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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사는유기견.유기묘(사진有)ㅅ★★*

루칸금은 |2011.07.12 19:37
조회 50,678 |추천 471

 

 

아까 썻는데 문제가생겨서 다시올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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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 보기만하다가 저희집동물들 자랑할겸 올려여

 

(저도 음슴체를 쓰겟음*^0^*)

 

저희집은 총 4마리임

강아지 2마리 고양이 2마리가있음

제목처럼 다 유기동물은아니지만 사연들이다있음 @_@

 

일단 울집

 

서열 1위  루비

 

 

벌써 13년된 시츄 암컷임

주인이 3번바뀌고 우리집으로 오게된 상처많은 아이임 ㅠㅠ

애교도 없고 많이 물리기도 하지만 불러도 잘오지도 않지만

눈도 엄청크고 몸도 다른시츄보다 작고 예뻐서 훈녀 시츄임

단 . 먹을거 있으면 나만의 루비-3-

 

서열 2위 칸쵸

 

 

 학교앞에서 유기되어있어서 데려온 약 8~10년 추정하는 암컷 말티즈임

유기견이라 그런지 치아상태가 완전 나빠씀...

앞니가 없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너무 속상했음

 

요즘은 사료를 불려서 주는상황임

 

우리칸쵸는 나님이 데려와서그런지 나님말졸졸조로졸 쫓아다님

 

 

한마디로 애교덩어리임

우리칸쵸버린 주인보다 나님이 훨씬 이뻐해줄거임

 

서열 3위 금동이

 

 

이제 거의 1년인 코리안숏헤어 수컷임

멋진 성묘가 되가고 있음 후훗

이아가는 우리집에 데려온 첫 고★양★이 임

젖때면 다른사람이 데려가도 주인이라고 인정안한다기에 슬프지만

젖때기 전에 데리고옴 ㅠㅠㅠㅠ미안

 

 

무럭 무럭 자라나요 우리 금도오옹

 

 

짜잔 !!

멋진 훈남 성묘가 되어씀!! 와우!! 애교가 줄어서 슬프지만

우리금동이 최고 짱

 

마지막 막내 은동이

 

 

 이아가도 코리안 숏헤어로 반년정도된 수컷임

학교안에서 발견했고 어미가 버린상황인거같았음

 전날 비가와서그런지 비에 젖고 숨도 꼴딱꼴딱 넘어가는게 너무

불쌍해서 나님과 친구들과 함께 일단 따듯하게 해주고

돈모아서 분유구입함 ! 나중에 알게된건데 갈비뼈가 살짝 돌출되어있는 상황이였음

 

 

점점 힘이 생기더니 혼자 뛰어댕기면서 놀구 눈도 땡글땡글

금동이와 은동이샷

요즘은 금동이가 형이라그런지 형노릇을 엄청하고

형제처럼 잘 놀고 그러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이만큼 커버린 은동이임 오우

그전에 피부병 때문에 우리동물가족과 우리가족들을 힘들게 했지만

모두 완치가 된상황이구

 

끝으로

 

(서비스컷 )

 

 

언니 오빠 동생님들

추천해주면 감사하겠다 냥

 

 

 

 

추천수471
반대수9
베플이언니|2011.07.13 10:52
비나이다 이언니 복받게해주세여 --------------------------------------------------------------------------------- 우와아 베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신분들도 다 복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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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시엘|2011.07.13 10:10
어머 나 베플됬네;;; --------------------------------------------------------------------------------------- 이언니 사랑스럽다 ㅠㅠ 길가다 유기견 유기묘 보면 안쓰러움 ㅠㅠ 지금 한마리 키우고있는게 지가 사람인줄알아서 딴얘들대려오면 미친듯이 짓고 물음 ...... 이건둘째고.. 한마리 더늘리면 우리 멍멍이랑 나랑 쫓겨남...........[세끼고양이 대려왔다 쫓겨난적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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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발레리나|2011.07.13 13:06
베플되어서, 집짓고 시간지나서 다시 접속해보니..... 갑자기 쪽지와 일촌신청이 많아져서 , 어찌할 바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ㅠ.ㅠ 일일이 한분빠짐없이 답쪽지 보내드릴께요.고마워요..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클럽 추억의 오락실게임(보글보글,퍼즐보글,1945,스타2,슈퍼마리오,너구리,탈출게임,꾸미기 경영하기게임등등), 유머영상실,플레이어,아이큐테스트등등많아요.안오셔도 되고. .관심있으신 분은 들렀다가세요. -20여년째 솔로에 적응해버린 운영진일동 굽신굽신-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쓰레기통에서 나온 버려진 강아지 한 때, 전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펑펑 울면서,6개월을 정신없이 찾아헤매고 다녔는데..폐인마냥... 지금쯤 14살이 되었을겁니다. 아직도 여전히 사이트마다 올리면서 찾고 있습니다. 비슷한 강아지라도 보면 가던길 되돌아오고... 또 울고... 그렇게 해서...유기견에게 전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톡톡님들 아래글 한 번 읽어주세요.. 아래글읽어주시고 , 혹여나 관심있으시다면 조금의 후원이라도 해주세요... 꺼져가는 생명을 극적으로 살려낸 주인공 김민규님은 현재 원주의 상지대 자원식물학과(98학번)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당시 같은 과 여자후배(01학번)인 최미연님과 길을 걷다 쓰레기 봉지 더미속에서 강아지의 낑낑대는 소리에 깜짝 놀란 이들은 처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했다고 합니다. 분명 쓰레기 봉투 안에 ‘생명’이 있는 것은 분명했지만 과연 상태가 어떨지 걱정이 앞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들은 우선 114로 전화를 걸어 동물보호센터나 유사기관을 찾기 시작했지만 아쉽게도 원주 근방에는 유기견을 맡길 곳이 없다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사진을 찍은 것은 이때부터라고 합니다. 사진을 함께 보여줘야 어디든 유기견에 대한 신고에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김민규님은 근처 과일가게에서 박스를 얻어 똘이를 그 안에 넣고 집 근처 동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담당의사도 똘이의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동물자유연대 정기후원,일시후원;http://www.animal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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