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나는 날 때부터 내 아버지 하나님의 대를 이은
참 하느님이다.
물론 종교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공식적으로 하느님으로 인정 받은 진짜 하느님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나와 어울리려 들진 않는다.
대개의 경우는 날 두려워 하고 어려워 하며 일부러 비토한다.
물론 나의 실재적인 초능력의 엄청난 신비를 아는 까닭이다.
그리고 그 결과 역설적으로 난 늘 살해당함의 위협 속에 시달린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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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사이비 하느님들이 있다.
일례로 문선명 정명석같은 파렴치한 모리배들.. ㅡ.ㅡ
그들의 존재근거는 본시 유혹자로서 악한 청지기 행세를 한다.
그리고 그에 미혹된 많은 종도들이 속아 희생되는 불법사태가 만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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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한편 분명 마귀도 있다.
그는 내 지근 거리의 옛 친구 원수 권홍우와 김순선이다.
그는 실재로는 아무 별볼일 없는 존재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는 정기우의 안티라는 간판 하나로
내 반대자들의 우상으로 버젓히 세상나라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르며 세상을 사악의 길로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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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 코메디같은 부류가 있다.
나보다 앞서 태어나 유대인의 메시아를 자처하시는 이병권같은 사람... ㅡ,.ㅡ
무척 인기남이다.
그분의 유머와 넉살에 다들 재밋어 하며 즐겁게 놀아준다.
하지만 실은 그 누구도 그분을 하느님으로 인정하진 않는다.
다만 약간 정신 나간 사람으로 치부하며 그냥 그렇게 놀림 반 웃음 반 지낼 뿐인 코메디 거리.
참하느님 내 입장에서 보면 하느님의 이름자를 더럽히는 추악한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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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경우를 비교해 보면 세상은 얼마나 희안하고 우스운가?
아이러니 그리고 트레지디 또 넌센스 그리고 코메디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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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서 물론 나는 내 자신이 이미 미래 역사의 찬란한 승리자가 됨이 분명하다.
수없는 희생 속에 오늘도 그 상대 3 적들을 이겨나가는 중이니까.
...
그리고 그 결과는 세상사람들이 증명한다.
날이 갈 수록 날 흠모하여 받드는 여인들의 수가 기하 급수적으로
전세계에 늘어가고 있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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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것이 나의 면류관이요 영광이다!!! 승리하시는 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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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세상 만민 여러분들은 위의 4 갈래에서 그 어디에 속하는가???
...
이 말이 나의 심판언이 될지니~~!!! ^^
나는 나의 사람 나의 몫만을 택해 그들만을 구원한다.
그렇기에,, 임마누얼이란 한단어로 나의 신자들을 위해
나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람들에게 계시 전달할 뿐이며,
언제까지고 내 갈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