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시작.
저는 그냥 그저그런 고2입니다.
날도 축축하고 그래서 괴담이나 봐야지 하고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미키마우스 괴담이란게 있어서 봤는데.. 동영상이 첨부되어 있더군요.
아 진짜 보는게 아니였는데!@#^@$^%&@$%&@$%&
괴담 내용입니다.
일부러 동영상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 1930년대의 만화 ‘미키 마우스’를 기억하는가? 아니면 몇 년 전에 나온 DVD라도?
나는 열렬한 골수 디즈니 팬들에게도 공개되지 않은 카툰이 있다고 들었다.
내 지인에 의하면, 그건 별로 특별한 카툰이 아니다. 그건 미키가 2~3분가량 여섯 빌딩을 지나가는 것을 무한반복으로 보여주고 화면이 어두워지는 것이다. 단지 평소에 나오는 귀여운 음악과 달리, 들리는 것은 노래라고 할 수 조차 없었을 뿐이다. 처음 1분 30초가량은 피아노를 마구 치는것같더니 나머지부터는 백색 소음 뿐이었다.
미키는 우리가 사랑하던 밝고 활기찬 미키가 아니었다. 미키는 춤을 추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표정을 짓고 걷기만 했고, 무슨 이유에선지 머리가 계속 기울어져갔다.
레오나드 마틴(영화 비평가)은 완전 판에 넣을 카툰들을 고를 때, 이 편을 넣지 않았지만, 그래도 윌트의 작품이었기 때문에 디지털 카피 본을 원했다. 카피본을 자신의 컴퓨터로 돌려본 마틴은 무엇가를 발견했다. 사실 카툰은 9분 4초짜리였다.
앞으로의 내용은 내 지인이 보내준 내용 전부이다.(지인은 디즈니의 고위 관리자의 개인 조수이고, 마틴과도 아는 사이다.)
화면이 검게 변하고 몇 분 간 지속 되다가 다시 미키가 걷는 장면으로 되돌아온다. 이번에는 소리가 달랐다. 마치 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렸는데 단어가 아니라 희미하게 우는것처럼 들렸다. 소리가 뚜렷해지고 커질수록 그림이 이상하게 변했다. 보도가 미키가 걷지 못하는 방향으로 바뀌어 있었고, 미키의 침울한 얼굴은 섬뜩한 웃음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7분쯤에는 웅얼거리는 소리가 소름끼치는 비명소리(고통에 찬 비명소리였다)로 바뀌었고, 그림은 더더욱 이상하게 변했다. 게다가 그 시대에는 불가능한 색깔로 변해있었다.
미키의 얼굴이 산산조각 나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눈알은 어항 안의 구슬처럼 턱 아래에 굴러다니고 있었고, 말려 올라간 입은 얼굴의 왼쪽 위를 가리키고 있었다. 빌딩은 여기저기 허공에 떠있었고, 보도도 아직도 이상했고, 몇몇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방향으로 되어있었다.
마틴은 어지러움을 느끼고 방에서 나와 직원에게 동영상을 보고 마지막 초까지 일어나는 모든 일을 메모해두라고 지시하고 그 후 즉시 그 카툰이 담긴 디스크를 금고에 넣었다.
일그러진 비명소리는 8분까지 계속 되다가 모든 카툰의 크레디트에 나오는 미키마우스의 얼굴과 배경에 있는 망가진 뮤직 박스 소리가 들리면서 갑자기 멈춘다. 이것이 30초간 계속 되는데, 이 후의 30초간에 대해서는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내 밑에서 일하는 방 밖을 순찰을 도는 경비 직원에 의하면, 직원이 창백한 얼굴로 방 밖으로 뛰쳐나와서 “진정한 고통은 아무도 몰라” 라고 일곱 번 중얼거리더니 경비 직원의 허리춤에 있던 권총을 꺼내 자살했다고 한다.
내가 마틴에게 들은 바로는 마지막 프레임에는 러시아 어로 “지옥의 풍경은 그것을 본 자들을 다시 돌아가게 만든다.”라고 거칠게 쓰여 있다고 한다. 내가 아는 바로는 그 직원 외에는 그 누구도 이 카툰을 본 적이 없고, 스튜디오 내의 직원들이 RapidShare(외국의 웹하드)로 다운 받으려는 시도는 많이 있었지만, 그 즉시 해고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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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읽고 동영상을 보실 용자는 분명히 있으시겠죠?
제가 무섭다고 느낀 부분은 저 건물이 반복된다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을 읽고 흥미를 느껴 동영상 시작과 동시에 건물을 보기 시작했는데..
그게 문제 였던것 같습니다.
그.. 하아...
사람 얼굴 같은게 보여서
"어 X발 저거 뭐야/.."
황급히 껐습니다.
그런데도 그 얼굴 같은게 자꾸 눈앞에서 어른거리면서
찝찝함이 계속 남아있더군여;;
그리고 왠지 더 오래 봤으면 큰일 날뻔했다는 생각이 들고;;
어휴 괜히 저혼자 이러는건가요
근데 왠만하면 보지마세요 레알;;
흠.. 끝은. 어떻게 내야되는거지..
끗.
*--- 얼굴 궁금하시면 왼쪽 윗부분 봐보세요..(건물이 보여야됨_
보이실수도
+추가.
용자분들을 위해 한 포털사이트의 링크를 가져왔습니다.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num=739866&table=cmu_yu02 ----------------------------------------------------------------------------------------------와앜ㅋㅋ 세상엨ㅋㅋㅋㅋㅋ 내가 베스트가 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ㅎㅎ 아, 그리고 사람 얼굴을 못보셧다고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건 언제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이라는것을 알아주십사 ㅎㅎ;;; 저는 그 울퉁불퉁해 보이는 건물을 집중 해서 봤었거든요.ㅋ (시선은 움직이지않고 지나가는 건물만) 암튼 추천 눌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악플..? 다신 분들도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앜ㅋㅋ 이러다 톡커 올라가는건 아니겠짘ㅋㅋㅋㅋ 집은 못지어요 허름해서 ㅠㅠ -------------------------------------------------------------------------------------------- 진짜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경험
이라구요!!!
제발!!
본인이 안보인다고해서 악플달지 맙시다!!
------------------------------------------------------------------------------------ 어떤 분이 이 내용을 왕소곰님(?) 블로그에서 퍼왔다고 하시는데.
그분이 제가 경험한걸 똑같이 겪으셧나요?
아니면 저 괴담 내용을 퍼왔다고 하신거면
저 괴담내용은 인터넷에 마구 돌아다니는데 제가 어느사이에 괴담 출처까지 다 찾아서 글 올리겠습니까.
아 그리고 '미키마우스 괴담' 이 아니라 '데드마우스' 라고 합니다.
--------------- 헐헐 3위라니!!!!!!!!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관심은 처음![]()
ㅋㅋㅋ
아무것도 없는 미니홈피 그냥 열어둘게요
http://www.cyworld.com/neverseeagain
아 젭라 악플만 달지마요 ㅋㅋㅋㅋ
ㅍ...포.....포ㄱ.....ㅍㄱㄱ 만세!------------------------------------------------ ㅎ...허헣허헐헐
2위라닠ㅋㅋ!!!!!!!!!!!!!!!!!!!!!!!!!!!!!!!!!!!!!
추천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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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교의 학과가 학생들도 모르는 사이 폐과위기에 처해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2015823
한번 읽어보고 널리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추천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읽기 싫으시면 추천수라도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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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록이는 엿이나 드세요
추천안하고 가면 저 링크 자동으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