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가 톡이 되면 제 2화 여자친구 바람피다 버림받다!(버림받은 것은 저한테 받은 것이 아니라 양다리 펼치던 상대방에게 버림 받은 것임ㅋㅋ) 나 너무 불쌍하지 아늠?ㅋㅋ 연애가 다이나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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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뜻발랄 슴살보이에염 !
어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하고 여자친구가 영등포까지 대려다 준다고 했어요 !
그래서 전 여자친구와 함께 버스를 올라탔지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급응가가 마렵다고 했어요.
근데 현재 위치에서 영등포까지는 약 20분의 시간이 소유되었죠. 어쨋든 영등포까지는 잘 참았어요.
그런데 !!!!!!! 영등포로터리 ☆벅스 있는 쪽에서 내리자마자 여자친구가.............
바지에 응가를 지렸어요.. 그래도 그냥 그 상태로 가만히 있었으면 괜찮았죠...
그런데 그게 또 참내.. 설사였어요 ;; 결국 흥건히~ 신발까지 끙아가 다 내려왔죠..;;;;;;
그렇게 일단 급한대로 ☆벅스 화장실에 급하게 들어가서 바지를 벗고 속옷을 내리고 신발을 싹 벗었죠. 그리고 그대로 그 옷, 양말, 속옷, 신발, 휴지통으로 직행을 시켜버렸죠.
여기서 또 환장하는 것은 여자친구가 신발은 절대 버리면 안되다고 고집을 써가지고 버리진 않았는데.. 솔직히 똥 묻은 신발 신기기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일단 그거 보류 시켜놓고 여자친구한테 호스를 가져다줘서 대충 닦고 있으라고 한다음에 화장실을 나와서 영등포를 돌기 시작했죠.
왜냐?! 아시다시피 옷이 없거든요.. 그래서 필요한 물품을 다 구입해서 가져다 주었는데 아직 여전히! 그상태 그대로.. 울고있었죠;;;;;
옷을 다시 입어야 하는데 몸에 아직 묻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제가 호스로 뿌려줬어요.. 일 처리가 다 끝난 뒤에도 여자친구는 우울모드가 되었더라구요..
그리고 일단은 상황정리가 되었으니 화장실 청소를 시작했어요..화장실 바닥에 다닥다닥 끙아가 흘러내려서 떨어졌거든요..
그래도 다행이었던 것은 화장실에 청소도구가 있었다는 점 ! 없었더라면 어휴...상상하기도 싫으네요..
어쨋든 상식적으로 이런게 이해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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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거짓도 없는 실제상황임을 밝힙니다 !
거짓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여자친구를 이해하라고 하시는분도 계시는데
이해는 해요 설사라는게 참기힘드니까요 하지만 화장실까지는 불과 30초 거리였구.. 사람이 아무리
못참아도 적어도 생리현상이라는게 화장실까지는 다참게되어있어요 ...
근데 그 30초 거리를 두고 ... 지렸다는게..
이얘기에는 한치 거짓도 없고 그날 옷값 여성용 팬티는 또 왜이리 비싼가요... 남자껀 2000~3000원 이면사는대..
그날 팬티만 15000원 나왔어요 ㅠㅠ 신발은.. 비슷한신발을 찾기위해 타임스퀘어 까지 택시타고가서
나이키 매장 급하게 찾아들어갔구요... 어느 남자친구가 바지에 실례한 여자친구를 위해 이정도까지 하나요...
저로썬 최대한 이해하는거지만 그래도 이황당하고도 믿기지 않는 얘기를 여러분은 이해하실까 해서
글한번 끄적여 봅니다.
이해가 가신다면 다운하시구.. 이해불가능읻 하시면 업해주시면 쌩유베리감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