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앙?
저능 21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꽃다운 곰신????????????????????????????
은 아니구
그냥 여자 곰신 ㅡㅡ;; 이에혀..
글진짜 두서없음 ㅠㅠ
쓰다보니 할말은 대따 많은데
스크롤 캐캐캐캐캐 압박올까바 걱정되서
줄이고줄이다 쓰니 내용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ㅅ해욥
군화랑 저는 중3떄부터 사귀고 여러 우여곡절 겪으면서 (헤어졌다 붙었다)
결국 지금까지 사귀고 있어요.
2달전에도 헤어졌다가( 제 잘못?으로 나쁘게)
입대하기 10일전에
톡이와서 ㅎㅎ 나 입대한다고 잘지내라고
흔들린저는 ㅎㅎ
다시 잘해보기로하고
다시사겼죠.
그런데 ㅡㅡ
아 ㅡㅡ
입대하기 전에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도 빠짐없이 싸웟네요
제눈에 눈물 마를날이 없었내요 .ㅎ
ㅡㅡ
군화는 남자, 노출, 외박
이 세가지를
정말 누구보다
무지무지뭄지지짖지ㅣ
무
지
무지
지
지무지
싫어해요.
특히
남자랑 연락하고 만나는거 ㅡㅡ 완전 싫어해요.
그래서 다시 사겼을떄
군대가기전에 정리를 확실히 해야겠다구하고
제가 재수할때 알앗던
몇 안돼는 남자인맥들
카톡차단, 일촌삭제, 네이트온 친구삭제, 번호삭제,,
를 요구하길래
군말없이 들어줬어요..
(남자 이야기만 나오면 진짜 ㅇ
개정색 해서 저 너무 무서워서 거짓말도 쳤거든요 솔직히 ㅠㅠ
근데 ㅠㅠ 제가 바람은 절!@@@@!#!@$#$%@#$!@#!~대 안피웠구요
친구들이랑 연락만 몰래몰래 했어요.............................
근데 안햇다고 햇다가
캐.. 발리고 발려서 망신창이 된적 여러번있음요)
그래서 얘도 민감하겟지.
해서 ㅡㅡ
저 이제 진짜 남자 다끊고 연락안하고 올인할려고 했죠 ㅡㅡ
뭐 그렇게 잘 사귀고 잇는데
...............
후..![]()
사건을 정리하자면요
4가지에요.
첫번째싸움
군화 친구들이 약간 ㅡㅡ 중,고딩때 좀 대안학교나오고
이런애들있거덩요
여자 좋아하고..
그러니까 같이 술을 먹어도
항상 지 여친부르고 ㅡㅡ 여친을 부르니 지 여친친구들이 오고 ㅡㅡ
그러면서
자연스레 알게되고
이런거에요 ..
근데 그 여자애들이 착하고 막 바른아이들이 아니라
남자랑 야한농담도 서슴없이하고 욕도 걍하고
걍 새벽에 돌아다니고
남자 쉽게 생각하고 걍 자고
이런스타일의 아이들이에요 .
그런게 넘 싫어서 ㅡㅡ
니 걔네들 다 끊어라고 (한 3~4명 있는듯. 특히 그중에 한명 A 요주의 인물)
했어요.
물론요
제 남자친구가 바람필스타일은 아니에요.
이성적으로 걔네를 본다든가 그렇진 않아요
친구로 지낼건 아는데요 ,,,,,,,,,,,,,
그래도 ㅡㅡ 여자친구 입잖에서 너무 불쾌하잖아요.
전화도 서슴없이 와요 막.
다이어리글쓰면 댓글도 맨날 ㅡㅡ 항상 ㅡㅡ 실시간으로 달리구요
그래서 끊어라했떠니
끊겟대요
졸라 쿨한척 하면서...
근데
카톡도 삭제 안돼있어서 한번 주의를 줬껀만!!!!!!!!!!!!!!!!!!!!!!!!!!!1
또!!!!!!!!!!!!!!!!!!!!!!!!!!!!1
같이 영화를 보는데 전화가 오대요 또 ㅡㅡ 그 A가..........ㅋㅋㅋ
전 정색이 되데요..
평소에 그런걸로 예민하게 안굴었는데
군대가기 몇일전이고
또 나도 모든걸 정리하고 ㅠㅠ 착하게 살고있는데 (약간 이생각은 잘못된거 같아요
ㅠㅠ 보상심리인듯)
넌 뭐냐???????????
