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다 읽어보고 댓글에 댓글도 열심히 달았습니다!!^^
제가 돈을 냄으로써 남자가 정말 저를 그런식으로만 생각했을수도 있겠다
이댓글.. 진짜 그런거 같더라구요.. 전남친은 지방살아서 기차값도 없다고 저한테 대라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좀 미련맞은것 같기도하고... 에휴..
정말 여러가지 조언들 감사합니다.
곧 저에게도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나이 20살
남자친구한테 매번 실연 당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면 헌신적으로 사랑해주고,
돈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사람에게 쓰는 돈이라면요.
'애인있는 남자 건들지말자' 이게 제 철칙입니다만,
얼마전, 남자의 전여친에게 뺏겨버리기도 했네요..
제가 바라는것은 단 하나
그저
그냥 저만 바라봐주고 사랑해주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못생긴것도 아니고
정~말 그렇게 뚱뚱한것도 아닙니다.
키도 몸무게도 정말 평범합니다.
남자친구 앞에선
애교도 많고.. 이쁜짓도 많이하는데..
굳이 안좋은 점이 있다면
일을 해서 볼 시간이 그렇게 많지않다는점..?
그치만 일하는게 나쁜건가요..
여태껏 남자사귀면 많게는 제가 다낼때도 있었고,
적어도 남자 6, 여자 4로는 항상 내곤 했습니다.
남자한테 부담주고 싶지않기위해서 일하는건데
그게 나쁘다고 볼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왜 잘해주면 다들 그렇게 떠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들은 정말 헌신적으로 사랑해주는 여자를 싫어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