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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종아리.. 반바지를 못입습니다. 사진有

휴학중인고딩 |2008.07.30 00:59
조회 482,729 |추천 1



리플달린것들을 읽고있었는데 ......

컴퓨터 오류가나서 ................

갑자기 제글들이 날아가 버렸네요 ㅠㅠ ...

다시 씁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휴학중인 한 여고생입니다 .

저는 초등학교5학년떄부터 .....

유달리 하체가 튼튼(?)하여

다른 친구들에게 놀림들 받았습니다 .

상체는 몸무게에 비례하여 적당하게 보이는데.

정말 남들이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하체에 살이 많고 .........

종아리는 마라톤선수(?)급이라. ...

반바지는물론 치마를 입는것을 꺼려했고 또 지금도 안입습니다 ............

첫번째사진 정도만 되도 정말 감사할텐데 ........

두번째 사진....................현재 상황입니다 ....

 

정말 더 열악한건 ..................전 통뼈입니다 .............

 

발목부터가 ... 코끼리다리입니다 ....

 

중3떄 저보다 엄청 뚱뚱한 여자친구랑 종아리를 데어 봤는데 .

 

저보다 훨씬얇고 ....

 

발목부터가 3분의1정도가 얇더군요 ...

 

 

저두 여자라 ........

또 키가 작거든요 155 이니 ....................

지금이 또 여름이니 .. 덥고 하니

저두 시원하게 입고싶은데 .................................

다리가 너무 보기가 흉하니까 ............

정말 속상합니다 .

제가 또 평균적인 다리 비율에 비하여

종아리가 짧고 허벅지가 깁니다 ........

저랑 다리길이가 똑같은 친구랑 비교를 해봤는데

제가 그친구보다 허벅지가 현저하게 길더군요 ....... 종아리는 짧고 ....................

허벅지에 성장이 일어났고 종아리에 이제 성장을해야하는데 멈췄나봅니다 -_

시간이 갈수고 .......... 나이를 한살 두살 더 먹을수록

점점 종아리의 근육들이 점점 심해져 갑니다 ...

또 제가

개인적인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

올해 2월달부터 먹는것으로 풀어데어 ...........

2.3.4.5.6.7 총 육개월동안 체중이 4.5kg이 늘었고 .

또 신경정신과약을 먹었더니 .......... 몸이 점점 불더라구요 .......

제가 집에서 안움직이고 멍청하게 컴퓨터를 붙잡고 있었던것도 원인이구요 ....

그래서 몸이 힘들고 .. 그래서

운동을 해서 체중을 감량하려 하는데 .

다리가 흉한걸 떠나서 .

이제 서있거나...  걸어다니면 종아리가 너무너무 아픕니다 .

정말 걷기와 뜀박질을해서 ................. 운동하고싶은데 .............

이제 심지어 다리가 아프기까지 하니 ..........

어떻게할 방법이 없으니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수영이나 요가 이런학원을 수강할 여건이 안되어 다니지도 못합니다 ..

Please give me solution.

p.s    ::

저두 사람입니다 ..

전들 이런 다리 좋겠습니까...?

저두 이런 제다리 싫습니다 ..

정말 정말 볼떄마다 ...... 옷입을때마다 ... 옷을 살떄마다 속상합니다 ...

울고싶구요 ..

심한말 자제 부탁드릴꼐요 ....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하수구|2008.07.30 20:07
어때? 오빠한테 시집올래? 진짜 오빠다리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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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2008.07.31 08:40
너에게는 차마 악플을 달 수가 없구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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