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 안녕하세요ㅎㅎㅎ
시험끝나고 판에 취해사는 여중생입니다ㅋㅋ
이번에 쓸려고 하는건요 정말 제 친구의 이야기에요,
제친구요, 친구. 전 따로잇서요...////←저역시학원남아를짝사랑중임..,ㅠㅠ
이제본론으로 들어갈께요ㅋㅋ
저도 대세따라 음슴체한번~!
제친구는 아주는 아니고 성실한 독학파엿슴.
독학파면 당연히 독서실로 고고 하지않겟슴?
거ㅣ거기 그독서실에서 운명의 님을 만난거임!!!!!
훈남에 인문계고등학교 키크고 어쩌구 벌써콩깍지쓰엿는데 안좋아보일리 잇겟냐만.,,;;
저번 중간고사...음...4월?부터 좋아하고좋아하고좋아해서 바라보기만하는 나무가될뻔하다가!!!!!
아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끝내!!!!!!!!!!!!!!!고백을한거임.../////
여기여기 그독서실은 칸이 남자방 여자방 따로잇슴
하지만 휴게실과 컴퓨터실이라는게 존재하여 만나는데 아니 훔쳐보는데
전혀지장이없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그래서그래서 6월말. 장장 3개월의 짝사랑을 끝을보기위해
끈임없이 전화 통화로 나와 상담 중인 어느날이 엿슴.
그 오빠가 오지 않은거임! 안온 날이 일요일!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 들이대라햇슴.
분명히 O형 맞지마는 A형이 분명한 내친구님은
3일을 바들바들 떨기에 포스트잇 고백을 추천해줫슴.
고백까지는 아니고 들이대고 자신의 존재를 넓혀가기 위한것임,
그러니까 음음 포스트잇에 일요일에 왜 안왓어요 라고
적은 포스트잇을!!! 딱!!!넘겨주는거임! 아님 책상에붙여놓는다거나
그럼 매일 한장 한장 전해주는거임, 밥은 먹었냐 시험은 잘쳣냐 등등
여기서 일관성이 있는게 중요하다고생각함,,,
항상 같은 포스트지에 비슷한 시간대에 붙여준다면 더 좋을듯!!
어쨋든 슬그머니조금씩 입지를 넓혀가기에 좋은것같아 추천해줌,
이거 쓰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도 짝사랑인데 남의연애나 코치해주고 왜여기서 구구절절 씨부리는거지 난언제 사랑을 찾는거지....내가 미친듯이 개도라이같아보이는듯 ㅠ![]()
그 오빠 인강듣는데 (컴실은 남녀가같이씀)
팔꿈치 근처에 스윽 붙여놓고 온거임. 아니 얼굴 벌게져서 졸라게 뛰어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난그날로 그아이가 정말 미치는줄알고 정말 걱정함';;;;
그 다음날 이야기는 나중에 쓸건데요 ㅠㅠ
계속 읽어주시고 상담도 좀 해주세요 ㅠㅠ 타로도 봣는데 결말이 좋다함 ;;
그래도 이오빠가 심상치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