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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위로가 되는 시.

오. 늘. 도.

 

어김없이 갑갑하고 힘든 하루였어요

 

그사람은 잘만 지내는데 나는 왜이리 힘들어야하는지..

 

언제쯤 이고통에서 해방될련지..

 

 

우연히 보게된 글귀인데,누가쓴 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되뇌이면서 혼자 위로하고 있습니다..

 

님들도 한번 읽어보셔요..

 

 

 

 

울지 마라.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지.

 

앞으로 설명할 수조차 없는 이별이 많아…….

 

헤어져야 할 사람이 만날 사람보다 더 많아.

 

다시는 못 만나는 것인 줄도 모르고

 

떠나게 될 때도 있을 텐데…….

 

울지, 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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