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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취화선(醉花仙)

소고기한점 |2011.07.06 10:18
조회 272 |추천 0

오랜만에 성훈이가 광주엘 왔다..

 

뭐 더 정확하게 말하면 『 광주전남맛집 』6월 정기모임을 마치고..

그 다음날 우리끼리 모인자리..

가족이라 부르짓는..

그런 모임자리..ㅎ

 

얼마전부터 수인이가 그렇게 먹고싶어하던..

양고기..

나도 한번도 먹은적은 없지만..

한번 먹어본다..ㅋㅋ

 

 

 

일단 위치는..

상무지구 원룸촌 근처의 먹자골목..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지만..

호기심이 생긴다..

그래서 한번 먹어본다 뭐..

 

들어가서 메뉴를 본다..

메뉴판이 일단 개운하고 깔끔하게 생겼다..ㅋ

그리고

그 메뉴판에 올라와있는 음식의 종류 또한 많다..

 

 

 

 

 

메뉴판 크다..ㅋ

 

뭐 여튼 메뉴판을 둘러보다가

양꼬치를 시킨다..

난 먹어본적은 없는데..

수인이는 중국에 있을때 많이 먹어봤다네..

 

뭐 여튼 그걸 시키니..

기본적인 음식들이 나온다..

 

 

 

 

 

 

뭐 뻔데기나 양파 깍두기 뭐 요딴것들이 나온다..

 

어느 음식점이 되든..

기본적으로 나오는 음식이 맛있는 곳이

메인요리도 맛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나로선..

 

다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다.. ㅡㅡ;;

 

 

함께 한 사람들..

 

 

주말마다 보던 한쌍의 커플이 빠졌다..

뒷모습을 보면..

 

씨이익~

 

시스스룩?

뭐 여튼 거서기 룩을 입고 나온 현화랑.. +_+

나머지 사람들..ㅋ

그리고

늘 내 옆자리를 독차지하는 수인씨 +_+

 

이러던 참에 뭐가 막 나온다..

 

 

 

 

일단은 소주가 나오고..ㅋ

 함께 나오는 숯..

꼬치구이로 구워먹는 것이기에..

꼬치 거치대(?)가 함께 나온다..

 

 

 

 

그 거치대 위에 올려놓고

살짝 살짝 돌려가면서 먹는 양꼬치..

맛..

 

다른 사람은 맛있게 먹는다..

특히 중귝에서 살다온 수인이는..

한국에 와서 먹어본 그 어떤 가게보다..

가장 중국과 가깝게 만들어 내온 요리라고 하면서 극찬(?)을 한다..

 

 

볶음밥과..

 

 

이 가루는..

중국의 향료의 일종인데..

우리나라로 말하면 후추정도 되려나?

 

 

양고기한점과 향료..

 

그리고

 

 

소주한잔..

 

과도한 음주는 즐겁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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