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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과 1993년 미국의 킬린 그리고 벨튼 텍사스에서 무료로 한글 학교를 운영을 할 때에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미국의 텍사스 벨튼과 킬린에서 무료로 한글학교를 만들어서 가르쳤던 때에 건너다니던 벨튼 땜에서 찍은 사진들 /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때에 처음으로 한글학교에서 배운 한글을 미국의 대학에서 외국어로 학점을 인정해 주는 공식적인 일들을 성사를 시켰다. 서일대학과 자매대학인 (한국의 미군부대에도 나와 있는) 센트랄 텍사스 대학, 칼리지 그리고 유니버스티에서 그 일들을 공식적으로 성사를 시켰다. 1992년과 1993년에 ...... /
인성 교육을 위해서 많은 시간들을 학생들과 함께 지냈다. 한글보다도 그들의 갈등을 해소를 시켜 주기 위해서 말이다. 말 그대로 인성교육을 진행을 시켰다. 그래서 모두 무료로 했던 것이다. 그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말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중에 한번 이러한 일이 있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중에 분위기가 차분하지 못하여서 쉬는 시간을 길게 잡고 아이들 한 아이 한 아이 상담을 해 주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미국의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 알아내고는 모든 아이들을 모이게 하여서 그 아이들과 함께 말을 하기 시작을 하였다. 미국 학교에서 정학처분을 받은 아이에게 물었다. 왜? 싸움을 했니? 그 아이와 다른 아이들이 말을 하기를 언제나 그 미국 아이들이 우리에게 시비를 걸어왔어요. 잘 패 (때려) 주었어요. 그리고 정학처분을 받은 그 아이는 영웅심에 우쭐대고 있었다. 그래서 조용히 그리고 차분하게 아이들 눈을 하나하나 맞추어 가며 이런 말을 해 주었다. 그 미국 아이는 아주 못나고 바보 같은 아이로구나! 그렇지?! 그랬더니 아이들이 합창이나 하듯이 동시에 말을 하였다. 네, 그 아이는 아주 바보 같은 아이에요. 그리고 그 아이들이 학교에서 쓰는 비어의 속된 말들을 너도나도 떠들며 공감대를 만들어 내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차분하게 그리고 조용히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말을 하였다. 맞아, 그 아이는 참으로 바보 같은 못된 아이야! 그러면 그 아이와 싸운 너희들은 어떠한 아이들일까?!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거라! 그리고 다시 차분한 분위기에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을 하였다.
하루에 단 한 시간도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이 교육을 위해서 일을 할 때에도 (1986년 문교부가 있을 때에) 나는 코피를 흘리지 않았었다. 그러나 사진에 있는 벨튼 땜의 다리를 건너고 있을 때에 운전을 하던 나의 코에서 빨간색의 액체가 흘르는 것을 느끼고는 혼자 호수 위에 떠 오르는 태양을 보며 미소를 지은 적이 있다.
아이들 한명이라도 더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그들이 갈등을 겪을 때에 함께 하여 주려고 했던 마음과 행동이 빨간 물질에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 주었다.
2011년 6월 28일 李 政 演 ( 이 정 연 )
미국 킬린 텍사스 벨튼 땜에서 찍은 사진
미국에서 무료로 한글학교를 만들어서 운영을 할 때에 1992년 미국 킬린 그리고 벨튼 텍사스
일본의 고등학교와 대학교 설립 이사장과 함께 그리고 미국의 텍사스 벨튼 땜에서 1992 -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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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가 이정연 선생님의 '황금사과' 월간문학지 세계문학 6월호
- 저자 소개 :
이미 mbc 문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인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방송에서 진행자인 '김미화'가 방송 중에 소개를 한 적이 있다.
'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으시는 그리고 인정을 받으신 '성인'이 계신데 그 분이 한국 분이십니다. 그 분의 이름이 "이정연 (李政演)" 이시구요. 그 분의 지혜는 놀라운 정도가 아니라 무궁무진 합니다. 모르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십니다.'
아마도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이라는 FM 라디오 프로그램을 즐겨서 듣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택시나 버스 운전 기사들) 방송 중에 진행자인 김미화가 방송을 내 보낸 내용들을 들은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다.
그 분이 바로 "프로펫 이 Prophet Yi" 이시다. 지금도 미국의 백악관은 물론이고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그 분에게 함부로 대하지를 못한다. 그러나 국가보안법이라는 개발도상국의 법을 악용을 하는 직권남용의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강간범인 빌 클린턴과 힐러리 때부터 사용을 하며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감히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을 한다고 하는 망상의 악한 일들로 인해서 아직도 정상적으로 발표가 되지를 못하고 있다.
