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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의 미사리에서 생긴일 후속 산청에서 생긴일....!

수리수리 |2011.07.11 15:33
조회 666 |추천 3

안녕하세요  ^^

언제나 톡과 함께 잠을 청하는 부산에 사는 24살 흔흔 흔녀 ~ 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친구애기 듣다가 너무 웃겨서 큰 맘 먹고 써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

 

글쓴이에게는 중학교때부터 10년된 친구가 있음. 완전 긍적적인고 엽기적인 아이임.

친구이름은 편의상 인순이로 하겠음. 그 인순이가 겪은 일임.

 

인순이는 사람많은 건 질색이라며 남들보다 조금 빠른 7월 9일~7월10일 여름 휴가를 떠나기로했음.

 

내생각에 휴가철엔 커플이 많아서 그런거 같음.

(마음 아프게 인순이는 최근 솔로가됐음. 그래서 솔로인 친구들 4명을 모아 여행을 떠남.)

 

목적지는 '산청' 한달전 부터 들떠서 레프팅,  펜션, 차  렌트도 예약까지했음.

 

레프팅 첨한다고 자랑질 하고 들떠서 진짜 난리 아니었음.

 

그런데 이럴수가  ....

7월 9일은 아시다시피 전국에 장마 전선이 영향을 미쳐 전국적 호우주의보가 내리고 곳곳에 물난리 나고  난리가 장난 아니었음.

 

그래서 레프팅은 취소돼고 펜션이랑 차렌트는 예약때 이미 선입금했기에 어쩔수없이 아깝다며 떠나기로 결정함.

 

10시쯤 부산을 출발하여 산청으로 향했음.

 

가는 내내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모든 차들이 비상등을 켜고 달릴정도로 하늘이 뚫린듯이 비가 퍼부었음 .

 

위에서 말했듯이 인순이는 정말정말 긍정적인 친구임.

 

비에 젖나 계곡물에 젖나 젖는 건 똑같다며 떠난다는 생각에 인순이와 친구들은 신나서 바람났어♪들으며

제대로 바람이 났음.

 

그리고  다행히 사고없이 목적지인 산청까지 잘 도착했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

 

 

 

초보는 아니지만 후진이 서툴던 인순이.

 

주차를 하기 위해 후진을 함.

 

뒤로가다 혼자 가만히 있는 돌을 박음 .

 

놀라서 전진으로 앞에 돌까지 박음.

 

친구 한명이 내려서 차상태를 확임했음.

 

말도 못할 표정을 지으며 있는데 앞에서도 말햇듯이 인순이는 긍정적임.

 

그리고 장난도 잘침. 모두 장난인줄 알고 웃으며 장난치지 말라고 함.

 

 그런데 우당탕탕 소리에 놀라서 주인아저씨부터  펜션에 묵고있던 다른 사람들까지 다나와서 구경했다고함.

 

다행히 뒤로는 천천히가서 차에이상이 없는데 문제는 앞 범퍼......

 

 완전 너덜너덜 박살이 났음.

 

주차를 결국 펜션주인아저씨가 해주셨고 그후 인순이는 돌아 올때까지 알콜에 정신을 의지하고 있었다고 함.

 

 

마지막으로 정신이 없어서 박살난 사진이 이거밖에없다고하네요.

 

이것도 주인 아저씨가 나사를 박으시고 어느정도 수습한 뒤 사진.....

 

 

 

힘내라 인쑨아!!(30... 알바 한달 빠짝하면 된다.)

 

그리고 산청 레프팅 티켓사실분 연락 주세요~ 

소셜커머스에서 사서 싸게 팝니다.^^

 

비매품으로 최근 솔로가된 인순이도 싸게 팝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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