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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오빠들! 연애하고싶지? 2탄!!!!!!!!!!!!!!!!★

또이또이 |2011.07.06 23:25
조회 110,789 |추천 1,085

 

 

3탄 냉큼 쓰고 갑니다

http://pann.nate.com/talk/311996883

 

 

 

 

 

오오오오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님 잡신님

그리고 저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

 

 

뽀~~~너스로

별거 없는 제 글을 응원해주는

 

추 모양(20, 완전미녀 성격도 쿨하고 좋은데 왜 남친이없니?)에게도

소소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똥침

 

 

 

그리고 잠깐 독자의 소리

저 남자친구 없을거라고 확정짓는 한 고갱님을 봤습니다

 

있게요 없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미안해요 저 ㅇ...있..을까?

 

 

 

 

그나저나 악플 좀 자제해주세요

 

제 글이 마음에 안드시면 조용히 뒤로 가기 눌러주시면 간단하고 좋은 일을

왜 굳이 악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운동이 필요하신가?

 

저도 소녀에요 상처받는다구요.

 

 

 

 

 

★ 언니!오빠들! 연애하고싶지? ★

- 언니들이 공략해야 할 것

http://pann.nate.com/talk/311973598

 

에 이어

 

★ 언니!오빠들! 연애하고싶지? 2탄!!!!!!!!!!!!!!!!★은

오빠들이 공략해야 할 점 입니다

 

 

 

 

두눈 크~~~~~게 뜨고

집중하thㅔ요!!!!!!!!!!!!!!!!!

 

자 시작합니다 헛둘헛둘(준비운동윙크)

 

 

 

 

 

 

3

2

1

 

스따~~~~~~~뜨에헴

 

 

 

 

 

여자사람들마다 각기 느끼는 남자들의 매력에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볼게

 

 

 

 

 

 

.

.

.

 

 

 

 

 

 

 

오빠들!!!!!!!!!!!!!!!!

 

 

오빠들은 왜 여친이 없다고 생각해?

아니 여자친구는 너무 나갔나

 

 

그럼

 

 

도대체 왜!!!!!!!! 나에게는 왜!!!!!

그 흔한 썸녀 한 명 없다고 생각해?

 

 

 

 

 

 

 

 

 

 

오빠들의 주위를 둘러봐

 

굳이

 

 

이렇게 생기지 않아도

 

분명히 내가 저자식보다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고 스펙도 딸리지 않는 것 같은데

 

왜 저자식도 다 하는 연애를

나는 못하고 있는걸까!!!!!!!!!!!

 

 

하는 오빠들 많을거야. 그치?윙크

 

 

그건

 

 

저 자식이 단순히 운이 좋은거야

혹은 저 자식이 나보다 돈이 많나?

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야

 

 

그리고

 

 

 

"나는 키가 작아서"

"나는 돈이 많지 않아서"

 

 

 

하고

 

연애를 수능 언어듣기 3번 듣다 망해서 4번 5번 포기하듯이 포기해버리는

그런 사내라면

 

 

오빠는 이미 여자들에게

 

 

 

 

 

 

 

 

 

 

 

 

 

 

 

제명이 됐어요

 

 

 

 

 

 

 

1탄에서도 말했지만

그래 외모 뛰어나고 재력 있으면 좋지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구~~~~

 

 

 

그럼 이제

매.력.있.는.남.자

의 세계로 들어가보자구

 

 

 

 

 

 

 

.

.

.

 

 

 

 

 

 

 

 

 

1. 자상한 남자

 

이건 대다수 스킬 없는 오빠들이라도 기본적으로는 다 알고 있는 기본적 사실이야

하지만 내가 여기서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다들 잘~~알고 있지만

그만큼 지키기가 어려워서라는거지

 

자상한 남자는 그래

사실 좀 지키기가 어려워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자상한 남자"란

여자사람의 시시콜콜한 일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챙겨주고 그런 걸 말하는게 아니야

 

어떻게 보면 작은 습관이라고 할 수 있겠네방긋

자상한건 이런거야

 

 

여자사람이랑 있을 때 술만 먹이지 말고

무조건 또 마시지 말라고 윽박지르듯이 하지만 말고

가끔은 대신 마셔주거나

몸에 안좋으니까 자제해서 마시자

정도의 멘트를 날려주란 말이야

 

데려다 주는 것도 사람에 따라선 좋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다지 가깝지 않은 사이에선 부담스럽게 여겨질 수 있으니 이건 오빠들이 상황 봐가며 해

 

 

 

 

2. 내 말을 잘 들어주는 남자

 

 

아 이건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매력을 느끼는 부분이기도해

 

여자건 남자건 호감에 있어 정말 중요한 점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인 것 같아방긋

 

 

