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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과 장미꽃다발을 내마지막사랑 윤경이에게보냄니다!... ♥☜◀

신희광 |2003.12.15 14:06
조회 289 |추천 0

오늘도 제글과 전에보냈던 멜내용을읽어주시는분들 너무라도 감사함니다! 그리고 지금도 내마음속에있는 나에마지막사랑이였던 윤경이에게 이장미꽃다발을바침니다! 혹시나 윤경아 이글을 본다면 그림이지만 이꽃다발을 받아주길바래 아직도 널향한내마음은 식지않았어! 윤경아! 윤경아! 사랑해!         제목 : 우리에 1년을 회상하며!....... 윤경아 너그거아니 벌써 이번달 26일이면 우리가 만난지 일년이된다 너 그거아니!. 난너랑1년되는날 널만나 우리에 1년을 같이지내며 추억을만들고 싶엇는데 우리가 이렇게 될줄은 꿈에라두 생각안해봐는데 말야!... 벌써 일년이 다가 온다니 세월한번빨리간다!....근대 나지금 아무것두할수없다 너한테 메일을쓰는거 말고는 내가생각했던거는이런것이아니였는데 말야!.
니가생각안하구있을때 널만나서 널 놀라게해주고 너에게 내사랑을 확인시켜주고 너에게 감동을주고싶었는데 말야 일이 이렇게 꼬일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말야!. 나에게는 너와에 1년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이 엇는데 말야!.......남들은에떻게 생각할지몰라두!. 난 내생에 마지막사랑과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축복에 날인대 이렇게 난 방에서만 있어야 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지 아무도 모를꺼야!....난그래두 니가 아직조금이라두 날생각하고 있다는거 만으로도 행복하다!........
난 아직도 니가 내곁에 있다는 그런생각이든다!... 너에 향기가 아직도 내 머리와 내 코속을 맴돌고 있어서 그런가!.....
아기에 몸에서나는 그런냄새있자나 여름에 땀띠분같은그런 향긋한냄새말야!........너에 화장품냄새말구 말야! 어린아이에 순수한 그런향기말야!아무나 맡을수없는 그런향기말야!.....그향기가 너무라도 그립다!.... 난널만나면서 사랑에 향기를맡을수가 있었는데 그향기가 너무라도 그립다! 나 그향기를 영원희못있을꺼야!.....윤경아 너 그거아니 나널만나면서 내가 28년을 살았지만 나 그렇게 행복했던순간은 널알고 지낸시간만큼 더 행복햇던 시간들은 없었던것같에!.... 나실은 혜지 엄마하구도 너와만났던시간만큼은 행복하지 않앗았다 불행에 나날들이 었지!........나 실은 널 만나면사두 한쪽으로는 항상 불안해 했었다 내가 이런 행복을 내가 누려두 되나하구말야 진짜 이행복이 내껏인가하하구 의심도 해봐따! 그런생각을한게 한두 번이 아니 였다!... 널만나고 집에 돌아와 누워있거나 아니면 너랑누워있으면 과연 내가 이 행복을 누려두 되는건가 하구 생각을하곤했다! 과연 이행복이 내것인가 하구 말야!....
근대 이제와 돌이켜보니 그행복이 내것이 아니였구나 하는생각이 든다! 진짜 그행복은 내것이 아니였나봐! 그냥 잠시 내곁에서 그냥 그행복이 너무라도 가는길이 힘들어서 내곁에서 쉬었을뿐이었나봐!.....그냥잠시 말야!....... 그래서 내가 착각을 잠시 했었나봐 그행복을 말야! 내것이라구 잠시나마 착각속을 헤메구 다녔나봐! 내가말야!........ 아주 잠시 말야!...
윤경아 근대말야 성이나 감동은없지만 편지루 안쓰고 메일루 보내니까 좋은점두 하나 있다! 내가 이글을 쓰면서 아무리 눈물을 흘려두 내눈물은 묻어서 같이 안간다는거야! 아마 메일루 안쓰고 종이에 글로 써 보냈다면 너한테 한번두 편지를 못보냈을꺼야!.....내 눈물이 너무라도 떨어져 글을 읽을수가 없기에 다시 쓰느라고 편지 보낼 시간이 아마두 없었을야!..
그래두 나에 사랑은 배달할수는 없지만말야! 나에 눈물은 보여주질않찬아!그래서 편지보다 메일이 이럴때는 낳은거 같에에!.
윤경아 미안하다 정말루 너와에 1년이 얼마 남지 않앗는대 내가 이렇게 다처서 너한테 실망만안겨줘서 말야!..
그래두 난 행복하다 잠시나마 행복이 나에게와 쉬어갔으니말야 너무라도 짦은행복이었지만말야! 진짜 행복이 내게로 왔다가 갔으니말야! 난지금도 행복하다!......그 행복이 나에게 쉬어가며 조그마한 추억을 나에게 선물로 주고갔으니말야!...
나에게는 그추억이 너무라도 큰것이었기에 그무었과도 바꿀수가 없기에!...윤경아 내가 너에 영원까지 사랑하기에는 너무라도 내사랑이 작았나봐! 미안해! 너와에 약속을지키지 못해서말야 내가 너에게그랫지 널 죽는날까지 사랑하고 널지켜줄거란거 하지만 널 죽는날까지 사랑할꺼다! 그리고 다음생에 에 다시 태어나면 널꼭찾아서 너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되어서
너만을 바라보며 한평생을살아 가고싶다!.......그때는 너한테 내곁에 있어달라는 애기도 안하구사랑두 안바라고 그냥 나혼자 너만을 짝사랑하구 너만을 죽는날까지 바라다 보다만 한세상접을께!...미안해 너한테 너무라도 지금 이세상에 해바라기로 안태어나구 .사람으로 태어나 널너무 라도 괴롭혀서말야 미안해! 하지만 기다려 다음세상에는 널 괴롭희는일은 없을꺼야 혼자 가슴알이만 할꺼니까!.....그래두 널 평생볼수 있다는 줄거움에 난 행복할꺼야!.....그때는 너에게 선물을 주게찌 활짝핀 나에 꽃을말야 선물로 주고 가겠찌!.....이번생에에는미안해 선물을 못주고가서! 정말루 미안해!.......
그리고 이번 너와에 1년은 혼자서 축하를할께 나혼자말야!...
어짜피 사랑도 나혼자 사작 했으니 말야! 추억두 나혼자 회상하며 그날을 보낼께!..그럼 잘지내구 아프지마! 밤두잘먹구 !
일조금만하구! 너무라도 몸을괴롭희지말구 씩씩하게 잘지내!......
_ 아직도 윤경이를 사랑하는 희광이가! _   ▶▶ 제가 시는잘못쓰지만 그냥그녀생각에잠겨 그냥한번끄적여본검니다! ◀◀ 