한국과는 아주 관계가 깊다. 김영삼 정권 때부터 김현철이가 안기부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며 미국의 민주당 대통령인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스스로 악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의 살인학살, 강간, 강도, 강탈, 파괴, 범죄의 방송, 범행의 설교, 테러, 생체실험, 고문 등의 만행들을 저질러 오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자신의 추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은닉을 시키고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그리고 조작이 되어진 가증스러운 명예와 권력 그리고 돈들을 위해서 그러한 짓들을 저질러 오고 있는 것이다.
(1994년 미림팀과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망원들 즉 살인학살의 강도들과 사형수들이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살인학살의 강도의 만행들을 시작 / 이미 노무현 대통령 때에 '대연정'을 목적으로 '국정원 x파일' 이라는 사건으로 일부가 공개가 되었다. 지금도 쉽게 관련 뉴스 기사들을 찾을 수가 있다.)
지금도 각 나라에 사람들은 한국인을 좋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개나 돼지 보다도 못하게 생각을 한다.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권력과 돈들을 그리고 범죄은닉들을 위해서라면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바쳐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하시는 신의 종 그리고 동족까지도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한 권력과 돈들로 짓밟으며 죽이는 것들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하다.
미국과 일본의 개도 못되는 한국인은 어디에서나 학대를 받고 있으며 위험이 따르고 있다.
그 잘난 김영삼과 김현철 때부터 더욱 더 그러하다.
자세한 내용들과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뉴스 기사들과 공문들은 밑의 주소들을 클릭해서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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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시대', '문예운동' 등단
서일대학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1993, 1994년 빌 클린턴 대통령 도움 요청으로 (공문) 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전달 /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사회복지개발연구소 관리실장, 데이빗(주) 사장, 서일대학 기획부실장, 한국게이트볼협회 관리실장 등 역임
현) 공교육살리기 중앙상임위원, 좋은 학교 만들기 이사 외 다수 alona@paran.com
수필 101017
황금 사과
이 정 연 (李政演, 수필가)
일단 ‘황금사과’라는 책을 내걸고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고 하여도 나는 그 상품인 ‘황금사과’라는 책은 사양하겠다. 요사이 많이 나오고 있는 책들의 내용들이 주로 돈과 출세를 위한 것들에만 목을 매는 것이라는 데에 대해서도 나는 몹시도 유감스럽다. 사람이 사람처럼 사는 것을 먼저 생각을 하지 않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허황된 출세와 돈을 추구를 하는 방법의 책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앞선다.
먼저 분수에 맞는 자기자신을 모르고서야 어떻게 사회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자신이 한 일들을 기뻐하겠는가! 또한, 기본적인 도덕성이나 정직성을 생각하지 않고 살면서 어떻게 자기자신을 알 수가 있겠는가! 자기자신을 속이는 자들이 사회에 나가서 무슨 일들을 하겠는가! 그들이 분수에 넘치는 출세자리에 올라가면 그 권력으로 직권남용을 하여서 더 많은 돈들을 뜯어낼 것이다.
그리고 더 높은 출세로 오르기 위하여 더 고도의 은밀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를 것이 자명한 일들이다. 또한 그들이 분수에 넘치는 돈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과 더러운 불법으로 벌어들일 것이다.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마구 벌어 들인다면 그 돈들은 악한 범죄들과 범행에 또 다시 사용되어 질 것이며 뇌물과 불법한 일들에 악순환 사용되어 질 것이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모든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으로 생각되어 지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에 비로서 성공을 하게 되는 것이며, 그것에는 많은 인내와 고생이 필요하다. ‘먼저 자기자신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자기에게 맞는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소중한 일들을 생각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일에 가치성과 중요성을 기쁨으로 만끽하며 진행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그 어떠한 어려움도 기쁨으로 이겨 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가까운 일본에서 대를 이어 우동가게를 하거나 또는 기타의 가게를 이어 나가는 것은 그만큼 그 가업에 대한 전통과 소중함이 있는 것이며 그 만큼의 긍지와 자부심이 있는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인내성과 정직성이 따르는 것들이다. 말로는 무슨 말들을 못하겠는가! 그러나 그것의 증거는 그들 자식들이 그들 부모의 모든 것을 그대로 보고 배워서 긍지를 가지고 대를 이어 가게를 유지해 나가는 가치에 있는 것이다.
