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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시절 귀신과 보낸 하룻밤!!★★★☆☆☆

덴뿌라 ☆ |2011.07.08 19:56
조회 1,315 |추천 11

 

한참 쓰다가 병신처럼 당당히 창닫기 버튼을 눌러 모든 내용을 지워 버리고

다시 쓰는  정신나간 20대 직딩 톡커 입니다.

처음 쓰는 톡이라서 공들여 쓰려고 했는데 ㅡㅜ

그림판 그림 그리고 창닫기 하다가 판 창도 닫아 버림. 진짜 난 병신인가 보오....

 

 

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

 

 

하지만!!! 굴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도~~~~~~~~~저~~언!!!!!

 

다시 쓰려니 꼭 했던 얘기 또하는거 같아서 무지 이상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유학시절에 귀신과 접선해서 하룻밤을 보냈던 이야기를 쓰려고 하는데요

이런말을 정말 하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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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따라 저도 음슴체를 사용하겠음.ㅋ

 

 

 

 

 

 

ㅋㅋㅋ

 

 

 

 

 

 

 

 

 

편의상 본인을 오뎅으로 칭하겠음.

 

때는 바야흐로 2006년 내가 21살 상코미 일때였음.

 

난 학창시절부터 정말 깡따구 하나는 대박임ㅋㅋㅋㅋ짱

 

골목에서 담배피는 중,고삐리 두눈 뜨고 못봄. 나한테 걸리면 일단 집에 그냥 보내지는

 

않음. 담배 뺏고 육두무나 충만하게 날려 정신교육 제대로 시켜 집으로 귀가시킴.

 

ㅋㅋ그만큼 오지랖도 끝장남. 운동을 오래해서 솔직히 무서운게 별로 없음.

 

나 태권도 선수 출신임.ㅋㅋㅋㅋㅋㅋㅋ(지자랑 작렬) 욕하지 말아주삼. ㅋㅋ

 

아무튼 난 일본어가 전공은 아니지만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해외여행도 한번 안가본 주제에 겁없이 일본어학연수 길에 오름.

 

비행기 처음 타봄. 완전 신기함. Wow!

 

저 무겁디 무겁게 생긴게 날 태우고 하늘을 붕붕 날아

 

쪽바리들의 세계로 데려다 준다는게 아주 돈댓그만 만큼 위대하게 보임!!촌빨날림.ㅋ

 

 

 

 

 

 

 

 

돈데 기리기리 돈데 기리기리~~~~~~~~~♪

 

 

 

 

 

 

아무튼 들뜸 마음으로 슝~슝~날아 일본땅을 밟음. 근데 왠걸

 

같은 동양인이라서 그런지 그냥 한국 같음..ㅋㅋㅋㅋㅋ

 

첨엔 열라 실망 대실망 함. 별반 다른게 없음. 그냥 사람 사는데는 다 똑같음.

 

학원에서 픽업 나온 사람들을 만나 기숙사로 이동함.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길거리에 있는 노랑 대가리에 왕뽕 뛰운 언니들과

 

사타구니 고문하는 대문자 와이가 선명한 젓가락 다리의 H.O.T가 유행시킨 칼머리

 

사내들을 보니 그곳이 일본인지가 실감이 나기 시작함.

 

지금 생각해도 그 스키니 바지는 이틀이 걸려도 손바느질로 정성스래 수선하여

 

사타구니에게 자유를 주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킴~~~

 

여성스러움 이라곤 없는 나에게 현모양처 정신을 갈켜줌~~~~~ㅋㅋㅋㅋ

 

쓸때 없는 말이 너무 길어짐.ㅋ

 

 

 

 

 

 

외국어 공부를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현지에서 공부를 하더라도 귀가 열리는 데는

 

꽤 시간이 걸림. 학교에서 배운 단어가 귀에 들어와서 이해를 하는 과정이라고 해두겠음

 

첨엔 선생님이 말하는게 "조또마떼"(잠깐만)인지 "조또 이런 시부럴"인지도 안들림.ㅋㅋㅋ

 

나에게도 물론 그런 시간들은 있었고 은행잎 단풍들듯 나도 조금씩 노랗게 다꽝물이 들고

 

사타구니 고문 바지가 눈에 익어갈때쯤

 

일본의 문화보다 발랑까진 일본의 밤문화 부터 배운

 

본인도 밤송이 처럼 발랑까진 한살 위 언니가 있었음. 앞으로 밤송이라 칭함.