 

                   슬픈사랑..

       


 

 

 

 

    오늘 따라 그사람이 몹시 그립습니다

 

    그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게 죄가 아니라는거 다 아는건데...

 

 

 

 

    왜 죄인처럼 고개숙이고 그리워하며 슬퍼해야 하는건지...

 

 

    아마...아마도......

    허락없이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한...

 

 

    그 댓가 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그리는게 죄라...

    이처럼 제가 당신을 허락없이 그리는게 죄라...

 

 

    이것이 죄라...

 

    하늘을 보며 당신을 그리지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고개를 떨구며 당신을 그리는 까닭인가 봅니다.

 

 

 

 

    밤하늘을 보며 별을 헤아리며...


    당신을 그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모습은...

 

    이렇게 고개를 숙인체 그리워 해야 함은

    허락없이 사랑한 제 몫이겠지요...

 

 

       윤경아! 너무라도 보구싶어!...  

 

 

윤경아 나야 나 병원에서 퇴원하구나니 모든것이 뒤죽박죽이 되버렸네! 니 핸폰두 바뀌고 네 메일 주소두다 삭제되버리고 말야! 너하구 연락할방법이 이것뿐인데 넌 전에 내가 보낸메일도 아직도확을안했네 나기다린다는거 잊지마!..........
내마음은변함이 없어! 그러니까 나항상 있던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나 핸펀번호 안바꾸고 있을테니 힘들고 갈때가 없을때 언제든지 돌아와 난언제 나 항상그자리에 있을테니 말야!..... 윤경아 난아직도말야 널잊지못하구 널아직도 많이 그리워하구 있다는걸알아줘!.........아직도 널사랑해! //var aaa ="윤경아 나야 나 병원에서 퇴원하구나니 모든것이 뒤죽박죽이 되버렸네! 니 핸폰두 바뀌고 네 메일 주소두다 삭제되버리고 말야! 너하구 연락할방법이 이것뿐인데 넌 전에 내가 보낸메일도 아직도확을안했네 나기다린다는거 잊지마!..........
내마음은변함이 없어! 그러니까 나항상 있던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나 핸펀번호 안바꾸고 있을테니 힘들고 갈때가 없을때 언제든지 돌아와 난언제 나 항상그자리에 있을테니 말야!..... 윤경아 난아직도말야 널잊지못하구 널아직도 많이 그리워하구 있다는걸알아줘!.........아직도 널사랑해!............

 

오늘도 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정말로감사함니다  

       남은하루 잘들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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