그들이 말로만 지껄이는 짐승 이하의 것들이라면, 결코 자식들이 자신의 부모를 존경하며 그 자그마한 구멍가게와 같은 보잘 것 없는 가게에 긍지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며, 오랜 시간동안 경영을 유지해 오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한 가게들은 아무리 자그마 하다고 할지라도 언제나 흥성하고 있다. 거의 망하지 않는다. 나무가 뿌리가 깊으면 깊을수록 흔들리지 않으며 뽑히지 않듯이 말이다. 말로만 하기 쉬운 상식의 것들을 마음으로 가지고 행동으로 옮겼을 때에 비로소 성공하는 것이고 ‘존경’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이다.
받는 사람이건 또는 주는 사람이건 간에 마찬가지이다. 입이 달렸다고 다 똑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인간적인 자격이 있어야만 입을 열수가 있는 것이다. 앵무새도 사람의 말을 따라서 한다는 것을 모른다는 말인가! 하물며 거짓으로 다른 사람들을 모함하고, 이간을 시키며 은혜를 악으로 갚고, 갖가지 범죄와 범행들을 저지르는 부류는 이미 인간이 아니고 짐승이다. 유치한 거짓말들로 사람의 흉내를 내며 추잡스러운 쓰레기처럼 거짓의 변명들과 명분만 늘어 놓는 쓰레기만도 못한 그 범죄자들은 어찌 할 것인가?
절대 교만하고 거만해서는 자기자신을 찾을 수가 없으며 분수를 알 수가 없다. 자신의 능력이 작으면 작을수록 복되다는 것도 깨달을 수가 없다. 거만과 교만은 끝없는 교활함을 만들고 한없
는 망상에 미쳐서 날 뛰는 짓들을 저지르게 한다. 맹목적인 칭찬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며, 거만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다른 사람들 앞에서 겸허한 척하는 가증한 짓들까지도 거침없이 저지르여 마치 자신의 본능으로 보이게까지 한다.
예의가 없거나 도덕성 그리고 윤리성이 없는 생각들과 행동들을 가지고 있는 것들은 절대 희망을 바랄 수가 없다. 그것이 진실이며 사실이고 신께서 율법으로 만드신 세상의 순리이다. 우리 인생에 ‘황금사과’의 열매를 위해서 보석의 땀을 흘리는 많은 사람들을 나는 나의 땀이 젖어드는 곳에서 찾고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말을 하고 동감들을 한다.
그러나 현실은 사람의 인성이 아닌 겉모습의 껍데기에 몰두해 있으며 그것은 곧 바로 사람들을 서로 속이는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그 꼭두각시 껍데기, 그것을 스스로 똑똑하다고 여기며 말이다. 즉, 우리 사회는 지금 매우 어두워져 있으며, 나이와 신분에 관계 없이 범죄와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말세와 불법천지’의 현실이 이미 여러분들에게 닥친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경제와 모든 상황이 매우 어려운 상태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렵더라도 교육만큼은 제대로 할 수가 있게 되어야만 한다.
교육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티끌 하나 하나가 태산을 이루듯 오로지 올바르게 생각하고 생활한 사람들만이 가질 수가 있는 특권이며 자격인 것이다. 이제 그 자격과 특권이 여러분들에게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서 물으려고 한다!
민주주의?! 어디에다가 기준을 두어서 민주주의란 말인가! 공산권에도 기본 틀은 민주주의이다. 그 이론보다 더 국민들을 위한다는 것을 읽어 보았는가?!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과연 여러분들이 스스로에게 자신 있게 민주주의를 입에 담을 수가 있고, 사용을 할 수가 있는 충분한 자격의 행동들을 가지고 있는가?!
누구 때문에 당신의 가족들과 아이들이 범죄와 범행들의 사회 속에서 지금 혼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여러분들 때문이다. 어렵고 고생이 되는 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미루고 자신은 편안하게 살려고 하는 것, 바로 그러한 것들이 세상에 존재하지 말아야만 하는 것들이다.
어째서 고개를 다른 곳으로 돌리고,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가! 바로 소중한 자기자신을 앞에
두고 말이다!
미국의 존 에프 케네디가 어디선가 우연히 주어서 들은 낱말을 바로 ‘대통령 당선 수락연설’로 사용했다. 그 말들 중에 이러한 말이 있다. '나라가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당신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가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라!' 그것이 가장 기본적 인 ‘민주주의 시민으로 가져야’만 하는 생각이며 행동인 것이다.
