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Y시 C구에 사는 25살 대학생 그냥 흔남입니다. 그냥 완전 흔남.
가끔 시간 남을 때 톡 보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잡솔은 그만하고...
전 통통하거나 뚱뚱한 여자가 좋습니다. 뭐 변태이거나 그런건 절대아니구요![]()
매우 나름 건전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뭐 심심하기도 하고.. 별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제 기준으로 이상형은 '통통 > 평범 > 뚱뚱 > 마른사람' 순입니다.
연예인으로 따져보면..
살찐솔비, 신지(개인적으로 신지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음!) 등등.. 이러한 분들이 제가 보는 '통통하다'는 기준입니다.
음 딱히 다른연예인분들은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좀 말라서 그런걸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저 키 180에 몸무게 70입니다.
원래 몸무게 58~62쯤이었는데.. 살찌울려고 계속 먹다보니 배만 나와 지금은 몸이 흉해요![]()
아무튼 어렸을때부터 남자아이가 비실비실했던게 저에겐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더 통통하거나 뚱뚱한 여성분이 좋은 걸 수도 있구요..
아무튼 전 그렇습니다.
앙상하게 뼈만 보이는 여성분 보다는 조금 미련해보일지라도 포동포동 귀여운 여성 분이 더더더더더더더더 좋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분들 살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대한민국에 저 같은 남자 많이 있어요~~![]()
음... 이거 끝맺음 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지..
아무튼 그냥 저의 단순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생각이 비슷한 남성분이라면 추천!![]()
본인이 포동포동,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추천!
(벗, 당신들은 뚱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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