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쓰고있는 제가 너무 웃기네여 ㅋㅋㅋ 민망하고 ㅋㅋㅋ
전 올해 투에니원살 된 시골녀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판을 많이 보던 눈팅족이기 때문에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음
이 판을 쓰게된 이유는 우리 엄마때문임ㅋㅋㅋ
아 우리엄마는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예전 부터 친구들한테 우리엄마 얘기 해주면 빵빵터짐 ㅋㅋㅋㅋ
고딩땐 애들이 우리집을 괴짜가족이라고 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대학교 오고나서 가족들이랑 떨어져 살아서 이렇다할 일이 없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제대로 빵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는 평소에 성격이 매우매우 활발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냐면 나와 내 동생은 티비에서 조혜련이랑 이영자 나오면 우리엄마 보는것같음ㅋ
성격 똑같음 ㅋㅋㅋㅋㅋ 어느정도인지 알겠음????????
그래서 우린 이영자랑 조혜련 엄청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미안 ㅋㅋ![]()
그리고 우리엄마는 대학교 앞에서 술집을 해보신 관계로 대학생의 술문화를 아주 잘~ 알고 계심ㅋㅋㅋ
그리고 우리집은 좀 개방적???이라서 나는 아빠랑도 저녁에 서로 약속없는 날이라던가
내가 오랜만에 고향에 왔을떈 아빠랑 단둘이 술마심 ㅋㅋㅋㅋ
서로 술친구임 ㅋㅋㅋ 우리아빠 내가 오랜만에 온날이면 친구들 다 팽개치시고
나 술친구 내려왔닼ㅋㅋㅋㅋㅋ 큰딸이랑 술마시러 가야대 먼저간닼ㅋㅋㅋㅋㅋㅋ![]()
하고 오시는 분임 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좋음 히히
우리 엄마아빠 칭찬만 쓰는것 같음 ㅋㅋㅋㅋㅋ하지만 이제 부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술을 너무 사랑하시는 애주가인 우리 아빠는 술을 좋아하지만 잘 마시지 못하심 위가 안좋으셔서 ㅠ
하지만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우리 엄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량이 엄청엄청청청처아ㅓ찬어ㅏㅓ라 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일년에 술을 딱 두번정도 입에 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날은 항상일이 낫음 ㅋㅋㅋㅋㅋㅋㅋ이번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부모님을 둔 나는 아빠와 엄마를 골고루 닮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술을 엄청 좋아하고 주량도 꽤 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엄마랑 다이다이 떠보심???????????????ㅋㅋㅋㅋ
난 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다이다이란 술대결을 말하는거임!!!!!!!!!!!!!!!!!
하지만 그 결과는 매우 처참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집에 할머니(외할머니임!!)와 단둘이 저녁을 먹어야햇음
동생은 야자하고 아빠는 좀 늦게 들어오신다하고 엄마도 약속이 있다고 하셨음 ㅋㅋㅋ
그래서 8시경 할머니와 나는 집에 있던 삼겹살을 구워먹기루 했음 ㅋㅋㅋㅋㅋㅋ
후라이퐨에 맛있겤ㅋㅋ구워서 한쌈을 똮!!!!!!!!!!!!!
먹는 순간 내입에선 어느새 소주맛이 나기시작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이런 기분 앎???????????????????????????????/
나만이럼??????????????????????????????????????????
여튼 이 신호는 내가 소주를 먹어야한다는 신호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술을 좋아하는 아빠떄매 우리집은 소주는 기본으로 몇병은 항상 준비되어잇음ㅋㅋㅋㅋ
그래서 그자리에서 삼겹살에 소주한병을 혼자 깜ㅋㅋㅋㅋ 이정도는뭐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삼겹살이 동이 날 무렵에 엄마가 왠일인지 술냄시를 풍기며 집으로 들어옴ㅋㅋㅋㅋ
왠일루 술마셨나 물어보니 오늘은 오랜만에 먹고 싶은 날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바로 사건의 시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날이 받는 날이였는지 한병으로는 성에 안찼음ㅋㅋㅋ
엄마도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았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엄마 딸래미랑 오랜만에 술한잔 할꽈>??????????![]()
하니 엄마가 왠일루 그래 오늘 오랜만에 딸래미랑 술한잔 마셔뽀자!!!