언제나 다정한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그들은 나에게 버릇처럼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어떠한 일들에 대해서 꿈을 꾸고 계신지요?! 나 역시 버릇처럼 답변을 하고 있다. 나의 나이에 황혼이 찾아올 때에 빨간 노을이 물들어 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말할 것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인생에 대해서 물어 보면 “사람은 사람처럼 살만한 값어치가 있다” 고 미소 지으며 말 할 수가 있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그 삶의 인생이 힘이 들고 거칠며, 지옥이라고 할지라도 사람은 사람처럼 살만한 값어치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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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연 선생님의 편지 중에서
문학의 발전을 위해서 애를 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미 말씀을 드렸지만 저 역시도 문학의 '뿌리가 되는 교육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문학에 깁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있을 문학 안에서의 --에서도 좋은 결과들이 있으실 줄로 압니다.
이미 --- 선생님의 이메일과 책에 나오는 '문협 ---이 되고자 하는 이유'를 통해서 선생님의 일들과 생각들 그리고 경력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며 이해를 하였을 줄로 압니다.
이제는 그것들을 증명을 할 수가 있는 사람들의 말들과 생각들이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일들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나는 오랫동안 교육을 위해서 인생을 계획을 하며 일들을 해 온 사람입니다.
그만큼 교육의 중요성을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경험들을 통해서 결과들을 확인해 오고 있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교육을 함부로 생각하고 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성경에 나와 있는 구절처럼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는 표현도 자주 쓰고 있지요.
동양과 서양의 구분을 떠나서 문학은 곧 정신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 시대에 맞는 올바르고 정의로운 일들을 위해서 또 다시 옷을 갈아 입으며 탄생을 합니다.
그러나 그 뿌리는 교육에 있으므로 사람의 기본적인 도덕성과 윤리성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오로지 꽃이 피고 지며 더 엄청난 양분의 거름들을 만들어서 각양각색의 향기를 가진 꽃들을 만들어서 피어나게 합니다.
이미 제가 문학에 인연이 다아서 아주 가깝게 문학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는 이 순간까지도 그 기본의 틀들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이러한 내용의 마음들을 소중한 문학인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는 문학과 관련이 있으신 여러분들의 시간과 --가 필요합니다.
문학이 왜? 사회와 나라에 중요하며 그 시대에 맞는 정신들은 올바른 교육에서 동시에 피어나게 되므로 우리가 어떠한 방식들로 책임의식을 가지고 서로를 존중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을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마음을 나누고 의견을 나누며 소중한 기억들의 이슬방울들을 맺치게 하여 사회와 나라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들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여러 문인들의 -----들을 첨부파일들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 선생님의 올바른 문학을 위한 일들에 도움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의 문학을 위하는 일들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침체된 대한민국의 문학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나의 모든 일들의 열성들을 위하여서 협조와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 중 략 --------
그것이 곧 대한민국에 침체되어져 있는 문학을 다시 어두운 구덩이에서 이끌어 내고 살리는 시작이 되며 길이 된다는 것을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실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나는 문학인이기 전에 교육자입니다. 나의 뿌리인 나의 부모부터 교육자입니다.
문학의 전화위복과 발전을 위해서 생각을 하며 걱정을 하는 것도 바로 교육자의 인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를 않습니다.
-------- 중 략 ---------
귀하신 시간 감사드립니다.
2011년 1월 1일 李 政 演 ( 이 정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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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문학 원고 / 이 정 연 / 제목 :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하여서 ( Try to remember )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표현이다.
그 어떠한 것으로 던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은총인 것이다.
특히 사람의 인생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독특한 분위기 속의 예술인 것이다.
지금 당신의 인생은 어디쯤 와 있을까?!
베스트셀러 아니면 삼류 소설, 그러나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은 아픔을 자신의 속살에 박아서 잘 다듬어진 진주와 같은 정직하고 진실된 글들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글을 쓴다는 것은 한 송이 꽃이 피고 지는 것이다.
그저 좋은 것은 수도 없이 맺쳐있는 안개의 순결한 물방울에 나만의 기억들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나의 기억 속에서 메마름 없이 그렇게 맺혀져 있으니까요.
내가 그저 당신을 좋다고 느끼는 것은 나의 울타리와 공간 속에서 당신의 향기가 날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내가 당신을 느끼고 있는 것은 당신에 대한 나의 진실들이 그렇게 꿈틀 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히라는 단어를 동반하여서 말입니다. 나의 눈동자는 순간이라는 단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내가 그저 당신을 바라보며 느끼는 향기의 기억에 모든 것입니다.
