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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DANA & SUNDAY

김종현 |2011.07.08 08:41
조회 144 |추천 2

 

 

2011. 7. 8 천상지희 유닛 "다나 & 선데이" 가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천상지희의 일본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4년만에 모습을 드러낸 유닛 "다나 & 선데이"

디지털 싱글로 이번 타이틀 제목은 "나 좀 봐줘"

아직 아무얘기가 없고 보안이 철저한 가운데 티저영상만 나온상태로

나중에 음원과 뮤비가 풀리면 다시한번 포스팅 할 계획이다.

 

 

 

천상지희(天上智喜) : 천상의 지혜와 기쁨

 

천상지희는 2005년 5월 "Too Good"으로 여자 동방신기라고 불리며 컴백을 예고했다.

천무스테파니를 제외한 3명의 멤버들은 솔로 및 듀엣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가수들이다.

하지만 첫 앨범 "Too Good", "Boomerang"을 활동으로 끝으로

일본으로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첫 싱글인 "Boomerang"의 실패를 거두게 되고,

두번째 싱글인 "The Club"을 한일 동시 발매하며, 한국에선 약 2주간 활동하고 일본의 활동에 주력을 가하게 된다.

하지만 성공을 거두긴 힘들고 "Sweet Flower", "Juice Love" 연달아 싱글이 실패를 하게 된다.

 

다시 한국활동을 위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고

"열정"이란 곡으로 활동 후 바로 정규앨범 "한번 더 OK"를 발표하게 된다.

여태까지의 노력이 힘이 된건지 한번더 OK는 마침내 지상파에서 1위를 탈환한다.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히트 시킨후 후속곡 "여우(女友)","Dancer in the Rain"으로 활동을 하던 중

갑작스레 일본 진출로 인하여

3장의 싱글앨범 "Piranha", "Stand Up People", "Here" 과, 1장의 정규앨범 "Graceful 4"를 발표하고

전 싱글앨범과는 달리 좋은 관심으로 승승장구를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스테파니의 요통으로 인해 단콘을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곤 천상지희를 보기가 힘들어 지는데..

 

 

하지만 가끔 천상지희의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다나는 뮤지컬 "대장금", "삼총사", "락 오브 에이지"에 도전을 하고

선데이도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와 "젊음의 행진"에 도전, 또 TvN "오페라스타"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H-유진의 피쳐링으로 뮤직뱅크에 출연했던 선데이 !

린아는 쇼핑몰 운영과 뮤지컬 "젊음의 행진", "늑대의 유혹"에 캐스팅 되어 활동중이다.

 

이 세명은 SM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오랜만의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테파니는 허리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 꾸준한 재활치료와 함께 발레를 다시 시작했다.

그러면서 한예종에 합격을 하고 발레단에서 발레활동을 하게 된다.

 

 

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를 아는 대로 주저리주저리 얘기했지만,

이번 유닛 "다나 & 선데이 "참 기대된다.

린아는 뮤지컬로, 스테파니는 발레공연으로 인해 이번 앨범에 참여하지 못하지만,

꼭 두 유닛으로 이번곡 성공해서 다음앨범엔 4명이 하나로 뭉쳐 더 좋은 앨범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굉장히 천상지희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4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는만큼

이번앨범 대박났으면 좋겠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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