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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cafe 옹끌'

김바다 |2011.07.06 16:48
조회 3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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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그릴 수 있고 만화책도 볼 수 있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는 카페라고 해서 갔는데 맞는말이긴 한데 다들 조금씩 있어서 애매했음 ㅋ

 

멀티카페라고 생각하면 허무했는데 그냥 카페라고 생각하고 가면 이것저것 은근 많음.

 

음료 가격은 4-5천원대로 홍대인거 감안하면 그냥저냥 괜찮음.

 

테이블이 10개정도밖에 없는 작은 카페였는데 여기저기서 보드게임만해서 보드카페 분위기.  엄청 시끄러움 ㅋ 이것도 감안하셔야할듯.

 

오랫만에 루미큐브했는데 세상에 마상에 딴 사람들 거의 끝나갈 때까지 등록도 못함. 패가 완전 상그지였음. 인증샷 ㄱㄱ.

 

주인횽아가 매우 프리한 키덜트 스타일 ㅋㅋ

장난도 많이 치시고 오버도 많이하심. 나쁘게 보이진 않았음 ㅋ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그것도 감안 ㅋ

 

오픈시간이 11시인데 가끔 12시반에 가도 안 열때도 있었음.

오픈시간도 프리하니 이것도 감안... ㄷㄷㄷ....

 

http://map.naver.com/?query=%EB%A7%88%ED%8F%AC%EA%B5%AC%EC%84%9C%EA%B5%90%EB%8F%99328-28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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