파란 색깔에 빛을 보고도 모든 사람들에 생각은 다르답니다. 그 영혼에 모든 향기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트라이라는 단어를 보거나 듣고 빤스 선전이나 광고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하면 된다 하며 오늘도 필요 없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지요. 아주 가까운 곳에 모든 생각이나 휴머 그리고 아름다움까지도 존재 합니다.
그래서 중국에 맹자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서 이사를 세번 갔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동감과 공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든 것이지요.
try to remember ( 트라이 투 리멤버 ) 하면 무슨 생각이 납니까? 아무런 생각이 나지를 않나요. 그것이 옳습니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자 했을 때에 그것에 대한 진실된 향기 외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말아야만 하듯이 평상시에는 아무런 기억이 없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기억에 경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그 개인에게 몹시도 소중하기도 하고 몹시도 수치스럽기도 한 그런 것들이지요. 누구도 간섭하거나 참여 할 수가 없는 그러한 것들....
오로지 신께서만 가능한 그러한 일들이지요.
아무리 생각을 바꾸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바보스러운 현실 도피이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됩니다.
자기 자신을 속이면 모든 것은 끝이지요. 자기 자신의 모든 아름다움을 깨고 진실 되지 못한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움을 말하겠습니까?
긍정적인 것은 오로지 내가 내 자신에게 정직하고 진실 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모든 일들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대로 따라다니게 되어 있으니까요.
2010년 8월 3일 ( 오후 12 : 31 ) 李 政 演 ( 이 정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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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미국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사회복지 개발 연구소 관리실장, (주) 데이빗 DAVID 사장
등 역임 , 현) 공교육 살리기 중앙 상임위원, 좋은 학교 만들기 이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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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42642430
@ 영혼과 모습이 가장 사람다워질때 / 이정연 선생님 글 / 현대문학사조
어떤 날이든가! 자신의 몸도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손과 발 그리고 그 영혼까지도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벌벌 떨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된 인생의 생각과 행동으로 그러한 일들이 닥칠 것이라고 생각들을 하고 있겠는가!
언제나 잘못되어진 사람들은 자신의 아픔 보다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즐기는 것 같다.
그 얼굴의 표현이 미소이든 또는 인상을 쓰고 있는 것이든 그리고 무표정이든 간에 말이다.
그 그림자가 자신의 모습인 것을 왜?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악한 생각들이 너무나 많이 넘쳐나서 사람다운 생각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까닭일까?!
누가 강요하거나 압력을 가하지 않아도 스스로 사람처럼 생각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사람처럼 여겨 동정이라도 하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이 바로 그 때인 것 같다.
자신들이 그러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생각들을 하여 주기를 바라는 것일까?! 그러한 것을 바라는 것 또한 악한 생각이며 강도와 같은 마음은 아닐까?!
사람이 가장 사람 같은 생각을 하며 사람처럼 대우를 받고 싶을 때가 자신이 처참히 짓밟혔을 때이며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이다.
그러한 상황들이 이미 늦어버린 자신의 인생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여하튼 사람들은 자신의 고통들을 참지를 못하면 그때서야 종교를 의식하게 되고 종교라는 단체에 들어가게 된다. 스스로 여러가지 이유들과 조건들을 내걸고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올무와도 같은 장소로 빠져들어 두번 다시는 정상적인 인생의 길로 들어서지를 못한다.
얼마 전에 미국의 유명한 목사가 tv 시사 톡쇼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 것을 우연히 본 적이 있다. 1시간 분량의 tv 프로그램에서 준비를 해온 대로 한참을 떠들어대던 목사의 말이 끝나고 이제 마무리를 해야만 하는 몇 분 남지 않은 순간에 프로그램 진행자가 목사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당신은 신을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목사는 순간 놀란듯이 답변을 했다. 'What?' (뭐?)
그리고 바로 진행자가 다시 다그치듯이 말을 이었다. '내가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신을 두려워하지 않느냐구요?' 그 다음 그 목사는 아무말도 하지 못한체 눈동자도
두어야 할 방향을 잃고 당황을 하였다. 그리고 바로 그 날 tv 방송 프로그램 시간은 모두 종료가 되었고 또한 그 목사의 어처구니가 없는 인생도 얼마 있지 않아서 끝이 났다. (죽었다)
얼마나 많은 죄악들 속에서 아무런 응징없이 살아 왔으면 그렇게 거만하게 방송에서 '뭐?'라는 단어가 쉽게 튀어 나올 수가 있었을까?!
아마도 그날 많은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지옥을 향해서 기도를 하며 울부짖었나보다! 그러니 지옥이 그렇게 그 목사에게 문을 활짝 열어 놓았겠지.
