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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기적! 잠자리 축제!

달빛천사 |2011.07.06 17:29
조회 82 |추천 0

세기의 기적!  잠자리 축제!

놀라운 기젹의 잠자리!  

 

  

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며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기도회 참석과 심방을 동행하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 만민 하계수련회 시 하나님께서 많은 잠자리를 보내 주셔서 벌레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수많은 잠자리 떼가 날아와 성도들의 몸 곳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한 대로 제 몸에도 잠자리들이 살포시 앉는 것을 보고 감동과 함께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잠자리를 잡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나 몸에 스스로 날아와 앉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지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수련회 참석을 통해 영육간에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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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일본 l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음을 보여준 수련회

- 고바야시 케이꼬 (일본 오사카)



한여름의 무더위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초가을의 날씨와 시원한 바람, 태양과 달 주위의 무지개가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련회였습니다. 야외 셋트장에서 저녁 시간에 가진 교육과 기도회에서는 환한 불빛에도 벌레나 모기를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수한 잠자리 떼가 캠프장에 날아와 몸의 이곳저곳에 앉아 모두를 기쁘게 해 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은 수련회였지요.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나를 발견해 벗어버리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일본팀을 위해 배려와 사랑을 듬뿍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따뜻하게 섬겨주신 일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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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을 건너온 학생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찬양팀 모두 한국 수련회 참가를 결정하고 은혜를 사모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다 만민교회 학생부 회장인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성적 향상이 기도제목이었다.

“저도 성적 향상을 목표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찬양, 워십 준비와 봉사 등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지난 6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이것을 놓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유승길 목사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29일에서 7월 2일까지 있었던 시험에서 반 6등에서 2등으로, 학년 전체에서는 25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한국 학생 수련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부족한 시간 가운데 최선을 다했더니 하나님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의 어머니는 난소암이 있었다. 2005년 8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한 어머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난소암이 치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교회에 나오고, 올해 가정 심방을 받은 뒤 부모님이 집안에 있는 모든 우상을 찾아 태워 버림으로 오빠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 속 만민의 축제

2010년 만민 하계수련회, 해외 13개국 약 3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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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 하계수련회는 영적인 말씀과 기도, 찬양, 주 안에서 사랑으로 교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적인 믿음이 성장하는 축복의 장이며, 이제 전 세계 만민 성도가 사모함으로 참여하는 만민의 축제가 됐다. 2010년 거두는 해에는 과연 어떻게 역사하실지 넘치도록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는데 만민의 성도들은 특별한 은혜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만민 하계수련회. 만민 하계수련회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대자연 속에서 성경상의 기사를 체험하며 영성을 키우고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입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매년 8월, 연합회별로 특색 있게 개최하여 새 예루살렘에 대한 뜨거운 소망과 확신을 주는 교육의 현장,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체험하는 믿음의 현장, 주 안에서 친목을 도모하며 사랑을 나누는 축복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초교파적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성도들의 참여가 해를 더할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에는 미국, 캐나다, 벨기에, 카자흐스탄, 이스라엘, 볼리비아, 싱가포르,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총 13개국에서 약 300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이 대거 동참한다.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남, 40세)는 온 가족이 남녀장년수련회에 참석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로 시교 형제(남, 26세)는 “40일 작정기도로 준비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내려주신 잠자리가 몸에 앉는 것과 강사님들의 은혜로운 말씀, 회중 찬양 시간, 무안단물터 방문을 사모하며 기대합니다”라고 전한다.

해외 성도들이 이토록 만민 하계수련회를 사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경 출애굽기에 이스라엘 백성이 만나와 메추라기를 경험했던 것처럼, 수련회 장소에 모기와 나방을 근접하지 못하게 하는 잠자리 떼를 볼 수 있음은 물론 성도들의 손과 몸에 살포시 날아와 앉는 신기한 잠자리 체험이다.

또한 열재앙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이 거하는 고센 땅은 지킴받은 것같이 주변 장소에는 장맛비가 쏟아져도 수련회 장소에는 비가 오지 않는 것과 무지개, 별의 이동, 다양한 구름의 형상 등 풍성한 기사를 볼 수 있다. 성도들은 이를 통해 섬세하신 하나님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해외에서 온 성도들은 8월 4일, 바다의 짠물이 단물이 된 무안단물터를 방문하여 하나님 권능의 현장을 목도할 수 있는 일정도 마련돼 행복을 더해 줄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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