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에 노트북구매를 했습니다
SS전자 S스9 최신모델......
130만원이나 주고 샀습니다
노트북을 거의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7월4일 갑자기 모니터가 나가서 아예 화면이 나오질 않아 회사에서 전화로 A/S신청을 했습니다.
저녁때 기사님이 방문해서 가지고가셨다가 다음날 오전중에 연락주신다고하시고 오후 늦게야 연락이 왔습니다.일단 뭐 여기까지는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케이블이 문제가 있다며 교체했다고하셨구요 가시고 난후 사용해보니 대기모드에있다가 키보드를 눌러서 화면이 켜질때 하단부위에 한 3~4미리정도의 줄이 가로로 생겼다가 사라지는 증상이 계속되어 다음날 5일에 기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 재수리 접수를 했고, 6일에 전화후 방문하신다던 기사님은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저도 바쁘고 하여 기다리다 7일오후에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으셨고 서비스센터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어 그간에 내용을 말씀드렸으나 제 번호로 접수된껀이 없다는 상담원의 황당한 말을 들었고, 알아보니 전화접수 당시 걸었던 번호로 접수가 된다는 상담원의 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회사내 전화를 이용하여 전화를 했고 100명정도가 근무하는 회사내에서 여러회선의 전화번호가 있어 어떤번호로 전화가 걸렸는지 확인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최초에 접수했을당시 이름 핸드폰번호 주소까지 접수를 했음에도 걸었던 번호를 모르면 접수내용을 확인 할수 없다는 상담원의 말은 이해하기 힘들었고 심지어 상담원의 응대 태도도 매우 불쾌했습니다.
마치 자기와는 상관 없는 일이고 그걸 모르는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양 서비스기사님에게 전화를 연결해주곤 땡이더군요 구입한지 일주일만에 고장이난 삼성전자 노트북 제품도 황당하고 약속을 안지키는 서비스기사도 황당하고, 서비스접수시 걸려온전화번호로만 접수등록을 한다는 말을 접수받을때 말해주지도 않고 나중에 내 알바 아니라는 태도의 서비스센타 직원도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조금전 약속 잘 안지키시는 서비스기사님이 다녀가셨는데 처음 이틀간 계속됐던 증상이 어제부터 나오나 말다하기시작해 기사님이 확인하려고하자 그증상이 또 안나타난겁니다.
그런데 기사님 왈,
계속 쓰다가 그 증상이 나오면 카메라로 찍어놓으라는겁니다 저보고......
그증상이 계속 나오는것도 아니고 언제 나올지 모르는데 저보고 일하면서 그걸 확인해서 찍어 놓으라니 말이 됩니까?
가져가셔서 하루종일 해보시라고 하니까 자기들도 바빠서 그건 못해준다면서......
산지 일주일만에 고장난것도 짜증나는데 저보고 그걸 확인까지 하라고요?
서비스 센타는 그럼 왜 있는겁니까?
문제가 있으면 문제의 원인과 증상은 당연히 당신들이 확인해야지? 고객보고 하라고??
애초부터 불량인 제품을 판매해놓고는 교환도 환불도 안해주고
이런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는 삼성전자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여하간 접수를 걸려온전화번호로만 하는 문제에 대해 그럴경우 접수시 고객에게 걸려온번호로 접수를 해드리면 되는지 물어보고 등록하시는게 맞지 않냐고 물으니...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며 그냥 회사방침이 그럴뿐이라는 무성의한 대답이 오갔고 저는 더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건 뭐 제품도 제대로 안만들고 서비스도 뭐 이따위인지...
서비스하면 삼성이었는데 왜 이렇게 돼신건지 궁금합니다
환불해 주세요! 이런 제품에 이런서비스 참을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