나는 오늘도 인생의 두려움 속에서 신에게 간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간구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언제나 이 시간의 귀중함을 신선한 이슬의 호흡을 알게 하소서
순간 순간의 호흡을 마지막의 숨소리 같이 하게 하시옵소서
순간 순간 행동을 당신께서 저희에게 주신 마지막 은총같이 하옵소서
순간 순간의 말씀들을 당신이 베푸신 마지막 사랑처럼 하소서
나의 사랑과 온유함이 평온함과 잔잔함이 매서움과 날카로움이 강함과 담대함이
의를 위하여 있게 하시고 이것들이 당신으로부터 움터 나오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나의 사랑이 언제나 당신의 사랑을 갈망하게 하옵시오며
나의 연약함이 당신을 의지하게 하소서
나의 더러움이 당신으로 하여 아름다움으로 바뀌게 하시며
나의 거만함이 당신에게 무릎을 꿇게 하소서
나의 사틋함과 거짓과 추함이 당신의 사랑 앞에 두 손 모으게 하시고
나의 사랑과 믿음과 소망이 당신의 뜻으로 흘러 들어가게 하소서
나의 말씀은 당신의 사랑과 아름다움 만으로 가득하게 하시고
나의 행동은 당신의 의와 진실만으로 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은 당신을 바라보게 하시고
나의 생각은 당신의 뜻으로만 있게 하소서
내가 당신 아들의 보혈을 잊지 않음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한분 뿐이신 왕이시며 신이시며 주인이십니다
내가 당신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이요
내가 당신께 두 손을 모으는 것은 당신의 은총입니다
당신의 사랑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믿으며 따라가게 하소서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사람다웠던 시간들 그리고 순수했던 시절들을 기억 하도록 노력들을 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동의를 한다면 이제부터 내가 'try to remember' (트라이 투 리멤버) 를 또 한번 노래를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저 좋은 것은 수도 없이 맺쳐있는 안개의 순결한 물방울에 기억들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나의 기억속에서 메마름 없이 그렇게 맺쳐져 있으니까요. 내가 그저 당신을 좋다고 느끼는 것은 나의 울타리와 공간 속에서 당신의 향기가 날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내가 당신을 느끼고 있는 것은 당신에 대한 나의 진실들이 꿈틀 거리기 때문입니다.
영원히라는 단어를 동반하여서 말입니다. 나의 눈동자는 순간이라는 단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내가 그저 당신을 바라보며 느끼는 향기의 기억에 모든 것입니다.'
어때요. 괜찮습니까?!
파란 색깔에 빛을 보고도 모든 사람들에 생각은 다르답니다. 그 영혼에 모든 향기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try' (트라이)라는 단어를 보거나 듣고 빤스 선전이나 광고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하면 된다 하며 오늘도 필요없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지요.
아주 가까운 곳에 모든 생각이나 휴머 그리고 아름다움까지도 존재 합니다. 그래서 중국에 맹자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서 이사를 3번 갔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동감과 공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든 것이지요.
'try to remember' (트라이 투 리멤버) 하면 무슨 생각이 납니까? 아무런 생각이 나지를 않나요. 그것이 정답 입니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자 했을 때에 그것에 대한 진실된 향기 외에는 아무 것도 존재를 하지 말아야만 하듯이 평상시에는 아무런 기억이 없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기억에 경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그 개인에게 몹시도 소중하기도 하고 몹시도 수치스럽기도 한 그런 것들이지요.
누구도 간섭하거나 참여 할 수가 없는 그러한 것들 또한 누구나 간섭을 받거나 참여를 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들이지요. 오로지 신께서만 가능한 그러한 일들이지요.
아무리 생각을 바꾸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바보스러운 현실 도피이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됩니다. 자기 자신을 속이면 모든 것은 끝이지요.
자기 자신의 모든 아름다움을 깨고 짓밟고 있는 진실되지 못한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움을 말하겠습니까?
긍정적인 것은 오로지 내가 내 자신에게 정직하고 진실 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대로 받게 되어 있으니까요.
오늘도 나는 당신이 아름다운 기억들을 더듬으며 기억들을 하도록 노력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옆에서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보다 더 나을 테이까요.
