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대학생 학점 공감 ★★

비내리는 학점 |2011.07.11 18:32
조회 46,471 |추천 243

+) 톡커들의 선택에 올랐네요! 추천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다함께 힘내서 다음번에는 교수님의 사랑 레벨로 올라가요!!!!!!!!

 글쓴이도 다음학기엔 등록금 아깝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윙크

 

 

++) 공부 잘하시는분들 너무 많으세요 흑흑 이런분들은 공감 안되실꺼에요ㅋㅋㅋ

 아! 그리고 학교에서 절대평가일 경우에 A를 50%까지 주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과목이 상대평가이고 2-3개 과목만 절대평가랍니다~

 글쓴이도 다음학기부터는 정신차려서 꼭 T.T 좋은성적 받겠습니다파안 

 

 

 

 

 

 

언니 오빠들 안녕하세요파안

저는 경기도에 사는 21살 잉여 흔녀입니다

학교가 이제서야 학점이 떴네요....T.T 학점보고 답답하고 우울해서 대학생이라면 공감하실 몇개를 끄적여볼게요

편의상 음슴체쓸게요

 

 

 

 

1. 내 학점은 오르고 친구들 학점은 떨어졌는데 내 학점이 더 낮음

 

 이것은 진짜 만고의 진리 T.T.... 내 학점이 올라봤자 쩌~~~기 하위권에서 머물고 있음

 학점 뜨고 지난번 보다 올랐다고 기뻐하는 내 옆에서 친구들은 "좋겠다 난 떨어졌어......" 라고 말해서

 떨어진 친구 염장지르는건 미안하지만 설렘모드 발동해서 "너 학점 몇?" 이라고 물어보면

 나보다 높음통곡 그래 내 학점이 올라봤자지 뭐

 

 

 

 

2. 상대평가이든 절대평가이든 내 학점엔 영향 없음

 

 다들 상대평가나 절대평가를 아시는지 모르겠음

 어쨌든 절대평가는 교수님 마음대로 A를 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 우리학교는 50%의 제한 존재함)

 나에게는 무수한 비가 내릴뿐임당황

 뭐 사실 비내리기만 해도 감사함 C나 D, 심지어 F가 존재하는 순간 우울터짐 학점의 자유낙하를 볼 수 있을것임

 상대평가일때는 당연히 C나 B가 성적표에 찍혀있고

 절대평가일때는 다른아이들의 성적표에는 A가 내 학점에는 B만 있을뿐...... 그래도 상대평가보다는 쪼! 끔! 오름짱

 

 

 

 

3. 엄마한테 학점따위 알려주지 않음

 

 물론 자신있는 사람들은 엄마께 말씀드릴것이라고 믿음 그러나 글쓴이는 아님

 나도 멋모를 1학년 때에는 학점나왔다고 씐나게 부모님께 말씀드렸음

 그러나 부모님의 냉담한 반응을 보고서는 '아 나만알아야 겠군' 하고 느낌

 알려주면 8:45 용돈 하늘나라로 승천하심

 

 

 

 

4. 학점이 뜨고 그것을 엄마가 알게된다면 난 집을 뜨게됨

 

 이것도 몇몇분 공감하실꺼임 내 학점 엄마가 보는 순간 난 집을 뜨게됨 

 정든집이여 안녕 T.T...

 간혹 세상을 뜨시는분도 계실꺼임 그러나 너그러운 부모님께서 포용해 주신다면 용돈만 하늘로 승천

 

 

 

 

5. 부모님이 학점 아시는 순간 '상대평가라서 그래!!!!!!!!!!!!' 라고 우김

 

 절대평가인 과목들임 그러나 절대 부모님께 그렇게 말씀드릴수는 없음 더위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A의 비율은 엄청나게 낮고 그러므로 내가 B를 맞은거임

 부모님께서는 'A 맞은 애들은 그럼 뭐냐' 라고 말하시지만 난 평범한 범인이므로 A를 맞을수 없다고 우김

 A 맞는 애들은 평소에 엄청나게 공부하는 아이들이고 자신의 여가도 즐기지 않은채 도서관에만 박혀있는 아이들로 몰아감 A 맞는 아이들 미안안녕

 

 

 

6. 난 항상 내학점에 만족함

 

 난 내학점에 엄청나게 만족하고 있음  과제도 시험도 정말 망나니처럼 했는데 이정도면 잘나온거 맞잖슴?

 교수님께서 자비로운 마음으로 학점을 주신것이심 교수님 최고 짱

 

 

 

 

7. 내가 공부 시작만 하면 장학금은 싹쓸이할 것이라고 생각함

 

 지금도 그럭저럭 잘하는데 내가 공부 시작하면 과탑 비켜 거기 내자리임

 내가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또 하면 끝장난다고 생각함

 아직 장학금 못받아봤는데 내가 정말로 내년부터 맘먹고 공부하면 장학금 싹쓸이 할거임파안

 

여기까지밖에 생각이 안나므로 일단 줄이겠음

오늘도 글쓴이는 학점보안을 위해 힘쓰고 있음 아직 학고는 안맞았다는 것에 위안을 느낌ㅋㅋㅋㅋ

 

 

 

 

 

 

님들은 어디에 속하심? 글쓴이는 오락문화의 선구자에서 소시민으로 학점이 올랐음똥침 

다함께 기뻐해주시면 감사하겠음 룰루랄라 풍악을울려라~~~~~~~

 

 

 

 

나 뭐 추천누르면 남친&여친 생긴다 이런거 안쓰겠음 아무리 눌러봐도 안생기더라고.......

대신!!!!!!!

 

나 장학금 받고싶다 추천

장학금 받아봤다 추천

학점 4점 안넘는다 추천

학점 4점 넘고싶다 추천

다음학기 과탑 내꺼다 추천

다음학기도 겸손한 학점 받을예정 추천

CF 퀸&킹 인데 다음에 과탑예정 추천 

 

하여튼 대학생 추천!!!!!!

 

 

 

아 학점 4.5점.. 뭐 이런분들은 추천 안하셔도 상관없음

그런 분들이 추천 눌러주신다면 글쓴이 위화감 느낄 것 같아서 그럼통곡

절대 님들을 미워하는건 아님

아니다 다음학기에 글쓴이도 4.5점으로 뛰어오를 예정이므로 그런분들도 추천!

추천수243
반대수16
베플보고있나?|2011.07.12 11:50
대학생 첨들어갈때 장학금은 내것이다. 과탑은 내꺼다 한게 어제같은데 현실은 시궁창 ----- 6살 난 우성이는 온몸이 불에 타버렸습니다. 사망확률이 70%.. 치료를 받을때면 나무토막처럼 되버린 팔이 행여 잘못되기라도 할까봐 걱정됩니다. 아버지는 일용직 근로자이기에 도저히 수술비를 감당해 내기 어렵습니다. 우성이가 온전히 치료를 계속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무료콩이 필요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3165
베플품바|2011.07.12 02:24
현체제의 수호자인데........... 왜 수호자인지 이해 못했어..
베플ㅅㅂ|2011.07.12 14:16
장학금은 면제받았다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로즈데이...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