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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름을 위한 손&발 관리

까칠마녀♥ |2011.07.13 15:24
조회 17 |추천 0

know your summer beauty etiquette

 

 

 

푹푹 찌는 여름, 손과 발에 힘을 줘야 하는 계절이 다가왔다.

따가운 햇볕 아래 나서기 전,매끄러운 발을 위한 풋 케어와 부드러운 손을 위한 핸드 케어를 놓치지 말자.

손끝과 발뒤꿈치까지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기 위한 관리법을 알아봤다.

 

 

 

얼굴 보습에는 철저한 사람도 잘 드러나지 않는 손과 발에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쓰기 마련. 그러나 '손은 나이를 못 속인다.'라는 말이 있듯이,손과 발이 건조해지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면서 노화가 촉진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더구나 발은 하얀 각질이 쌓여 점차 두꺼워지면서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기도 하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손톱깎이나 손톱 가위 등을 사용하면 세균 감염이 우려되어 피하는 것이 좋고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수분 제품을 듬뿍 발라준다. 좀 더 보습 효과를 증가시키고 싶다면 랩을 감거나 양말을 신으면 된다.

       각질은 보상 작용이 있어 제거한 만큼 더 생기기 때문에 과도하게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한, 평소 보행 습관을 바르게 하고 많이 걷는 것을 피하며 주기적인 각질제거로 예방에 주력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3단계 발 트리트먼트

페디큐어 세트 더운 여름철 지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매끈하고 예쁜 발을 위한 특별한 홈케어,페디큐어 세트가 풋 스크럽이 추가된 구성으로 더욱 새롭게 선보인다. 산뜻한 로즈마리 민트 향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해 발의 피로를 없애주는 릴렉싱 풋 소우크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매끈한 발을 만드는 에너자이징 풋 스크럽,즉각적인 보습을 선사하는 수딩 풋 밤으로 구성된 메리케이 페디큐어 세트는 발 관리 숍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거칠어진 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단계 릴렉싱 풋 소우크

발 관리의 첫 단계는 릴렉싱 풋 소우크를 사용하여 지친 발 달래기! 미온수에 적당량을 풀어 거품을 낸 후 15분 정도 발을 담그고 있으면 멘톨과 함께 로즈마리 민트향이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 청결한 발을 만들어준다.

TIP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은 물을 먼저 채우지 말고 풋 소우크를 먼저 500원 동전만큼을 덜어낸 후,샤워기를 이용하여 물을 채워주면 풍부한 거품과함께 아로마 향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2단계 에너자이징 풋 스크럽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발에도 스크럽을 해주는 것이 좋다. 촉촉하게 젖은 발에 에너자이징 풋 스크럽을 바른 뒤 마사지하듯 충분히 문질러준다. 충분히 발을 불린 후 페디큐어 브러시와 퓨미스 스톤을 함께 사용하면 발뒤꿈치와 발바닥의 각질 제거에 더욱 효과적이다.

TIP  발의 각질을 제거할 때 물기 없는 발에 사용하는 제품이 있으나, 브러시와 퓨미스 스톤은 물기 있는 발에 사용한다.

TIP  스크럽을 먼저 사용하고 브러시와 퓨미스 스톤을 사용해도 되나 각질이 좀 두껍거나 오래된 각질은 브러시와 퓨미스 스톤을 먼저 사용하고 스크럽으로 남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도 좋다.

 

 

3단계 수딩 풋 밤

굳은살과 묵은 세포들을 발에서 제거했다면 그 부위들에 충분한 보습을 주어야한다. 유난히 거칠어진 부위에는 일반 로션이나 크림보다는 보습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발 전용 크림을 지속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홍화유와 글리세린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 발 전용 수분 크림인 수딩 풋 밤은 끈적임 없이 빠르게 침투하여 단시간 내에 건조해진 발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매일 사용하여 촉촉한 발을 유지하자.

 

 

 

피로를 푸는 발 마사지

 

 

날마다 예쁜 손 가꾸기

 

정기적으로 네일아트를 받아 손끝은 예쁘지만 정작 손 피부는 거칠다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관리실에서 정성스레 관리 받은 듯 집에서 아름다운 손을 가꾸고 싶아면 새틴 핸즈 세트를 활용하자.

크림 타입의 핸드 소프트너로 가볍게 손 마사지를 해준 후,핸드 스크럽을 사용해 다시 한번 부드럽게 손을 마사지한다.

핸드 스크럽 속 자은 알갱이가 피부과 부드럽게 마찰하여 묵은 각질을 제거해 준다.

미온수로 손을 깨끗하게 헹구어 낸 후 마지막으로 '캐토닉 유화제'가 함유돼 보습력을 강화시킨 핸드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거칠었던 손 피부에 끈적임 없는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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