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일이.. 저한테 벌어질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글쓴이
|2011.07.10 00:55
조회 13,043 |추천 27
와.. 신기 하게도 베스트가 되었네요...
그냥 속이 너무 답답해서 한풀이 할겸 올렸는데..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그녀랑 저랑 사랑에 대한 이상향이 틀렸나봐요..
그녀는 마약같은 사랑을 원했고.
저는 존중과 배려를 해주는 사랑을 원했던것 같아요.
지금 저 통화 하고 이틀지났는데 10분자다 깻네요. 꿈에 둘이서 절 앞에두고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젠 잠자기도 무서워요.
저 열심히 살께요....
저랬더라도... 저렇게 저한테 매정하게 굴었어도.. 제삶을 그녀한테 맞추던 삶이었다보니.
제 모든걸 줬다보니 데미지는 엄청 나네요 ^^...
곧. 괜찮아 지겠죠...
----------------------------------------------------------------------------이글은 지우겠습니다..
글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너무 힘드네요.
바보 같은 제 자신이 더욱 성숙해졌다고 생각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