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기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근사한 저녁을 먹을지, 근사한 선물을 사줄지 고민되요ㅠㅠㅠ
지금 4일째 고민중이예요-_- 소심해서..;;
저녁을 남산타워 360도 회전하는 엔그릴에 갈지..
아니면 저녁은 분위기 좋은 간단한 곳에 가서 먹고 가장 필요로하는
남성백팩이나 남성가죽가방을 사주는게 나을지...
어떤게 나을까요???
알아보니까 엔그릴은 1인당 10만원정도해서 총 20만원정도 나올 것 같구요
와인 마시면 거의 30만원 잡아야죠-_-;
근데 전망이 정말 이쁘더라구요ㅠ 특별한 기념일이니 이런 경험도 좋을 것 같구..
아니면 비슷한 가격대인 30만원대로 유명 브랜드 몽삭 백팩이나 니콜생질르 가죽가방 사주는게 나을지...
요즘 가방이 필요하다고 했었거든요ㅠㅠㅠ
둘 다 했음 좋겠지만.. 저의 허리가 휘는 관계로-_-....
어떤걸 선택하는게 나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