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표현도 해보고싶은데 그냥 속으로만 끙끙앓고있죠?
이게 정말 어려운것이지만 용기를 한번내봐요.
다짜고짜 고백하라 이런게 아니고, 자주부딪히고 자주말할기회를 본인이 직접만드는거에요.
사랑은 가만히 있는다고 찾아오지않아요. 운명? 기적? 그런건 없어요.
이건 쟤 얘기인데 대학에와서 같은 과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었어요.
처음에는 전혀 알지도 못하고 알아갈기회도 없었는데, 우연히 학교내에 학생회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그친구가 있었죠. 운명은 거기까지에요.
솔직히 거기까지 하늘이 도와줬으면 그다음은 자신이 해결해야하는 거죠.
그래서 그 학생회내에서 술자리가 있을때 자주말걸고 날을 정해놓고 매일 밤 통화를 했죠.
처음에는 당황해하던 친구도 매번 전화가 오니까 은근히 전화를 기다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고백하던날 마찬가지로 평소와 똑같은 시간에 전화를 걸었어요.
저는 그친구 집앞에 있었고요. 그리고 잠깐나오라해서 여러이야기를 하다고 고백에 성공했고
지금은 잘사귀고 있어요.
이렇게 어떤일을 하던간에 그것을 실행에 옮길 용기 그리고 행동이것이 제일 중요해요.
혼자서 그사람과 사귀면 이렇게 해야지 상상한다고 해결될문제가 아니라는거죠.
그건 망상이에요.
모든 짝사랑하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