2010년 10월 13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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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미국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사회복지 개발 연구소 관리실장, (주) 데이빗 DAVID 사장
등 역임 , 현) 공교육 살리기 중앙 상임위원, 좋은 학교 만들기 이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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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dewdrops/39412903
http://www.cnews365.com/pel_view.aspx?nid=20421
PEOPLE 타산지석(他山之石)의 효과를 드리는 분을 네티즌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한사람이 지닌 이상과 포부를 실천해 가는 과정과 성공담과 실패담을 통해 우리 인생항로의 새로운 지평선을 체험할 수 있을 겁니다. 진정한 교육자상(象) 이정연 교육자 2010/3/1

시대적 요구에 맞게 존경받는 교육자로 알려져
끝없는 열정으로 참된 교육을 펼치려고 노력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진정한 교육자를 찾기란 어렵다. 특히나 최근 국내에서는 정부의 교육선진화 및 참된 교육 정책과는 달리 장학사를 비롯한 교육계 전반에 걸쳐 비리가 난무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본 지에서는 국내에서 지정한 교육자상(象)을 제시하고 있고, 끝없는 열정으로 참된 교육을 펼치고 있는 이정연 공교육 살리기 상임위원을 만나보고, 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기고를 싣고자 한다.<편집자 주>
자신이 자랑할 것이 무엇이 있느냐며 신문에 나오는 것을 사양하던 교수이자, 자신의 아버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치시고 진행을 하고 계시는 교육들을 배우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기에도 바쁜 사람이라서 시간이 없다고 하시는 이정연 상임위원. 중국 북경사범대학교에서도 자신의 박사 학위 논문으로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그 대학에서 교수로 남아 더 연구를 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은 이정연 상임위원의 아우님이신 이 박사님과 같은 마음으로 미국 민주당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이 민주당에 입당하여서 자신을 도와 달라는 요구도 거절한체 한국에서 자신이 배우고 연구한 것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고 하며 돌아온 분이다.
가난하고 어려운 개인의 사정에도 불구하고 창신동 돌산 위에 판자집과 같은 허름한 곳에서 오로지 교육만이 나라가 살길이라며 낮에는 자신의 학교에서, 그리고 밤에는 다른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 월급들로 자신의 학교에 선생님들에게 월급을 주고 학교를 설립하고 운영을 하셨던 분들이 이정연 상임위원이 자랑하시는 부모님들이시다.
"그때 당시에 구두닦이 청소년들을 학교에 데려다가 무상으로 공부를 시키셨던 자신의 아버님에 대해서 뉴스가 나온 적이 있으니 확인을 해 보라"며, 결국 자신에 대한 말씀들은 한 마디도 없고 오로지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일들의 존경심만을 말씀을 하셨다.
사막에서 갈증을 느끼다가 물 한방울이라고 보게 되면 무척이나 반갑듯이 그러한 반가움을 이 사회에서 이정연 상임위원을 알게 되어서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이정연 상임위원은, "국내의 어지러운 사회에서 마지막으로 갈망을 하고 의지를 하며 바라볼 곳은 교육이며 바로 교육의 뿌리가 되는 학교이다"며, "한국의 역사상 가장 어렵고 가난한 상황에 있었던 시기에도 우리는 새마을 운동과 함께 교육에 모든 열정들을 퍼 부었고, 그로인해 현재의 한국이 있는 것이다"고 참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그리고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 예전에 부모님의 품과 사랑을 그리워 하듯이 한국 교육계에도 참된 교육관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야할 교육자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자신을 비롯해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 있는 교육들이 인격적으로 다듬어져 있으며, 우리가 바라며 존경하고 싶은 많은 교육자들의 역할이 절실히 기대된다"고 교육 현실을 강조했다.
용효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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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카다로그 안에 있는 "다윗의 시" 책자는 국회 도서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빌려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밑에 내용들을 참고 하세요.




* 국회 도서관 :
http://u-lib.nanet.go.kr:8080/dl/SimpleView.php
http://u-lib.nanet.go.kr:8080/dl/DetailView.php
태그 :
시인, DavidofJESUS, 신의종이신프로펫이, 이정연, ProphetYi, 다윗의시2, 시집 , 다윗, 李政演 ,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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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39383357
@ 수필시대 / 수필 문학 당선작 '이웃에게 그리고 딸에게 2010년 7월
살다가 보면 많은 일들이 있지요. 많은 일들은 많은 종류에 사람들이 만든답니다. 그것이 악취가 나는 꽃이건 또는 아름다운 향기에 독에 가시가 있는 꽃이건 말입니다. 그러나 신께서 만드신대로 존귀함에 처해서 아름다운 향기를 그대로 뿜어내는 꽃들의 아름다운 일들도 있지요.
