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그런건 안쓰겠습니다. 귀찬키도하고 ㄷ;ㄷ;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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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날씨 very 덥죠
저는 친구들하고 저희집에서 20분정도 걸으면 있는 집한채가있습니다.
재친구는 깡도있고 무서운걸몰라서 그집을 가자는거에요
재가알기로는 애들이 그집을 흉가라고 부르더군요..
바로 어제 일요일 밤 11시에 애들과다만나서 흉가에 가기로했죠.
정말 저는 준비를 재대로하고 손전등,물,등등 다챙김..ㅋ
겉으로 그집을 보기에는 멀쩡하게 생겼습니다. 완전새집??
막상 들어가려니 무섭고 , 찝찝하고 아 그집은 2층집입니다.
2층 발코니에서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 아시나요??
애들과 문을열고 들어갔습니다.
장판은 뜯겨져있고 천장은 내려앉아있고 밖에서 본것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사진을 찍어오려고했는데 카메라가 후레시가 안터지더군요.. 다음엔올리겠습니다]
아무튼 방4개 , 계단 , 2층방 4개 재가생각하기로는 부자집이라 생각했죠.
처음에는 방이넓어보이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콰 아 앙 !!
전진짜 억장이무너지고 심장이 내려앉는줄알았습니다.
근데 ㅅㅂ.. 친구라는 년이 우리 놀래키려고 방문을 발로찬것입니다.
친구들은 온갖욕설을 다뱉고 화장실로 가기로했죠.
화장실은 진짜 꺼림칙하게생겼습니다.
완전 식은땀개크리..
근데갑자기 그때 손전등이 꺼졌습니다.
당황한 저와 친구들은 신문지를 감아 불을 붙이기로했죠.
붙였는데 갑자기........................
친구가 화장실 창문에 얼굴이 있다는거에요....
그친구는 방문을 찬 녀석입니다.
애들은 그말을믿지않았죠.
그친구 이름은 덕규 였습니다.
덕규 : 진짜야.. 진짜.. 아..!! 진짜 믿어줘 제발 여기서 나가자..
나 : 미친 겁쟁아 나갈라면 니혼자나가던가 ㅡㅡ
애들 : 지혼자나가면되지 혼자무섭다고 난리치네
그러더니 갑자기 뛰쳐나가는거에요 저희는 당황했죠
미친듯이 뛰어가는거에요..저희는 그것땜에 저 겁을먹었죠.
지금 이상황 이해가나요??
간추려서
친구들 4명과 흉가에갔는데 친구가 방문을 차고 우리는 놀라고 화장실에서
손전등이 꺼져 신문지에 불을붙였는데 친구가 창문을 보고서는 얼굴이 있다고
했는데 갑자기 뛰쳐나갔다는,..
그리고 저희는 2층을 향했죠.
진짜 2층에는 고양이 , 개 , 새 들이 죽어있었던겁니다.
고양이는 눈알이없고 개는 다리 두쪽 ,새는 날개가 뜯여져있고...
저희는 사람이한짓이구나.. 이렇게생각했죠.
진짜 징그럽더군요.. 아무리 사람이라도 저지경까진..
저희는 발코니[베란다] 로 향했습니다.
문을열고 나갔는데 덕규가 저멀리 뛰어가고있더군요. 엄청난거리를 한번도
쉬지않고.....
또한친구가 베란다문은 투명하신거아시죠? 뒤를돌아봤는데
문옆에 귀신이 우리를 지켜보고있더다군요...
저희는 단체로 진짜 소리를 으악!!!!!!!!!! 질럿죠.
진짜 그친구는 귀신을 계속 쳐다보고있더군요
그친구 눈에는 귀신이보이는거 같았어요.
저희도 그곳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런데 다시 1층을 가려고 나왔는데 ..................................
고양이 , 개 , 새 가 없어진겁니다...
분명 우리는봤는데...
애들은 봤는데... 봤는데.. 자꾸 이러더군요..저도마찬가지고..
완전 소름돋고 땀이 줄줄 흘렀습니다.
고양이 , 개 , 새 는 한곳에 있었습니다.
한눈에봐도 눈에 띄는곳에..
저희는 정신을 잃은것처럼 막 뛰어나갔습니다.
근데..!!!!!!!!!!!!!!!
한 친구가 고양이를 밟았다는거에요
우리다 아래를 봤는데...
눈빠진 고양이가 맞더군요.......
저희는 소스라치게놀라서...
악을쓰며 그집을 나갔습니다..
밖에서본 그집은.. 소름끼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