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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어이가없네요

문어닝 |2011.07.06 18:32
조회 164 |추천 0

200일넘게사귄남자친구가있는데요

그냥바로 본론으로넘아갈게요

둘이 같은마산에살고 남친은 서울학교인데 자취해요

한번은 제가서울에놀러갓는데요 짧게나마1박2일정도만놀고

시간이어중간하길래 경부고속터미널에서 차시간기다리고있었구요

남자친구는덥다고 돌아다닐생각은안하고 그냥티비만보고앉아있엇어요

전ㅋ몇분이라도 더 소중햇기에 얘기도하고싶고그랬는데 티비만넋놓고보고잇어서

속상햇엇구요 그문제때문에 저번에도 한바탕하고 이번엔 안싸우나싶었는데

어제친구랑 얘기하면서 마산가는버스타기몇분전에 저를안아주고나서

하는말이 여기서 ㅇㅇ(여자)애도 지가안아주고보냇다고  ( 베프긴해요 엄청 )하는거에요

듣자마자 아,,어이없고 그냥헛웃음나오고 질투하면속쫍ㄱ게볼까봐 그냥넘기고있었는데요

친구랑얘기하다보니 이건 물어봐야할것같아서 물어봣는데요

하는말이 자기어이없으라고장난친거라고 참나 어이없는건맞는데 솔직히개념이있으면

여자친구생각해서라고 그런말안하는게예의가아닌가요? 그여자애 짧게나마 남친이랑사귄거알구요

남친이지입으로말햇어요^^묻지도않았는데 옛여친안아준거나 다름없다고생각하는데

그애떠올리면서 저를꼭빗대서 그런말을햇어야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지혼자생각하고

회상하면될것을 하..몇마디 하니까 피하고싶은지 혼란스럽다고나중에연락한다고하네요

저도홧김에 하든지말든지라고햇어요,,휴 어떻게해야되요 제가 성격진짜더러운건아는데요

이건아니라고보는데...갑자기터져서어이가없긴하겟지만..여러분들생각은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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