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잘 쓰지도 못한 글이 베스트에 올라있네요 ㅎㅎ;;;
저를 비롯한 많은 젊은 분들이 같이 공감하고 비판할 부분이었다는 것이 다행이네요~![]()
네이트 톡하는 분들중에 혹시 깍두기형님들 같은 거친 성격을 가진 분이 있다면 저와 같은 상황을 봤을 시에
여러사람 보는 앞에서 대신 좀 혼내주셔요
깨갱하고 빛의 속도로 사라져버릴수 있도록요~!![]()
덧글 달아 주시고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 감사 무한감사드려요 ㅎㅎㅎ
집짓고 그러던데...전 미니홈피를 안한지 몇만년이라서~ ![]()
그리고 이런글에 반대누른 인간들은 필히 저런짓하고 돌아다니는 개념없는 젊은이들이라 치부할만 하네요
참....ㅉㅉ
---------------------------------------------------------------------------------------
저는 주로 기사 읽고 덧글 다는 용도로 네이트 이용하기에 정말~ 글 쓸줄 모름 ㅡㅡ;
음슴체도 모르고..걍 쓸게요..![]()
어제 저녁을 먹고 신랑과 바람쐬러 동네에서 조금 걸어.. 놀이터에 갔습니다~
입구 들어서자 마자 눈에 띄는 젊은 커플이 있었습니다 화단같은 덴데 사람 앉게도 해놓은데에 남자가 한쪽 다리를 위에 걸쳐놓고 여자가 그 안에 척 앉아있었습니다..거의 안은 자세로 ㅡㅡ^밤 10시넘은 시간이었지만..
가로등이 많이 켜져있어 환했고//.. 손주 데리고 나온 할머니 할아버지.. 놀이터를 빙 돌며 운동하고 있는 아줌마들..십대 여학생들... 가장 그 꼴을 봐선 안될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ㅡㅡ! !
할머니 손잡고 지나가던 5~6 살 배기 남자애가 고개를 뒤로 하며 쳐다보는데.. 보는 제가 다 민망 그 자체....;;;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맞은편에 앉아있는데 힐끔 그냥 쳐다보기만 할 뿐 이었죠...
누구 어디 엄한 어르신이 크게 꾸짖으실 분 안오시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랑과 저도 그냥 힐끔 보기만 할뿐 ㅡㅡ 스크류바마냥 서서히 몸이 꼬입디다..그러곤 뽀뽀를 하네요..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뽀뽀를 해대고..남자손은 여자 엉덩이를 감싸고 앉았고..참;; 십대같진 않고..
이십대 갖된 대학생들 같은데.. 암만 대낮 아니어도 사람많은 곳에서 아니
어린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에서는 그런 애정행각을 안했으면 합니다...!!
얼마든지 둘이 스킨십 할 장소는 있을텐데요 으슥한 주택가 골목도 있을거고..주자장같은데나
왜 굳이 불 훤히 밝혀있고, 아이들 뛰어노는 놀이터에서 그런짓을 하는지...정말 모르는지
제발 좀 그런 젊은이들을 더 안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