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들
늦어서 미안해요 또이또이입니다
부족한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신 반면
여전히 악플 따ㅋ위ㅋ는 존재하네요
아 진짜 보기싫으면 그냥 꺼지라고
누구는 욕할줄 몰라서 가만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척없네
죄송해요 언니 오빠들![]()
3탄에 어떤 걸 써야할지
정말 정말 고민했는데요 흙흙
언니 오빠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오늘은
썸남(녀)와의 연락 스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요![]()
어때요 기대되요?![]()
썸남(녀)가 있는 언니 오빠들은
눈 크게 뜨고 주목하시고
썸남(녀)가 없는 우리 언니 오빠들도
읽고 또 읽어서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주목해 봅시다
자
또이또이의 글이
마지막 이론공부이길 기도하면~써
어디 한 번
시작해~봅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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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연락스킬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우리 언니야 오빠야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것~
연락 스킬은 정말이지
적용대상에 따라서
극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고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점!
주의하면~서 읽어주길 바라요![]()
본격적인 스킬 들어갑니다
Chapter 1.
"난 네게 목매지 않는다"
이건 정말 기초 중의 기초지만
공부도 일도 그렇듯이
"기초가 탄탄하지 못하면 성을 쌓아올릴 수 없지"
남자든 여자든 다른 일 다 제쳐 두고
나에게 올인하는 사람은
매.력.없.어
그렇다고 해서
매번 연락을 먼저 하지 않는다거나
연락이 올 때마다 무시를 한다면
우리 언니 오빠들은
제명이 되요
연락을 잘~하다가도
어쩌다 한 번 쯤은
다른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살짝 살짝 애를 태울 수도 있겠지?
나와의 연락에 열중해서
다른 일 다 제쳐두는 사람보다야
나와의 연락도 이어가면서
자기 일에도 열심인 사람이 더 매력 있게 느껴지는 건 당연지사라 생각해요
물론
무조건 답장을 빨리 해야한다거나
연락이 제깍제깍 안되면 화를 내는 사람들에게는 적용하기가 다소 힘들 수도 있어요. 참고하세요~
Chapter 2.
"가끔씩은 과감하게"
이건 다소 고도의 스킬이라고 할 수 있겠어용 잘못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역효과 조심하thㅔ요~
음 이거슨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
좀 더 쏙쏙 이해가 가능할 것 같네염
어디 한 번 살펴볼까요?
여기에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A.
남자 : 썸녀야 밥먹었어?
여자 : 아니 안먹었어 너는?
→ 여기서 "너는?"이라고 되물은 것은 매우 잘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좀 평범하죠? 스킬풀한 우리의 언니 오빠들은 여기서 이렇게 대처합시다. B를 살펴보죠!
B.
남자 : 썸녀야 밥먹었어?
여자 : 아니 안먹었어 썸남이가 차려주라ㅠ_ㅠ~
→ Excellent!!!!!!!!!!!!!
바로 이겁니다! 적당한 애교 섞인 투정? 이건 물론 남녀 모두 적용 가능한 거구요. 가끔씩은 이런 과감함이 필요합니다
Chapter 3.
"은근슬쩍 질투의 힘"
(+약간의 S.E.N.S.E)
이건 연락스킬 뿐 아니라 실전스킬에서도 매우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 : 썸녀야 지금 뭐하노?
여자 : 어? 나 지금 친구 만나서 간단하게 술 한 잔 하고 있다
남자 : (시간을 확인하고) 누구하고?
여자 : 응? 그냥 친구들이랑~
남자 : 맞나? 재밌게 놀아리~(시크한 척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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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고 밤이다 야이 썸녀야)
남자 : 니 아직 밖이가?
여자 : 응? 아니 뭐..........
남자 : 늦었다 니 누가 잡아가면 우짤라고 아직 밖이고 데비다주까?
(→표준어 : 시간이 늦었는데 너를 누가 잡아가면 어쩌려고 아직 밖에 있니? 내가 데려다줄까?)
→ 아따 오빠야 멋있어부러요. 대놓고 하는 질투보다는 은근슬쩍 묻어나는 질투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thㅔ요~~~~~
글쓴이가 부산녀라 리얼리티를 위해 사투리 쓴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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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피식했다면
이런 썸남 썸녀가 생기길 바란다면
이 글을 읽고 나의 현존하는 썸남 썸녀와 잘되길 바란다면
언니 오빠들 알죠?
추천 꾹~눌러 주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