했음ㅋㅋㅋ
다이다이 한번 떠 보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기분좋게 남은 삼겹살에 둘이서 소주 한병을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술없나 더 찾아보니 패트 맥주와 아빠가 먹다남은 양주가 있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맥이아뉜 이게 진정한 폭딴주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하셨다 싶이 그 큰 맥주패트를 다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술이 모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랑 술사러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에가는 도중에 엄마랑 나랑 진대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한테 못한게 많아서 미안하다는 뭐 그런 얘기ㅜㅜ![]()
근데 엄마가 그렇게 활발해 보이고 그러지만 되게 상처 많이 받고 은근 소심해서
나한테 서운했던것도 많고 그랬나봄 ㅠㅜ 서로 눈물 흘려가며 슈퍼가는 길 골목에 앉아서
진대를 엄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하고있는데
걱정이 됬던 아빠는 우리를 찾으러 차를 몰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으려고 동네 몇바퀴를 돌았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아빠는 엄마랑 내가 술 마시기 시작해서 얼마 안되서 들어오심
피곤하시다고 오늘은 술 안먹는다고 방으루 들어가심)
하이튼 분위기 좋게 진대하고 있던 엄마랑 난 아빠가 분위기 다 꺤다면서 기분나빠하며
알아서 술사서 들어갈테니 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를 보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술을 사서 들어와섴ㅋㅋㅋㅋㅋㅋ술을 마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마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을 마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 없음![]()
기 억 이 없 음
필 름 이 끊 김
엄 마 랑 나 랑
둘 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ㅠㅜ
내 기억이 다시 시작된 시간은 새벽 4시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나를 엄청 깨워서 얼떨결에 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엄청 꺠우던 사람은 할무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시뷰랄 년읃루도루우려유라유ㅏㅏ르더#@&&*(*(
온갖 쌍욕을 하시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했는데
토가
내 옆에 토가 .....................토가 있었음
그니께 나는 토 옆에서 자고 있던거임 !!!!!!!!!!!!!!!!!!!!!!!!!!!!!
내 옷에는 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묻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선 옷을 갈아입음
그런데 옷을 갈아입는 도중에 저토를 내가 했나 생각하니 생각이 안남
엄마가 했나 해도 생각이 안남
우리가 뭐하다가 이렇게 잤지 해도 생각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 했듯이 필름이 끊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할머니의 욕하는 소리에 엄마도 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 이거 뭐야????? 하니 엄마는
니가 했나보지 !!!!!!!! 엄마 옷은 깨끗한데 니 옷엔 토 다뭍어 있잖아!!!!!!!
하며 더럽다고 엄마방에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한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하지만 엄마 말대로 내 옷에만 토가 뭍어있고
엄마 옷은 정말 깨끗했기 떄문에 그런가부다 함ㅠㅜ
그리고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는 이미 할무니가 다치웟꼬 ㅜㅜㅠ 할무니 미안
그리고 해가 중천에 떴을때 둘다 인남
할무니는 어디 가셨고 아빤 일가시고 동생은 학교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뒹굴뒹굴 하다가 해장을 하고
엄마 머리 염색을 해주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염색을 하면서 또 어제 이야기를 나눴음
어제 마지막이 기억이 나냐 그 토는 누구것일까
어제 우리 분위기 좋았지 않느냐 등등 ㅋㅋㅋ
당췌 아무 기억도 안나길래 우린 기억해내길 포기를 하고 잇는중에
(그 와중에도 엄만 토는 무조건 니가 한거라며 엄청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토요일이라 동생이 일찍 집에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에게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어제 그 토 누구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기억안나?????????????????????
엄마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의 말을 듣는데 가관이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만 이야기를 끝까지 못듣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우리의 기억이 없을 당시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야자를 끝내고 집에 들어왔고 ㅋㅋㅋㅋㅋㅋ
그떄까지는 우리가 괜찮았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갑자기 바람쐬러 나간다고 갑자기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내가 5분이 되도 안들어오자 걱정이 됬던 동생은
한번 나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담옆에다가 토하고 그 옆에서 널부러져 있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란동생이 나를 데리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엄마가 뛰쳐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 가봐야된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또 걱정되서 따라나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차로가는 길에 신발이 벗겨졌는데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 발로 절뚝거리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 가야된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을 말릴 수가 없어서 신발을 주워들고 막 쫓아가서 엄마한테 신발신겨주고 같이 차에감ㅋㅋㅋㅋ
차문을 연 엄마는 갑자기 동생한테
너!!!!!!!들어가!!!!!!!!!!!!!
