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저가 그녀를 처음만난건 작년 설날때쯤이엿습니다
원래는 가치 일하는 친구녀석이 소개받은???여자애엿는데
일끝날때쯤에 그여자애가 제친구녀석을 보러 저희 가게를 왓습니다
그녀와 그렇게 첫대면을 햇구요
일끝나구 친구녀석과 저와 그여자애랑 심심하구 집가기는 싫쿠 해서
드라이브??를 햇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새벽5시쯤 헤어졋구요
그다음날 제가 싸이를 하구잇는데 그여자애 이름이잇어서
일촌신청을 햇습니다. 일촌신청을 하고나서 얼마지나지 않아
그여자애한테 전화가 왓습니다. (제번호는 어케알앗는지 아직도 의문임)
이러쿵저러쿵애기를하다가 제가 일갈시간이 다되서 문자하라구 해서
그때부터 연락을하고 지내기 시작햇습니다..
그렇게 계속 연락을하다보니 어느센가 그친구녀석은 묻히고
저와 그여자애랑 썸싱???사이가 됫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제생일이라서 제가 형들이랑 술먹기루해서 아는형네집에서
그여자애와 함께 술을먹다가 사귀니 마니 이런애기가 나와서
남자가 원래 먼저 고백하는거라구 큰소리로 사귀자구 해보라그러는데...
제가 A형이라 그런지 소심해서 그런애기를 잘못하거든요 ㅎㅎ
술만계속먹다가 저는취해서 누워잇구 결국 그여자애가 먼저 와서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생일(2월18일)로부터 지금까지 힘든일도 많앗고 행복한일도 많앗구 제가 몹쓸짓 한것두 많앗습니다.
진짜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그녀에게 몹쓸짓을 너무 많이햇습니다.
정말 여자로서 들어서는 안될말들을 저는 눈하나깜빡안하구 막 말햇구요
고의로 그런건 아니지만 실수로 길거리에 패대기 치기도 하구 때리기도 햇엇습니다
싸우기만하면 헤어지자말하구요
근데 그녀는 정말로 저를좋아하고 사랑하고해서 절대 저를 놓아주지 않앗습니다
저는 무조건 이여자애한테서 벗어나고 싶을뿐이엿구요
솔직히 말해서 얼마전에 오해하구 싸워서 일주일정도 연락안하다가
결국 제가 또 헤어지자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알앗다면서 잘지내라고 저를 놓아주더군요..
솔직히말해서 그문자받는순간 좋아해야되는데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정말 저는 아무렇지않게 친구들과 놀고 일하구 하고싶엇던거 다하면서 살줄알앗습니다
그런데 자꾸 개가 생각나구 뭐하구잇나 궁금하고 제가 자존심이 너무 쎄서 절대 그런연락 먼저못햇습니다
더군다나 여자한테 굽히는건 꿈도 못꿧구요
근데 그녀의 빈자리가 너무 컷습니다.... 제 생활을 제데로 하지도 못할만큼 힘들엇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힘들고 그녀가 너무나도 보고싶고 제가여태한짓들이 후회가되는거에요..
뭐 이거 읽는분들은 허전해서 그런거다 그리워서 그런거다라고 생각하실수도 잇겟지만
절대 그런게 아닙니다 정말루 후회하구 미안한기분이들고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참다참다 못참아서 결국 제가 다시 연락을 해서 만나자구 햇습니다.
그녀는 저를 다시 받아줫습니다... 너무나 고맙구 눈물날정도로 감사햇고 사랑스러웟습니다
허나 그녀는 저를 예전처럼 좋아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제가또 변할까봐 무섭다구요
그럴만두 하지요 제가 엄청나게 나쁘게 대햇으니까요..
아무튼 다시 만나서 이러쿵저러쿵 애기를하다가 그녀는 저때문에 엄청나게 독해졋다고 하더군요
저때문에.... 그녀는 저한테 믿음이 사라졋대요.. 그믿음이 다시생길때 까지는 엄청나게 긴시간이 필요하다는군요 저한테 진심은 누구한테나 통하기마련이라구 진심을 보여달래요
저는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이제는 제자존심마저 버릴수잇을만큼 좋아할수잇구요
여자한테는 굽혀주지도 못한저가 그녀한테 무릎까지 꿀면서 미안하다구 햇습니다
어떻게 진심을 표현해야지 그녀가 저한테 믿음이 생길지는 모르겟습니다..
앞으로 절대로 나쁘게안하구 막말안하구 이뻐해주고 사랑해주고 행복하게해줄것을
전국민에게 맹세합니다
<ㅈㅊㅇ>아 사랑한다♥
이글이 베플이되서 제여자친구가 볼수잇게 도와주세요
제여자친구는 네이트판자주봐서 님들이 도와주시면 금방볼수잇을꺼에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