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w를 구입하시고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통화 중 끈김현상이 너무 빈번히 일어나서
a/s센터에 갔죠
첫번째 방문때는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 회선상의 문제로
그런 현상이 잘 일어난다는 직원 말에 그런가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나서도 여전히 통화중 끈김 현상은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고
어머니께서도 전화기를 도저히 못쓰겠다고, 너무 심하다고 말씀하시고 저랑 통화 할 때도 장소 상관없이평균 5번 이상씩은 통화하다 끈어지는 일이 많아 오늘 한번더 a/s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똑같은 일 때문에 방문해서 이력이 남아있고 직원분들도 알아보시더군요
직원이 뜯어보고 전화도 해보고 이리저리 보고나서 상담시 한다는 말이
"고객님 해체해서 보니 기술적인 결함은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원하신다면 기판을 교체해드리겠습니다 다만 교체하시면 저장된 전화번호 이외에 기록은 다 지워시실껍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풀이하자면,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기술적으로 원인을 발견 못햇다 원한다면 기판은 갈아줄 수 있다 하지만 교체 후 현재 증상이 나아질지는 장담 할 수 없다 교체 하겠냐 말겠냐!?
이거였죠!!
나 참 어이가 없어서 기술적으로 결함이 없다니...!!
그렇담 고객이 억지를 부리면서 바쁜시간내서 a/s받으러 오겠냐 이겁니다
저 같이 폰에 많은 것을 저장해 놓고 업무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어쩌란 말인지...
"정 그러시면 고객님께서 쓰실 것들은 따로 저장해 놓으시고 다시 오시면 갈아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질 않나!
아무리 사용에 대해 불편함을 이야기를 해도 계속 똑같은 말 만 되풀이하고 "고객님 저는 머라드릴 말씀이 없네요" 하는 어이없는 말만 듣고 점잖으신 저희 어머니도 화가 나셔서 따지시는거 열이 받아서 전화기 받아서 집어 던지려는 거 겨우 참고 왓습니다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보더니 "보시다싶이 제가 전화하니 끈김현상이 없는데요"
이러고 잇질 않나
드릴 말씀이 없으면 그냥 전화기 받아서 순순히 돌아가면 되는건가!?
타 업체에 비교해 봤을때 정말 형편없는 고객응대를 하고 있다고 밖에 안보여지더군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을 약올리는 것 같은 그딴 c/s로 고객을 열받게 만드는 직원, 안되면 되게 하던가 안그러면 죄송하단 말이라도 상냥하게 해보던가
자리에 떡하니 앉아서 웃음기 하나없는 얼굴로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하기 싫은지 하던말만 되풀이 하는 그런 직원 참 요즘에 보기 힘들데 좋은 구경했습니다
저도 sk텔레콤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w라는 제품은 절대로 권하지도 사고 싶지도 않네요
a/s가 어렵다면 고객 기분이라도 상하지 않게 직원들에게 교육시키는게 기본아닐까요?
삼성이나 엘지가 a/s가 정말 좋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왓네요
결함 생기면 바로 교체 해 주는 삼성이나 너무너무 상냥한 엘지 a/s센터 직원들에 비하면 이건 동네 구멍가게 수준밖에 안되는 것 같네요
유명 모델 캐스팅 해서 광고 때릴 돈으로 직원 교육이나 한번더 시키시는게 좋겠네요
부산 sk-w 서비스 직영센터 직원들 혹시나 이글 보시면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