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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볼수있는 무서운이야기(+실화)1

하이 |2011.07.08 09:40
조회 1,074 |추천 1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쓰는 18살 고등학생여자입니다

제발 욕은 하지마시고요 ㅠㅠ 재밌게 읽어주세요 ㅎㅎ

 

 

1.

어느날 언니랑 동생이 도로옆으로 길을 걷고 있었어

어떤차가 지나가더래

언니랑 동생은 수다를 떨면서 계속 도로를 걷고 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그 지나갔던차가 다시와서 언니랑 동생을 치고 박았어

그래서 그 언니랑 동생은 죽었지

그 동생은 먼저 죽고 언니는 숨이 끊어지기 일보직전에 다잉?메시지를 남겼어

큰동그라미안에 작은동그라미가 있고 작은동그라미안에 엑스자를 표시한거였어

그이후에 엄마는 울고불고 난리가 났지 이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누가 죽였는지도 아직

확실히 드러나지가 않아서 그래서 점쟁이를 찾아갔지

그런데 점쟁이는 나가라고 빨리 나가라면서 소리를 쳤지

그래서 엄마는 제발 가르쳐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울면서 외쳤어

그래서 점쟁이는 정말 알고싶냐고 이렇게 묻더래 당연히 엄마는 예라고 외쳤지

점쟁이의 마지막 말을 듣고 엄마는 쓰러졌어

차안에 아무도 없다

 

2.

이거는 한 탤런트 얘기인데

탤런트가 꿈을 꾸고 있었어 그런데 막 요새 연예인들이 자주 죽잖아

꿈에 죽은 연예인들이 다 모여 앉아있더래

그래서 자기도 앉았대 그니깐 갑자기 어떤사람이 와서 화를 내더래

"빨리 비켜 여기 최진실자리야"이랬대

그러고 꿈을 딱 깼대 그러고 난후 일주일후에

최진실이 사망을 했대 (나도 이거 학원에서 들은얘기에요 ㅜㅜ)

 

3.

어떤연예인이 무명시절에 지하철을 탔대

그때는 사람들이 자기를 못알아보는정도였대

자기가 타고 사람들이 몇명내리고 이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자기를 자꾸만 쳐다보더래

그래서 자기도 쳐다봤대 '왜 자꾸 쳐다보지?' 이런식으로

근데 그할아버지가 입으로 "넌 내가 보여??" 라고 말했대

 

4.

이건 그냥 간단한 얘기인데

택시가 도로를 가다가 낭떠러지에 떨어질려고한거야

근데 그때 경찰이 딱 잡아서 막 머라할려고 그랬나봐

근데 택시안에는 운전하는 사람이 없었어

 

5.

네이버에서 본 얘기인데요

어떤언니가 수학여행을 갔데요 그런데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친구랑 같이갔데요

그런데 화장실 4번째칸만빼고 줄이 길게서있더래요 그래서 앞에있는 얘한테 물었더니

아까 한 얘가들어갔는데 1시간이 지나도록않나와서 따른데 줄이길게서있는거래요

그언니차례가되서 친구랑들어갔데요 그리고 친구를시켜서 4번째칸 화장실을 들여다보라고했데요

(언니랑언니친구가들어간칸은5번째칸)근데 언니친구가 뒤로자빠지더니 이렇게 말했데요

 

"안에 아무도없어!"

 

왜안에 아무도 없었을까요? 분명 어떤 언니가 들어가고서 안나왔다고했는데.....

근데 아까안에들어간 그언니는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이까지인데요 별로 안무섭죠 ㅠㅜㅜㅜ 저도 걍 들은얘기라서 욕은 쓰지마시고요 ㅜㅜㅜㅜㅜㅜㅜ

걍 심심해서 봤다는 식으로 해주세요

댓글도 달아주시면 좋고요 ㅜㅜㅜㅜㅜ 만약에 재밌다 싶으면 2편 나오라고 해주세요 ㅎㅎ

올리겠습니다

그면 안녕히계세요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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