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베스트가 됬네요...
근데 기쁘지는 않네요...
저만큼 아니 저보다 더 힘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쁜일에 씁씁하기는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힘 내요 용기 가지겠습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힘 내세요~^^
여기에 들어오면.. 혹시라도 너가 볼까...
혹시라도 내가 쓴 글을 볼까..
내가 쓴 글이아닌 다른 사람이 쓴 글들을 보면서라도 나를 생각할까...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썼어..
이런 마음으로 글을 읽었어..
하지만 넌 아므렇지도 않더라..
나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했던 너인데..
진심으로 좋아한 나때문에 힘들어했던 너라서...
너는 떠났지만...
나를 떠나 이젠 널 웃을수 있게 해줄 누군가를 만나 떠난게 힘이 들지만...
이해 하려고 하고 있어...
아니 나라는 놈에게 이해라는 말이 어울리지도 않아..
어쩌면 내가 너에게 잘못을 빌어야 하는데...
용서해달라고 연락할 용기조차 나질 않는다...
점점 더 멀어져 가는구나..
점점 더 흐려져 가는구나..
점점 나는 잊혀져 가는구나..
아프지 말고.. 항상 웃고.. 다른 사람한테 너무 착하지 말고
남자친구한테 너무 헌신하면서 살지말...았으면 좋겠다...
질투가 나고 화가 나서가 아니라..
그러면 안되지만..
너도 나처럼 힘이들까...
너도 나처럼 길을 잃을까 너무 걱정이 되서...
이젠 나때문에 힘든일이 없을 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