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갖고 있어서 죄는 아니다
많이 없는것이 어쩌면 그사람에게 배움이라 할수도 있지만
많이 갖고 있어서 근심이 더많은 경우도 있다
허나 이물질적인것은 수단과 방법이지 전부가 되어서는 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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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드라마가 기보다도 책으로 읽고 싶엇는데
자이언트가 내 인생에 많은 공부가 되게 해주었다.
스토리르 다르게 바꿔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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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tv를 여기저기 돌려보니~
나오는것을 그대로 보는것과
내가 선택해서 보는것 그리고 내가 만들수 있을까 하는의문도 든다.
아무리 조용히 산다 조용히 산다할지라도
정말 난 조용히는 안되는거같다
허나 스타들은 뭐든지 화제가 됀다 대단한사람
근데 난
무엇을 해도 !
너무나 좋다
도대체 뭐가 될려고 한놈일까 나는................
다른 사람은 자기의 길ㅇ르 찾아 어느정도 자리르 잡고 성실히 또는 하다가 시험에 넘어져파탄으로 가는 경우도 있으며
끝까지 일심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어느 드라마이 이름은 누군지 모르곘지만
미녀는 괴로워아세ㅓ 사장으로 나오는데 옆에 성동일씨두 나온다
일심!
그래 일심이다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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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을 제겨놓고 맘대로 살다가 어제 피망 알까기에서
죽을때 그때 입으면안되나 물론 찾음녀 간다
하지만 극히 드물다
살아있을대 이뤄나가야하는것이다
날보ㅗ고 싶은면 피망 알까기 방에 있다
음악방송은 비밀번호가 어딨지
뭘쓰면
도배했다고 싱고들어가고 그런다
야
한마디했다고 신고한다
이참에 운영자나 모든지 내편으로 해놓고 모든것을 막아버려야하는지 심히 고민됀다
태클걸어오는 녀석들이 많으니 말이다
한국의 문제점은 너무나 유능한 사람들이 많다
근데 이스라엘 처럼 똘똘 뭉쳐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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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난이야기지만 학창시절 난 국어시간에
그 시간에 충실히 해야한다
성적도 좋은편은 아니었다
난 단지 그질문과 그답애 하고 싶지 않았을뿐이다
다안다
하지만 그대로 응해줬다
왜냐면 그사람의 시간이었고 그사람의 대화할수 있는시간이었는데
다시 7년전으로 돌아간다면 고등학교가 되고 싶지만
인새의 시간을 다시 되돌아갈수가 없다
이미 지난이야기니.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찾니라고 혼났다
어딨찌 수영장은요?
없었다.
경제선생님이 말한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모양이다.
'-'
그리고 컴퓨터 고치는 사람들아
난 그렇게 멍청한 녀석이 아니다
일부러 고장내드리고 고치러 와서 돈받으면 내가 그러려니 해줄까
만약 구원이라는것을 안받았다면
한바탕 시끄러월지 모른다
내 육신의 잠재된 기질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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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들을 쓸쑤가 없구나!~
줄이고 줄여야겠다 내마음에만 담아두어야지
흠!~
싸이를 하다보면 싸이도구로 일을 할려니 일이 안되는것같다
그래도 또 삭제한사람 일촌맺은사람 변경한사람
다시 찾아간사람
또다른 일촌을 찾아
일촌을 ㅊ자는경우도 있고 거절당한경우도 있으며
그리고 참 많이 `~
두 돌아댕겼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문을 닫기전에는 계쏙 돌아다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