한계가 넘어섭니다..네..소리질렀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실장님 제가 잘못했다는식입니다.
더화가 납니다..그래도 진정하고 마지막을 종료합니다. 가입사실확인서랑 요금명세서는 고객센터에서 팩스로 보낼수있으니 팩스로 보내고, 가정집에 팩스나 복사기가 없으니, 신분증이랑 통장사본은 휴대폰으로 찍어서 mms로 보내드리겠습니다..했습니다..그렇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20분도 안되서 전 모든일을 처리했습니다..
헌데..오늘 7월5일..연락을 주시네요..
서류 안들어왔다고..실장님께 그랬습니다..
"실장님 다른 고객들에게도 이러세요..
아님 저에게만 이러세요..정말 해도해도 너무하세요.."
최진철 실장님은 본인의 잘못을 사과하는게 어려운가 봅니다..
어떻게 실장자리까지 가셨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mms 로 사진 보내드렸다고하니 유심을 어떻게하니 확인할수가 없답니다..
그게 제잘못입니까..?? 실장님께서 보내라고 허락을 하셨고 확인을 안한건 당신잘못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mms로 신분증과 통장사본을보내는거에 대해 mms로 불가하니 다른방법 보내달라고 하셔야하는게 아닌가요??
mms 확인해보라하니 확인이 안된다고 저에게 짜증을 내십니다.
제가 다시 보내드린다고했습니다..여기 대목에서 또 기가찹니다..
"mms로 온게 출력이 됩니까?" 비아냥거리며 저에게 묻습니다..제가 전문가입니까..당신이 전문가입니까??
기가차서 네..저 소리 질렀습니다..그냥 끊어버립니다..
다시 전화를 하시네요..끊겼든..끊었든..끊긴거에 대한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다시 전화와서는 대화내용으로 추측컨데, 다른 기사님이 mms로 문자와도 출력할수 있다고 했나봅니다..
mms로 사진온거 출력이 돼~? 그래~? 라고하더군요..
정말 심장이 떨려 말도 제대로 안나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우리 애기가 많이 놀랬는지 울어서 저도 최대한 진정을 하고..
그리고 제가 당신이 해달라는거 해줄테니 나에게 사과 공문 보내라고했습니다..
못한답니다..자기는 업무처리만 도움을 주는것이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어떻습니까..? 최진철 실장님이 옳게 행동하신건가요..??
스카이관계자분들..글을 읽으면서 무엇을 느끼셨나요..??
첫번째..고객과의 약속을 발톱에 때만큼도 생각을 하지 않고,
두번째..고객의 감정은 아무짝에도 쓸데없는것이다..본인 업무가 더 중요하다고..
세번째..고객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다. 이 클레임을 절차에 따라 빨리 처리하자고..
네번째..나는 잘못이 없다..그러므로 고객에게 왜 사과를 해..난 일만 처리해주면 돼지..
전 스카이에서 약속을 한번도 지키지 않은것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의 말한디..
어쩔수 없이 서비스가 어려워 화가 난 제 이야기 들어주기..
제입장에서 생각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 제가 화가 났을만하다는 공감해주기..
그리고 정말 잘못했다고 인정하기..
정말 죄송합니다..고객님..이 한마디 듣기가 정말 어렵네요..
그리고 마지막 한방 또 날리네요.. 휴대폰을 보냈는데 부속품이 없어서 부속품값은 차감할수있다고하네요..정말 육두문자 나오게 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