너도 군대가기 몇일전에 여자를 정리해라 ㅡㅡ
뭐 이런생각이 들면서
훨씬더 예민해 지는거에요 ..
그래서 정색을 했더니 ㅡㅡ
지가 더 정색쳐요 ㅡㅡ
제 집 델따 주면서 내가 이야기 하잿더니
할얘기 없대요 진짜 짜증나면서..
하
어이가 없지만
저도 걍
니 할얘기 없으묜 집에 가도 좋다
했어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풀고싶었으나
나또한 짜증낫기에 ㅡㅡ
근데 ㅡㅡ
와
가 대 요
잘 가 대 요
뒤도 안돌아보고..
하........................................................................
ㅡㅡ 뭐 그러다 제가 먼저 결국 문자해서
따졌음요..
남친:
몇일안남앗는데 꼭 그런걸로 화내서 영화보는분위기 망쳤어야햇나?
내가 정리한다했다이가
ㅡㅡ 계속 그라다가 월요일까지 그라든가. (월요일=지 입대하는날)
매일 싸우기 진짜 지친다...쫌..
나:
니가 내가 정리하라했을때 똑바로 정리했으면 이런일없다.
나도 싸우기 싫다 ㅡㅡ 왜 니가 똑바로 안할일로 내가 집착하고 간섭하는여자 되야하는데?
나도 제발 웃고싶다. 나도 지친다.
뭐대충 이케 싸우다가 지가 잘못햇다고 꼬리내려서
이번일은 대충 이케됨.
두번째싸움은 ㅡㅡ
지 월요일날 가는데
금,토
친구 보겟대요 .
알겟다 했어요.
근데 나름 섭섭한거 잇엇어요
당연히 이해해줘야 하는거 맞는데
여자친구다 보니
나랑 볼시간 얼마없는데 난 하루라도 아까운데,
뭐 친구도 중요하겟지.
.............. ㅎ 톡하다가 잠들어서 4시ㅇㅔ 꺳어요 ㅎ
전화햇더니 톡하쟤요 정색하면서
근데 톡없고 전화도꺼져있어요
톡은 연락 되지도 않아요.
저 ㅠㅠㅠ 너무 속상하고 얘가 너무 미워서
톡으로 하소연하고 열폭했어요 ㅡㅡ
못믿겟는거에요..
나름 난 걔를 기다릴건데 .
걔는 날 뭘로 생각하는거지?
그러더니
그담날 3시에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니 전화온거 기억안난다고..
ㅎ ㅏ................
ㅇㅇ
뭐 그럴수도 잇죠
근데 저 무지무지 예민해져 있어서 ㅡㅡ
계속 정색했죠
그담날도 결국엔 지 친구 보대요 ㅎㅎ
저 보러올줄알았음 ㅈㅅ ㅎㅎ
12시쯤 서면 가대요 ㅎㅎ 또 술먹대요 ㅎㅎ
저 계속 정색하다가 풀라다가 말라는 찰나에
또 지가 정색 ㅡㅡ
그래서 내가 왜 정색하냐고
내 감정 내가느낀 섭섭함 서운함 걔에대한 기대
다말햇더니
남친:
니 기분 그렇게 말하면 내보고 대체 어쩌라고?
니가 기분만 말하면 내가 도대체 어쨰해야하는건데?
니 하루종일 정색해서
내 마지막 군주하는자리 하나도 안즐겁다.
망쳣다 니때문에.
이해 못해주냐
이런거는 니가 이해 안돼도 억지로 이해해야되는거 아니냐
양보 안해주는 니가 너무 밉다.
ㅎ ㅏ........................................
정색계속 안푼저도 미안해서
결국 나도 많이 양보하겟다고.
뭐미안하다햇죠
세번째싸움
군화가 좀 많이 친한 여자애가 한명 있어요(B라 칭함)
근데 걔가 막 ㅡㅡ
초딩떄부터 개베프 이런게 아니라
저재수할떄 헤어졌을떄
자기가 과팅하다가 알게된 여자애에요.
뭐 이런저럭얘기하고 연애상담하다가 많이 친해졌죠.
저한테는 말 ㅎ안해도 맨날 카톡하고 맨날 네이트온 쪽지 하는거 같더라고요
첨에는 저 이해했어요
뭐 친구니까,
절대 바람필사이는 아니니까ㅡ
저 되게 쿨해지려고 노력하는 여자친구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래희망이 진짜
차도녀, 뼛속부터쏘쿨녀 등등이 되는거임 ㅋㅋㅋ...............