하며 소리를 질렀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응~ 알았어 알았어~하며 가는척만 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우~웩
했다함
가는척 하던 동생이 다시뛰어가서 엄마토해????????????? 하니
엄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토안해~~~~~~~~~~~~~~~
엄마가 소리내는거야
우웩우웩우웩우웩
우웩우웩우웩우웩
우웩우웩우웩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데려갈라고 하니깐 갑자기 주저 앉으면서 뽀뽀를 계속 해달라고 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뽀뽀를 해주자 엄마는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발음해준거 그대로 쓰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갑자깈ㅋㅋㅋㅋㅋ
뚤아는 아뭏럴쥐도 않케 따롸왔똬
(여기서 뚤아 내동생이름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알았다고 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뚤아는 아뭏럴쥐도 않케 따롸왔똬
뚤아는 아뭏럴쥐도 않케 따롸왔똬
뚤아는 아뭏럴쥐도 않케 따롸왔똬
무슨 빙의된 것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반복
엄마는 뚤아는 아무렇지도 않게 따라왔다라고 말하고 싶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엄마를 달래서 들어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밖에서 토옆에 널부러져 있다가 거실에서도
널부러져있던 나를 발견한 엄마는 갑자기 나를 밟기 시작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쁜년이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한테 쌓인게 많았나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쩐지 다음날 일어났는뎈ㅋ
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에 멍잌ㅋㅋㅋㅋㅋㅋ여기저깈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자가다 벽에 부딪친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꼼짝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가 엄마도 눞혀놓고 나도 눞혀논 동생이 컴퓨터를 하고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신발장에서 토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신발장 문밖에 있음ㅋㅋㅋㅋㅋㅋ
ㅋㅋ 근데 하필 내가 토한 위치가 할머니 신발 ㅋㅋㅋㅋㅋㅋ할머니 장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하게 내토 모두 다 할머
니 장화 한쪽엨ㅋㅋㅋㅋㅋㅋㅋ쏙 들어갓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내가 토하는 소리에 나왔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서 내 등짝 후려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을 이런쉬뷰렬^ㅜ쑈ㅇ호ㅛㅕㅒㅑㅐ*ㅕ*ㅋ하시면서 마당에서 장화를 씻으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할무니한테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둨ㅋㅋㅋㅋ
ㅋㅋ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그러고 있을떄 엄마는 누워서 안방문을 발로차며 소리를 잇는데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는 이년이 미쳣냐몈ㅋㅋㅋㅋㅋㅋㅋ막뭐라하시는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그래도 엄마는 계속 방문을 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무니 포기하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컴퓨터하는 동생한테 와서 오늘 니 엄마랑 니 언니랑 둘다 제 정신이 아니니깐
오늘 둘이 거실에서 재우고 너는 안방에서 아빠랑 같이 자자고하고 들어갔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를 다 한 동생이 안방으로 들어갈라고 했는데
아까 엄마가 안방문을 발로 막 찼다고 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빡쳐서 문 잠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 안열려서 동생이 문열어 달라고 두드려도 안열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엄마가 갑자기 일어나서 빗자루를 들더닠ㅋㅋㅋㅋㅋ 동생엉덩이를 때리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빨리들어가!!!!!!!
빨리!!!!!!!!!!!!!!!!!!!!!!!!!!!!!!!
정색을 하면서 막 뭐라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엄마한테 살기를 느꼈던 동생은
아빠!!!!!!!!!!!!살려죠!!!!!!!!!
문열어죠!!!!!!!!!!!!!!!!!!!!!!!!!!!!!!!!하며 문을 미친듯이 두드리니 아빠가 그제서야 열어줫다함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고 얼마안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밖에서는 토하는 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된 동생이 문을 열어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 있는 내옆에 토를 하고 있는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빠 저거 어떻게해???? 어떻게 치우지??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칠데로 빡친 아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들지마!!!!!!!!!!!!!!11 손도대지마!!!!!!!!!
도와주지도마!!!!!!!!!! 가만히냅둬!!!!!!!!!!
저것들이 내일 일어나서 지들이한 미친짓을 봐야되!!!!!!!!!!!!!!!!!!!!!!!!!!!!!!!!!!!!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잤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아까 말했듯이 새벽잠이 없으신
할머니가 일어나셔서 토치우시며ㅠㅜㅠㅜ 쌍욕을 하시며 나를 깨운거임
이날 생각하면 너무 웃기기도 하지만 할머니한테 너무 미안하뮤ㅠㅜㅜ
근데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루
괴짜가족 같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끝을 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