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부산사는 21살 헌내기 여자사람입니다![]()
요즘 판에 훈녀훈남 친구 소개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구 제 친구들도 외로워 하길래 저도 꼼사리 ![]()
![]()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뿌게 봐주세요 ☞☜
그럼 음슴체로 시작하겟슴
우선 스크롤바를 내리시기전에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이 친구들은 모두 남자친구가 없어요
셋다 외로워 한답니다 엄.청
요
시
땅~
((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친구들의 미니홈피 주소를 올렸음
))
1. 부키
http://www.cyworld.com/66275125
이 친구를 설명하자면 우월한 기럭지를 가지고 있는 아이임
무려 자그마치 키가 170 인 여자위너임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만났는데 너무너무 말랐었음
키가 170인데도 몸무게는 50이 안된다고 하면 너님들은 상상이감?![]()
일부러 살찌려고 새벽에도 라면먹고, 만두를 먹지만 절~~대 살이 찌지 않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됨?
또,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이친구는 연예인 치아를 가지고 있음
이말은 즉 슨, 치아가 엄~청 고름 교정한 것 처럼 가지런하고 치아의크깈ㅋㅋㅋㅋ도 알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또한 부러움ㅠ0ㅠ
2. 엄지
엄지는 아쉽게도 미니홈피 공개를 ㅠ0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 친구는 내가 대학와서 만난 친구임
다들 대학친구는 오래 못가고 고등학교친구만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그 고정관념을 깨준친구임 ![]()
남자친구가 없는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는 사이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 친구와는 다르게 이 친구는 156의 키로, 남자들이 좋아할만 키를 가지고 있슴(나님은 가끔부러움)
나님의 키는 밝히지 않겠지만 나님과 다니면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의 포스를 욱~~씬하게 풍김ㅋ.ㅋ
그리고 이 친구는 애교폭발임 ![]()
약속시간에 늦게 되면 서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뛰어오면서
"자긔~나와쭁~
" 하면서 나님이 화를 낼 수 없게끔 만듦.........ㅡ.ㅡ
나님은 눈이 엄청 낮았음. 하지만 이 친구 덕분에 조금씩 바닥까지 추락한 눈을 회복 할 수 있었음
몇일 전에 톡에 ↓패션왕우기명을 닮은 친구를 소개한 톡을 읽음 이 님같은 스타일도...흐흐흐흐흐흐흐
이 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임 또 노블레스라는 웹툰에 타오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이건 진지한 이야기임
3. 우월한 170
이 친구로 말을 하자면 나님이 이 때까지 만났던 친구중 제일 착한 친구였음
이 톡을 쓰겠다고 하니 엄~청나게 말렸음 자기같은 흔녀중에 흔녀는 쓸 자격이없다며..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님이 이김 ...![]()
이 아이도 역시 키 170의 우월함을 소유하고 있음 고등학교때 부키와 이친구와 나님이 다니면 척 봐도 친구였음
이 아이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함 아니 소극적이라도 다가가지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 순둥인건지 답답한건짘ㅋㅋㅋㅋㅋ.ㅋ?너님들의 생각은?
군복입은 사람을 굉장히 좋아함 지나가다가 군인을 보면 혼자 좋아서 날뛰면서 설레설레함 ![]()
전에 나님이 서울가는 케티엑스를 탄 적이있음 근데 내 옆자리에 군인이 앉았음
그냥 평범한 군인이 아니라 약간의 귀염상얼굴을 한 군인이었음 이 친구에게 말을 해줬음
"지금 내 옆에 군인이 앉아있다 그리고 귀엽게 생겼다" 라고.
막 질문하기 시작함 계급이 뭐냐 사진을 찍을 수 있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을 마구마구 표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인오빠들 보고있죵?
대한민국 육군, 해군, 공군, 해병 등 모든 군인들 화이팅 !!!!!!!!!!!!!!!!!!!!
이라고 전해달라함
이렇게 부산사는 21살 친구들 소개는 끝 *.*
톡되면 이 친구들 싸이 공개할게요 아직 친구들이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함..
혹시나 제 친구들에게 호감?을 가지시는 남자분들 있으시다면 막 다가와줘요 막
22살이 되기전에 남친구 하나 만들어야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해주실꺼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