 

어느날 이 언니가 우리를 자신의 세계로 초대함.

 

"쌩유~~~~~~~~~☆"

 

롯본기가서 죽어라 한번 놀아보자고 제안을 함. 조금씩 무료해지기 시작한

 

일본생활에 언니의 속삭임은 새벽 두시쯤 엄마 몰래보는 케이블채널(야리꾸리한 영화하는 시간)보다

 

달콤하고 구미가 댕김.ㅋㅋㅋㅋ

 

바로 콜!!!이라고 외치고 함께 롯본기 클럽으로 감.

 

참 위대한 곳이었음. 호객행위 하는 야광이빨 흑인이 5개국어를 함.

 

우리한테 한국사람임을 알아보고

 

"언니, 놀다가" 라고 상콤하게 짓거려줌.

 

밥샵같이 생겨서 나한테 언니라고 함.

 

주먹쥐고 인중한데 쳐 주고 싶었지만 참음.ㅋㅋ

 

일본은 지하1층 지상 2층 짜리 건물 하나가 다 클럽임

 

층마다 음악의 종류가 다름

 

나 나름 말술인 여자임 안먹어본 술이 없음.

 

알콜 그랜드 슬램 달성한 나에게 데킬라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음.

 

먹어도 먹어도 취하질 않음. 그러다 한방에 훅 감.

 

밤송이는 내 룸메이기도 했는데  취기가 너무 돌자 나는 밤송이를 버리고

 

혼자 집으로 옴. 이야기는 이제부터가 진짜임. 앞은 쓰잘때기 없음.

 

난 어떡해 집으로 왔는지 드문 드문 기억이 날정도로 취했었음.

 

 집은 이런 구조임.

 

가로로 긴 스타일 방이 4개고 이집에서 12명이 살았음.

 

큰방에 4명작은 방에 2명씩!!!

 

내방은 현관과 바로 마주 하고 있어서 문을 열어두면 현관 신발 냄새가 진동했음.

 

문이 옆으로 여는 미닫이 문 식이었고 방구조는 이러했음.

 

 

 

노란색이 방문이고 내자리가 에어배드임.

 

허리가 유독 안 좋은 나는 맨바닥에서 잠을 잘 못잠.

 

그래서 급한대로 일본에 돈키호테라고 이마트 같은 존재의 마트에 가서

 

에어 매트를 삼. 침대보단 못하지만 난 돈없는 구질구질 유학생이니까.ㅋ

 

그것도 감지덕지였음. 밤송이는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잠.

 

술에 완전 꼬라서 집에 어떡해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골아 떨어짐.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함.

 

에어매트에서 자본 사람은 알겠지만 작은 흔들림에도 진동을 약간함.

 

한참 자고 있는데 뭔가 이상함. 내가 날고 있음.

 

누워 있는데 밑에서 쑥~~~잡아당기는거 같더니 침대가 요동을 치기 시작함.

 

술을 먹을 상태라 첨엔 꿈을 꾸는지 알았음.

 

"아... 술이 취해서 어지러운 건가?" 라고 단순 하게 생각함

 

근데 이게 꿈이 아님. 진짜 현실임... 지쟈스~~~~ㅡ,,ㅡ

 

순간 등골이 오싹하고 술이 다깸 .

 

누군가 내 에어배드를 흔든다는 느낌이 들고

 

무서움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음.

 

한참을 그렇게 침대가 흔들리다가

 

갑자기 잠잠해짐.. 속이 않좋았음. 당장이라도 화장실로 뛰어가 토하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안들음. 그러다 살짝 실눈을 뜨고 발밑을 처다봄.

 

 

 

 

 

 

 

 

 

 

 

 

 

 

 

내 발밑에 무언가 있었음.

 

하지만 그정신에도 사람은 아니였음을 알게됨. 그냥 검은 형체임.

 

근데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인 듯 했음.

 

사람이 아닌게 확실한데 남자라는 느낌이 남.

 

표정도 안보이고 그냥 깜한 그림자...

 

아직도 그생각하면 소름이 쫙.... ㅡㅜ

 

난 진짜 속으로 주기도문을 연발하기 시작함.

 

엄마 말 안듣고 성당 안나간게 그렇게

 

후회가 됡수 없음. 너무 무서워서 눈뜰 용기가 안남.

