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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6학년 왕따문제 도와주세요.

김지영 |2011.07.10 18:58
조회 910 |추천 2

안녕하세요.전 지금 6학년인 한 여 학생입니다.

 

항상볼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톡커여러분들은 자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의 고민을 한번 털어놓으려고합니다.

톡커여러분, 저좀 도와주십시오.

 

전 149cm 에 65 kg인 여자아입니다.

 

다이어트 해보신분들은 다 느낄꺼에요. 폭풍요요.

 

한달만에 13kg 뺀 적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돌아오더라구요.

 

살도 못빼겠고,정말 미치겠습니다.

 

학교생활 너무 힘듭니다.

 

일단 제 성격은, 장난을 좋아하고 활발하며

발표, 이끄기, 분위기 띄우기 등등을 좋아합니다.

가끔 너무 나서기도 하지만요.

일단 나서는점은 조금씩 줄여가며,목소리도부드럽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애들은 절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혼자고.

 

 

그리고 전 눈물이 많은편입니다.

 

누가 기분나쁜일이있어서 좀 날카롭게말하면,바로 눈물샘이 자극되죠.

 

외모상으로는 코가 큰편입니다.

가족들은 복코라고 하는데, 멀리서보면

코가 너무 돋보여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왕따가 된이유는

 

1.살쪄서.

2.나서서.

3.찌질이라서.

4.예전에 일진이랑 싸운적이 있어서.(제가 이기긴 했지만 그 패거리들은 절왕따시키려들더라구요)

5.못생겨서.

6.분위기 파악 못해서.

 

장점을 꼽자면

 

1.리더쉽이 강함.

2.성격이 활발함

3.분위기를 잘 띄움. 

 

 

제가 5학년떄, 6학년 선배들에게

 

뚱뚱하다, 제 2의 손나영이다(우리학교에있는 뚱뚱한 여학생) 이라는 둥.

제가 너무 찍혔었고

 

얼마전은 학원에서 5학년 남자애가 절 놀리더라구요.

 

 

진짜 미치겠어요

 

학교도다니기싫구요

 

학원도싫구요

 

이것때문에 많이옮겨서 엄마가 매일 우셔서

 

말도 못하겠구요

 

 

 

 

 

 

 

 

 

 

 

 

 

 

톡커분들의도움이필요합니다.

웃기는사진/동영상에 제일 사람들이 많이 오시므로 여기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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