신경 쓰여도 뭐 쿨한척 이해하는척
새벽넘어 술마시고 놀아도
쿨한척 이해하는척 했죠.
입대가 실감나기 전까진 ㅡㅡ
뭐, 여튼 그런 친구 B가 있는데.
제가
군화랑
찜질방 갔어요
뭐 재미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절대 나는 남자랑 연락하면 안돼고
1학년 엠티가는거 절대 허용안된다 ㅡㅡ
뭐 몇가지 또 저한테 그러길래 ㅡㅡ
저는 좀...
왜 지는 되고 ㅡㅡ나는 안돼는지 ㅡㅡ 짜증이나서
니는 그럼 내가 B랑 연락 끊으라고 하면 끊을수있냐 ㅡㅡ
ㅎ하니까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진짜 개 서 운 하게
아니 난 못한다
이러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ㅋ
ㅋ
ㅋ
ㅋ
아....열받아서
나:
ㅡㅡ 나도 재수학원사람들 중요한데
다끊었는데 니는 지금 말하는게 그게 먼데?
조금이라도 고민하고
니가 진짜 바라면 끊을수있다
이게 니 대답 아니가..
하면서 그랫더니
지가 우정하는 남자친구놈들이랑 똑같은 애라고
솔직히 끊기 힘들거 같다 하더라구요 ㅡㅡ
저 끊으라고 할 생각 없었는데
이말 들으니까
진짜
더 예민해 지대요..
원래
나름 쿨한 이미지 유지한다고 힘들엇는데
ㅡㅡ
아
나의 잠자는 집착의 콧털을 건드리는 행위는 멍미???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싸움
입대하는날이 왔내요 ㅎ
군화 부모님이랑 군화랑 저랑 딱 넷이서 올라가기로 했어요
부모님 거의 어릴때 뵈고
오랜만에 뵈는거라
인사드리는건 좋지만
너무 ...떨리고 ㅠㅠ 또 무섭기두 하고
부담스런 분위기가 되면 어쩔까 하고
걔한테 엄청엄청엄청 걱정되는거 표현했어요.
ㅠㅠ 저전날 어쩔수없이
저 어머니 가게에서 일도와드리고 ㅎ (자영업하심)
새벽 6시까지 일하다가 ㅠㅠ
집에왔거든요??
걔 몬따라 갈까봐
안자고갈려다가..잠들어서 가까스로 일나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겁지겁 결국 따라가게되고
차에 탔는데
계속 카톡하네요 ㅡㅡ
그 B랑 친한애한명이랑
저 차에 탓음 ㅡㅡ 말이라도 걸어주고 그래야 하는거아님?
마지막날인데 ㅡㅡ 그리고 나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거의 첨 보는건데
머하는...??플레이??인지
첨에 정색 되지만 참앗어요
그 B랑 카톡 진짜 계쏙 하대요 ㅡㅡ
걔가 니 여친이랑 오붓하게있어라~ 하는대도.................ㅋㅋ 계속 하대요 ㅋㅋㅋ
글고 카톡 한번씩 지우대요
제가 뭐 그걸보고 또 열받아서 그걸로 싸울까바 방지하는거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내가 그런이미지 까지 ㅠㅠ 추락한 내이미지 ㅠㅠ 돌ㄹㅕ줘 ㅠㅠ
너무 짜증나네요 ㅡㅡ 제가 집착하는 여친된거 ,,
여튼....................
이번일이 젤짱남 ㅡㅡ ![]()
그래서 또 그걸로
이러쿵 저러쿵하기싫어서 가만있다가
훈련소 앞에와서
밥먹엇어요
2시간 넘게 차타 있어서 긴장좀 풀렸지만
밥먹는다 하니 또
식사예절도 지키면서 이쁘게 밥먹어야 할거같아서
걔한테
또 긴장 시작이라궁 ㅠㅠ 흑흑
이렇게 티를내고 밥먹었는데..
밥상머리 앉자마자 전화하내욧.ㅎ.ㅎ.ㅎ.ㅎㅎㅎ
저 꾸역꾸역 밥만 먹내욧 ㅎㅎㅎㅎ
화장실갓다 온대요 ㅎㅎ
가지마 ㅠㅠ라고 말햇는데
가내요 ㅎㅎ
오지안내효 ㅎㅎㅎ
ㅡ ㅡ 거의 10분?