내가 지금 사람들의 종류를 꽃에다 비유 하듯이, 내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 인생을 살 수가 없는 것이지요. 팥은 있는데 그릇이 없으면 그것은 상식적으로 어딘가가 이상하게 느껴지듯이 그릇이 있어야만 팥이나 기타 그릇에 담을 곡물이나 음식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내가 기본적인 인격과 성품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사람들은 그 틀에서 확인이 되어지는 것이지요. 절대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가능한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먼저 나 자신에게 엄하고 철저해야만 그 인격에 틀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며 그 틀에서 많은 사람들의 향기대로 또는 악취대로 대인관계를 가지며 자를 것은 자르고 키울 것은 키우며 인생에 향기를 만들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며 그 사람의 약점들을 숨겨 준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다 향기로운 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슴이 찢어지면서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회초리를 치듯이 그 사람들의 향기에 따라서 처방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 내 자신을 너무 감추려고 하거나 또는 나타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 두 가지 다 상대방을 망칠 수가 있는 상항을 만들 수가 있는 좋지 않은 일들 입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인자함과 사랑을 바보라고 생각하고 또한 어떠한 사람들은 인자함과 사랑을 귀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어긋나는 일들을 숨겨주고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은 인생에 커다란 위험 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 '욕'이라고 하며 떠드는 말들과 일들이 있지요. 대개는 모자라고 악한 짓들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인격적인 분들에게 ‘점잖은 분이 욕을 한다’는 등에 모함을 하며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말을 하세요. '욕'이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적당하게 써야만 할 단어를 적당하지 못하게 사용했을 때, '욕'이 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부자라고 말을 하면 그것은 욕이 됩니다. 그리고 그 마음 속에는 사람들을 속이는 사기나 좋지 않은 목적의 잔꾀가 숨어 있는 것이구요. 또한 부자들에게 가난하다고 하는 것도 욕이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난하다고 하고 부자에게는 부자라고 하는 것은 욕이 될 수가 없으며 개보다도 못한 행동들과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에게 개 보다 못한 강아지 (..) 라고 말을 하면 그것은 절대 욕이 아닌 표준어가 되는 것입니다. '욕' 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세요. 충분히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 참지 말고 개보다 못한 사람들에게는 개보다 못하다고 하고 기생충 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기생충 보다 못하다고 해야만 욕이 아닙니다. 그것을 참는다고 하고 엉뚱한 곳에서 인격을 찾으면 머리가 혼잡스러워지고 정신적으로도 좋지 못합니다. 내가 내 자신을 믿는데 무엇 때문에 망설입니까?! 때로는 욕이 아닌 정확한 직설법의 표현으로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된 점을 깨달을 수가 있게 만드는 귀한 시간도 만들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리대로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격적인 일들이 되기도 하지요.
살다가 보면 많은 일들이 있지요. 그 많은 일들 중에 좋지 않은 일들이 다가올 때에 이중의 생각에 인격이라고는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은 또한 생각을 할 줄 아는 지혜가 없는 사람들을 신경을 쓰지 말고 또한 그러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잘못들을 가리려고 비겁하게 쏟아 놓은 말들에 신경을 쓰지 마세요. 현명하게 언제나 내 자신부터 정직하고 순수하게 진실들로 확인을 시켜가며 자신의 화원에 있는 인생의 인격의 꽃들을 안정을 시켜가며 활짝 피우도록 하세요. 간단한 말장난들인 저질의 코메디 또는 유머와 휴머로 잊어버리고 도망을 가려는 생각은 하지 말아요. 그것은 화원에 계속해서 돋아나는 좋지 않은 독성의 잡초랍니다.
하나하나 이겨 나가야만 향기가 그득한 나만의 인생의 화원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며 가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노력들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외롭거나 슬프지도 않을 것입니다. 향기가 그득한 화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갈망을 하며 찾아 오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므로 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내 영혼까지도 (마음) 슬프게 만들어서는 않되겠지요.
나는 어려운 일들이 있으면 기타를 치고 노래를 합니다. 그것이 숨 쉬는 호흡에도 도움이 되고 정신도 맑아지면서 냉정하게 그리고 정직하고 차분하게 나 자신을 돌볼 수가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되기 때문이지요. 절대 도망치지 말고 오히려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서 냉정하게 내 마음이 흡족할 때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세요. 그래야만 인생이라는 물방울들이 방울방울 인격이라는 꽃에 맺혀서 향기를 품으며 발산하게 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이웃들과 모든 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침 이슬의 끔틀거림 속에서 말입니다.
2010년 5월 11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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