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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를 모텔처럼 이용하는 젊은 남녀..

장윤정닮은꼴 |2011.07.07 19:01
조회 41,382 |추천 74

 

짧고 잘 쓰지도 못한 글이 베스트에 올라있네요 ㅎㅎ;;;

저를 비롯한 많은 젊은 분들이 같이 공감하고 비판할 부분이었다는 것이 다행이네요~만족

네이트 톡하는 분들중에 혹시 깍두기형님들 같은 거친 성격을 가진 분이 있다면 저와 같은 상황을 봤을 시에

여러사람 보는 앞에서 대신 좀 혼내주셔요 레카 깨갱하고 빛의 속도로 사라져버릴수 있도록요~!만족

덧글 달아 주시고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 감사 무한감사드려요 ㅎㅎㅎ

집짓고 그러던데...전 미니홈피를 안한지 몇만년이라서~ 컴

그리고 이런글에 반대누른 인간들은 필히 저런짓하고 돌아다니는 개념없는 젊은이들이라 치부할만 하네요

참....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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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기사 읽고 덧글 다는 용도로 네이트 이용하기에 정말~ 글 쓸줄 모름 ㅡㅡ;

음슴체도 모르고..걍 쓸게요..딴청

어제 저녁을 먹고 신랑과 바람쐬러 동네에서 조금 걸어.. 놀이터에 갔습니다~

입구 들어서자 마자 눈에 띄는 젊은 커플이 있었습니다  화단같은 덴데 사람 앉게도 해놓은데에 남자가 한쪽 다리를 위에 걸쳐놓고  여자가 그 안에 척 앉아있었습니다..거의 안은 자세로 ㅡㅡ^밤 10시넘은 시간이었지만..

가로등이 많이 켜져있어 환했고//.. 손주 데리고 나온 할머니 할아버지..  놀이터를 빙 돌며 운동하고 있는 아줌마들..십대 여학생들... 가장 그 꼴을 봐선 안될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ㅡㅡ! !

할머니 손잡고 지나가던 5~6 살 배기 남자애가 고개를 뒤로 하며 쳐다보는데.. 보는 제가 다 민망 그 자체....;;;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맞은편에 앉아있는데 힐끔 그냥 쳐다보기만 할 뿐 이었죠...

누구 어디 엄한 어르신이 크게 꾸짖으실 분 안오시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랑과 저도 그냥 힐끔 보기만 할뿐 ㅡㅡ  스크류바마냥 서서히 몸이 꼬입디다..그러곤 뽀뽀를 하네요..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뽀뽀를 해대고..남자손은 여자 엉덩이를 감싸고 앉았고..참;; 십대같진 않고..

이십대 갖된 대학생들 같은데.. 암만 대낮 아니어도 사람많은 곳에서 아니

 어린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에서는 그런 애정행각을 안했으면 합니다...!!

얼마든지 둘이 스킨십 할 장소는 있을텐데요 으슥한 주택가 골목도 있을거고..주자장같은데나

왜 굳이 불 훤히 밝혀있고, 아이들 뛰어노는 놀이터에서 그런짓을 하는지...정말  모르는지

제발 좀 그런 젊은이들을 더 안봤으면 좋겠네요...실망

 

추천수74
반대수15
베플 09구구구|2011.07.07 20:12
조용히 다가가서 이렇게 한마디하세요 "모텔비를 줄까, 아님 출연료를 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첫리플에 첫베플 ㅜㅜ 아무리 좋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예의를 지킵시다. 자기 자식들이 본인앞에서 그러고 있다고 생각해봐요~ 첫베플의 영광을 영구에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베플-|2011.07.07 23:46
20대 커플 공공장소에서.avi -------------- ㅎㅎ 베플이네요! 두번째네요!!! 집짓고 가요 ㅎㅎㅎㅎ
베플ㅋㅋ|2011.07.08 09:58
모텔을 놀이터처럼 이용한다고 잘못 알앗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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