전화하면서 또 오내요 ㅎㅎ
화장실 갓는데 친구 전화왔다며
ㅇ ㅏ!!!!!!!!!! 그럴수 잇어요
당연하죠
입대전인데 안부전화돌려야죠............................
근데.... 밥먹을떄
안그래도 저 뻘쭘한ㄷㅔ
꼭 그래야 하나요
기껏왔어요 ㅋㅋㅋㅋㅋ
오더니 저한테
영상통화해도대녜요 ㅋㅋ
쿨한척......예민하지만 쿨해야했던 전
해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B랑 졸라 영상통화하네요 ㅋㅋㅋ
저는 군화 부모님이랑 꾸역꾸역 밥만 먹구있구
지는
웃느라 바쁘네요 ㅋㅋ 그것도 저 바로 옆에서
ㅋㅋ
B:
힝힝 ㅠㅠ 내 지금 추한댕 ㅠㅠ
내 귀엽제?
이런거 물어보내요 ㅎㅎ
카톡봐도
B:
흑흑 가디망 ㅠㅠ 내가더 슬뽀할꺼야 ㅠㅠ
막 이런거 잇내여 ㅡㅡ
아 ㅆ.ㅋㅋㅋㅋㅋㅋㅋ.......................
정도껏해야 이해할것이쥐 이것듀리 장난취나..![]()
쿨해야 했지만 쿨하지 못햇던 저는
니 ㅡㅡ 행동 짜증난다고
또 그말을 못참고 해버렸네옄
남친 개정색하네옄 내가 뭐 잘못햇냐고
진짜 아 ㅡㅡ 이해못한다고 끝까지 ㅡㅡ
그래서 저 또 괜찮은척하몈 풀어라고 햇네옄
마음은 쑤셔 죽겟는데 말이죠..
전 솔직히
마지막 다운 마지막을 원했어요
나하고 마지막인데
그래도 여자친군데.
차안에서 즐거운얘기 많이하고
따뜻한 얘기 많이해주고.
나 믿지
잘할수있지
힘들어도 참자
우리 힘들땐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자
사랑한다.
나 누구보다 잘할게
뭐 이런분위기요.
그리고 진짜로 헤어지기 마지막엔
긴 여운이 남는 포옹 한번?
그정됴??????????????????
근데 멍미???????????????????????????????
ㅋ
포옹은커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말은 커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우왕ㅋ 군대간닷ㅋ재밋겟다만 연발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마음계속 쑤시고 썩어 들어가지만
내혼자 오바하는거가타섴ㅋㅋㅋ
섭섭한 티 못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이제 진짜로 헤어지고 훈련소 들어갈떄
눈물 좀 나대요..
근데 그게 잇잖아요
그 눈물이요,
걔 보고싶고 그리울꺼같아서 우는게 아니라
나 너무 내 신세 슬프고 불쌍하고
군화 너무 밉고 싫고.
이래서 우는거요.
군화 간날
저 혼자 돌아다니면서
밤에 시내에서 저희집까지 걸어오면서
혼자 또 울었어요
맘껏 울지도 못햇어요 쪽팔려서
나보곤 어쩜그리도 남자 신경쓰고
남자 다 정리하라고 ㅡㅡ 1학년 엠티절대 못가고
남자가 다이어리에 댓글만 달아도
므고 ㅡㅡ 이러는 애가
내앞에서 어쩜
마지막인데 어쩜 그럴수 있는지
여러가지 것들이 겹치면서
걔가 갓다는 슬픔보단
마지막인데 나한테 그런식이였다는 서운함이
훨~ 크게 다가오네요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 슬퍼요
그래서 걔한테 편지로
자기야 사랑해
나 외롭고 힘들어도 자기생각하면서
버틸게
이런 애틋함도 전혀 들지 않구요.
슬프지도 않고요.
심지어 사랑하는지도 모르겟네요.
진지함이 없는 사람이 이렇게
사람 힘들게 하는지 몰랐어요.
제가 너무 집착 심한건가요
??????????????????????????????????
지금 땀 곰신들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하루에 2,3통씩 쓴다는
손편지
저는 써주기도 싫은
이 구린 기분을 어찌할까요????????????????
어째 극복을 해야 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