 

그렇게 내 발 밑에 앉아서

 

나를 깨우듯 내 침대를 흔들어 댐. ㅜㅡ그 검은 그림자가...

 

눈을 뜰수가 없었음.. 가위 눌려본 사람은 알꺼임.  너무 무서우면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이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를 않기 시작함..

 

그런데 그때 목소리가 들림.

 

 

 

 

 

 

 

 

 

 

눈 뜨지마!

눈 뜨지마!

눈 뜨지마!

눈 뜨지마!

눈 뜨지마!

눈 뜨지마!

눈 뜨지마!

 

 

 

 

 

 

 

 

지쟈스 크라이스!!!!!!!허걱

 

 

 

 

이 씨방새가 말을 텄음. 그걸 용케 알아들음. 귀를 찢어버리고 싶었음.

 

그렇게 눈을 감고 있다가 기절을 했는지 잠이 든건지 정신이 나갔다 다시

 

정신이 들음..

 

 

 

 

 

 

 

근데 그냥 내의지로 정신이 든게 아니었음..

 

침대가 다시 요동치기 시작함. 미친듯이 흔들림.

 

차라리 지진이면 더 낫겠다 싶음. 어딘가에 전화를 하고 싶은데

 

머릿맡에 있는 전화기까지 손을 못 뻗음. 용기를 냈음.'

 

오줌 지릴것같은 공포감이 들었지만 앞에 말했듯 난 운동을 했고 깡따구가

 

대박임. 상황을 봐야겠음. 또 살짝 실눈을 뜸.

 

순간 눈을 파고 싶었음. 왜 눈을 떳는지 내가 정말 싫어짐..

 

 

 

 

 

 

 

 

 

 

 

 

 

 

 

 

 

 

 

 

 

 

 

 

 

아...신발

 

진짜...

 

두명이 돼어있음.

 

알을 깠는지 우라질 개쉐가 친구를 데려옴.ㅡㅜ

 

난 진짜 너무 무서웠음.한명은 등치가 조금 있는 여자라는걸 알수 있었음.

 

 

그냥 검은형체인데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알겠더라는게 더 신기함..

 

그렇게 둘이 한참을 무슨 말을 오고가며 주고 받음. 등이 축축해진게 느껴졌음.

 

식은 땀이 난거임.. 정신이 없어서 무슨말인지 알아먹을 수가 없었음.

 

차라리 알아듣지 못한게 다행일지도 모를 일임.

 

맨날 가서 수업들어도 늘지 않는 돌대가리가 나에게 축복이었음.

 

오! 하느님!!ㅜㅜ

 

그렇게 한참을 지들끼리 일본말로 씨부림.

 

귀신도 쪽바리라 일본말을 하더이다. 엄마말도 안 듣는내가 눈뜨지 말란 말에

 

100% 순종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몸에 뭔가 싸늘한게 느껴짐.

 

아 이 잡것들이 내 몸을 더듬기 시작함..

 

본인 오뎅은 인상이 강함. 노는 언니들 처럼 생김.ㅋㅋㅋ

 

딱봐도 성깔 보통아니게 생김. 공포의 2호선에서도 날 비켜간 성추행을

 

타지에서 사람도 아닌 귀신한테 당함. 허벅지를 조물 거림.

 

기분이 정말 뭣같음. ㅡㅜ 서럽기도 하고 수치스럽기도 하고..

 

신발놈이. 그래도 그성격이 어디감? 눈도 못뜨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주제에

 

한국말로 욕을 아주 작게 씨부림.ㅋㅋㅋ 솔직히 정신이 없어서 그게 입밖으로 새어 나왔는지

 

아니면 속에서만 맴돈건지 모르겠음.

 

근데 순간 여자가 남자를 막아줌. 그건 대한민국 남자 85%가 알아들을 일본어임.

 

야메때.. ㅋㅋㅋㅋㅋㅋ

 

야메때...야메때...야메때....야메때....야메때....  

 

야메때.....야메때......

 

지금 톡을 읽고 있는 남성분들 모르는 척 하지 마셈

 

속으로 므흣한 미소를 짓고 있는 거 알고 있음.

 

그렇소. .이건 일본 야동에 자주 등장하는 그만하라는 일본어임.

 

그러자 날 더듬던 손길이 멈춤. 또 뭐라고 남자 귀신이 씨브림.

 

난 그렇게 귀신에게 농락 당하고 눈물 콧물 다 흘리고 공포에 떨다가

 

다시 잠이 듬.

