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피씨방 알바하다가 할거없어서
정말 정말 할거없어서 판 읽다가
처음으로 톡을 쓰게됬네요;
남들과 같이 음슴체로 스타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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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별 특이할거 없는 흔남임
음 내주변 친구들과는 좀 다르다면 다를것이
외모 음 ... 그렇게 나쁠거 없는데
소개받거나할때 사진이 좀 에러?
제가 포토샵같을걸 못해서
그냥 완전 사진에서 보이는 얼굴로
찍어 올리는데 셀카같은건 찍지도 안하서
보통 친구랑 찍은거 올리거등요;;
머 소개받거나하면 사진 한두장 교환하잖슴;;
이번에도 소개받아서 그 여자애가 사진 달라고하는데
제가 줄사진은 없어서;;; 그냥 일촌해서
제 싸이 사진 보라고 열어놨슴;
(보통 비공개로... 자신이 없어서; )
근데 만나고나서 확실히 실물이 훠얼씬
정말 제가 타이핑 하는중이지만 훠얼신 낳다고
했음 ;; 진심으로....
으 이번에 더 만나보기로 했는데
음 어떻게 되련지 ;;
흠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죠;
하... 피방 알바하다보니까
왔다갔다하며 자리치우고 재떨이가니라 정신이 없네요;
나님은 고3때 공부를 안하고
워크 카오스라는 게임에 한창 빠져있어서
게임만 하다가 정말 수능전날에도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수능을 치룬 미친놈임;
그런데 어찌어찌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저랑 같이 겜하든 한놈은 그래도 공부를 좀 하던놈이라
Y대를 가고 저는 안양에 있는 전문대를 가게됬음;
일단 대학을 왔으니 동아리 생활도 하고
연애도 당연히 관심이 갔음
(나만그런건 아니져? 보통 스무살 다이럼;)
연애에 관심이가지만 빠른년생이라
당연히 놀러가도 번번히 소외되기 마련 ;;
술집가고 클럽 가고싶지만 제가 증을 안구해놔서
뚫리는곳이 거의 없었음;
빠른년생 ㅅㅂ!!!
여튼
나님 또 장학금받겠다고 반대표까지
한상태라 주변에서 과팅좀하자고
남자만 있는과라 장난 아녀씀 ;
그래서 한번 하긴했는데
나님; 아줌마들 댈꼬나옴
욕 바가지로 쳐묵고 술도 못묵고
그냥 그뒤로 거의 학교생활 뜨문뜨문함 ;
이제 동아리 생활이라도 제대로 해야겠다고
맘먹어서 기타 열시미 쳐씀;
근데 짤림 ;; 학교안가니까 동아리까지 가기가
귀찮음;
아 쓸말은 많은데
지금 너무 피방이 바쁜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게씀
담번에 기회되면 흔남
과거 차인스토리 열시미 끄적거려보게뜸;
너무 흔한 스토리 읽어주셔서 감사ㅎㅎㅎ;
별로 재밌는 에피소드가 없기에;
아 톡 정말 써보니까 끝이 힘들군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게뜸;
아 맞다 사진같은거 올리든데 지금 피방이라 사진인증은 다음기회에 ;;
ㅋ
톡이 된다믄? 머 아녀도 제가 용기생기면 하게씀 ㅎㅎ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