내 말을 잘 들어주는 남자 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내 의견이 다 맞다고 동조해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오빠들 하고싶은 말만 하지 말란거야

 

 

여자들도 남자들 못지 않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라는게 내재해

 

 

오빠들은 가끔

이 여자사람을 한없이 재밌게 해줘야되 하앍하앍 하는 왠지 모를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끊임없이 오빠 얘기만 여자들한테 하는 경우가

있을거야

 

그래

 

오빠 얘기 우리도 궁금하고 듣고싶고 그래

근데 우리가 얘기할 시간도 줘야지

 

 

여자들도 오빠한테 자기가 잘한거 오늘 뭐했는지 이런거 얘기해주고싶고

 

 

특히 싸우거나 할때

오빠 입장만 내세워서 너무 몰아세우고 그러지마

여자들한테도 변명할 기회는 줘야하지 않겠어?

 

 

 

 

 

 

3.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

 

 

우오 이건 정말 중요한 거야 오빠들

왜 여자들이 그러잖아

"아 운전 잘하는 남자 완전 멋있어"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지?

 

이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어

 

여자들은

자기일에 열심인 남자가

그렇게 매력있을 수가 없다니까?

 

 

공부든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든

심지어 동아리 간부활동이라도!!!!!!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빠들이 웃통을 까고 빨래판을 자랑하는 것 보다

여자들은

더한 섹시함을 느낄 수도 있어

 

뽀나스

셔츠를 살짝 걷었는데

ㅍ..핏...핏줄..하아....오빠..

 

 

 

 

 

(+추가) 4.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남자

 

 

필자는 그렇게 오래 살아보진 않았지만

확실히 하나 아는 게 있다면

여자의 모성애와 남자의 부성애는 확실히 다르다는 거야

 

 

물론

부성애도 모성애만큼이나 진하지만

모성애는 부성애와 달리 타고 태어나는 것 같단 말이지?

 

 

 

 

아주 쉬운 예를 들자면

 

 

 

15살의 남자와 15살의 여자가 있을 때

울고 있는 아이 혹은 아픈 아이를 본다면

더 뜨거운 감정을 느끼는 것은 대부분 여자의 경우.

 

이해가 되요 언니 오빠들?ㅇㅋ?더위

 

 

 

 

아무튼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자는 모성애에 굉장히 민감한 존재가 되는데

 

이러한 여자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남자는

다소간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

 

 

 

아 이쯤에서

오빠들의 오해가 또 귓전을 울리네

 

 

 

 

"불쌍한 척 하면 되는거냐? 흐흐흐흐흐"

"나 군대가는데 군대가는 걸로도 모성애를 불러일으킬 수 있냐? 우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이런거?"

 

 

 

 

 

 

 

 

이런 어이 없는 생각을 하는 순간

오빠들은

 

 

 

 

 

 

 

 

 

 

제명이 됐어요

 

 

 

 

 

 

 

 

 

 

 

 

 

모성애를 불러일으킨다는 건

불쌍한 척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말 그대로 여자의 본능을 자극하란 것!

 

 

 

 

 

 

강하다가도 어쩌다 한 번씩

아프다던가(고질병이나 지병 말고)

 

 

늘 내 얘기만 들어주고 의지하고싶은 사람이라고 여겨졌는데

한 번씩 약한 모습을 보여서 나에게 기대고 싶게 하는 사람

 

 

내가 챙겨주고 싶게 하는 사람(거지같이 다니는거 말고 제발 이런건 그냥 꼴불견이라고)

 

 

 

 뭐 이런거지?메롱

 

 

 

 

.

.

.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라도 다 좋으니 댓글에 남겨줘요 언니 오빠들.

 

 

 

 

재밌었다면

그냥 스크롤 내리면서 한번이라도 피식하거나 고개를 끄덕였다면

지금 언니오빠들 손이 갈 곳을 잃었다면

 

 

 

 

추천 한 번 꾹! 눌러줘요방긋

 

추천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져? 헤헤

 

 

 

 

이런 커플 사진

조만간 찍게 될것이야짱

 

 

 

추천수1,085
반대수33
베플ㅎㅎ|2011.07.06 23:30
여자인데 이거 읽으면서 흐뭇한 엄마미소 지은사람 추천 ----------------------------------------------------------------------- 집지어놓고가요 ㅋㅋㅋㅋ베플의 영광을 글쓴이 님께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신실아 따랑햇 ♥
베플A형|2011.07.07 05:45
나 어장관리편 써줘.... 나지금 붕어된것같아서 느낌이 구리단말야... --------------- 아쌐ㅋㅋ나 베플 집짓고싶은데... 누가 볼까 무서워서 못짓겠네 흑흑 ㅠㅠ
베플보아하니|2011.07.06 23:59
잇힝잇힝 글쓴이 이제 3탄도 쓰게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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