 

 

 

 

 

 

 

 

 

 

 

얼마나 그렇게 잤는지 잠결에 살짝 눈을 뜨고 시계를 봄.

 

지쟈스.. 말도 안됨. 새벽 3시 30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는지 알았음. 그게 한시간 반동안 일어난 일이었음.

 

하하하하

 

날 미치게 하는 그 충격적인 일이 한시간 반동안 일어난 일임.

 

난 2시쯤 집에 들어와서 잤으니..

 

그러다 고개를 돌려 오른쪽을 봤더니 밤송이가 잠을 자고 있었음.

 

 

 

 

옆으로 등을 돌리고 자고 있었음.

 

나에겐 한줄기 빛 같았음.ㅜㅜ "하느님 감사합니다"을 외치고

 

안심을 하고 잠에 들었음.

 

무서웠지만 너무 피곤했기에 잠이 듬..

 

그리고 날이 밝아 졌는지 빛이 들어옴. 나는 살아있음에 감사했음.

 

그리고 자리에서 몸을 일으킴. 두들겨 맞은듯 온몸이 아픔.

 

전날 운동장 뺑뺑이 20바퀴 돈 느낌이었음. 마디 마디 안아픈데가 없음

 

밤송이 자리를 보니 어디로 사라졌는지 없음.

 

난 밤송이가 또 술을 오지게 처먹고 화장실에 토하러 갔다고 확신함.

 

밤송이는 상습범임. 술독에 빠져사는 여유로운 유학생이었음.

 

그렇게 지친몸을 일으켜 핸드폰에 시간을 확인함.

 

아침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임 정말 하룻사이에 20년은 폭삭 늙은 느낌었음.

 

밤송이를 찾으려고 방문을 열고 나감.

 

앞에 집구조를 설명했듯이 내방 바로 앞에는 현관이 있음.

 

문을 열고 나가자 마자 신발을 신발을 신고 있는 밤송이와 마주침!!

 

오뎅: 언니 어디가?

 

밤송이: 이시간에 어딜가긴 어딜가~ 지금 들어오는 거지. 미친X아..

지금 들어오는 거지

 

지금 들어오는 거지.....

     지금 들어오는 거지.....

        지금 들어오는 거지....

            지금 들어오는 거지....

                  지금 들어오는 거지....

 

 

오뎅: 거짓말!!!!!!!

 

밤송이: 지랄하네..

 

한마디 남기시고 그대로 방으로 골인함.

 

그러고 보니 지금 들어온게 맞음.

 

화장도 번져서 꼬지꼬질 밤새고 놀다온 사람이고

 

술냄새며 옷차림까지... 신발을 신고 있는게 아니라 벗고 있는 거였음.

 

그럼 아까 내 옆에서 등돌리고 자고있던 여자는 누구임?????

 

나는 순간 다리가 풀려 쓰러지는 듯 주저 앉아 통곡을 함.

 

자던 사람들 다 깨움. 다 놀래서 나옴.

 

잠결에 내가 몰랐던 건데 밤송이는 짧은단발머리 스타일임.

 

근데 내 옆에 자고 있던 여자는 긴머리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머리를 하고 있었음(그림참조)

 

 

 

 

 

 

 

난 하룻밤에 귀신 세명을 봄

 

아니 본게 아니라 아주 농락을 당함.

 

그뒤로 난 약 두달간 밤송이가 없으면 방에 못들어감.

 

두달간 거실에서 잠을 잠. ㅜㅡ

 

그때 알았음.

 

판에 무서운 이야기 쓰는 분들 보면 귀신을 봤는데

 

사람모습이 아닌 검은 형체라고 쓰는거 완전 공감함.

 

진짜 귀신을 본 사람은 사람형체가 아니라 검은 형체라고 하는게 맞음.

 

 

 

 

벌써 5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날 생각을 하면 머리가 쭈볏거림

 

이렇게 내 귀신체험담은 끝!!!!!!!!!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면 신기할듯.

이렇게 저의 톡 첫경험을 마무리 해야겠네요

나중에 재밌는 이야기 또 쓸께요.

무서운건 이제 없어요

지어낸거라고 하실분 분명히 있겠지만 신경안씁니다.

이건 제가 직접 겪은 실화니까요.

ㅋㅋㅋ

그럼 더운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안뇽!!!!

 

 

 재미있으셨다면 추천 꾹!!!!^^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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