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편리할때도 있지만 이것때문에 미칠뻔한적 누구나 있을 것 같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마트폰..!!!
급하게 검색을 해야 하는데 스마트폰이 먹통일때..!!
급하게 전화를 해야 하는데 스마트폰이 먹통일때..!!
정말 짜증 지대로다..!!!
최근들어 이러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데, 바로 3G통신망의 과부화 때문이라고 한다.
스마트폰 가입자가 1,000만명 이상을 돌파한 이때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쓰면서 컴퓨터
가 있어야지만 가능했던 인터넷검색, 트위터,페이스북,인터넷검색,네이트온 같은 것을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보니 과부화가 걸렸다.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평소때의 고속도로와 같은 상황이라면, 지금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고 나서는 명절때의 고속도로 상황과 같다..!!
정말 답이 없는 것이다.!!
그때문에 우리나라 통신 3사 들이 시대에 발맞춰 4G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 했다.!!
SKT와 LGU+는 LTE 4G를 KT는 Wibro 4G를~~~
KT는 다소 느긋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고(물론 지금 광고로 하고 있다고는 한다)
SKT와 LGU+는 7월 1일 부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SKT는 1초당 다운로드 속도가 36Mbps로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상용화를 시작했으며,
단계적으로 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LGU+는 1초당 다운로드 속도가 73Mbps로 서울지역과 광주,부산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시작
하였으며, 내년 전국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통신사별 속도 비교를 하면 LGU+가 제일 빠른것으로 나와 있다..~~
물론 지금은 라우터나 모뎀을 통해서만 4G를 체험 할 수 있고, 지역도 한정적이여서 써보지
못한상태에서 평가를 하기는 그런상태지만 현재 LGU+의 속도나 사활을 걸었다는 기업의
마인드를 보면 내년 이맘때 통신사 순서가 LGU+ > SKT > KT 로 바껴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