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속이답답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전 21살이구요. 남자친구도 21살 동갑내기커플입니다.사귄지 2년이 됬고요.. 2년전일부터 써야해서 내용이 조금 길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고 읽어주세요 ㅠㅜ 꼭 읽어주시고 좋은 조언,위로 부탁드려요...ㅎㅎ
때는 고3때 한창 수능준비할때였어요. 친구들끼리 밥먹는자리 제친구가 지금제남친을 부른거에요.그래서 서로 맘이맞고 얘기가 통하다보니 교제를 하게 되었고요.제남친은 실업계를 나와서 수능준비를 안했어요. 수시끝나고 완전 놀자판이였죠.저는 정시로 대학을 갈생각이였기때문에 수능전까지는 학교끝나면 야자,도서관에서 살다시피했고요.그러던 어느날,남친이 제가 야자가 끝날시간에 맞춰서 데리러 온거에요. 그래서 바람도쐴겸 집까지 걸어서 40분거린데 걸어갔어요. 같이있을시간도 얼마없어서조금이라도 걸으면서 얘기좀 해야겠다 싶어서요..그렇게 집앞에 다왔을때쯤, 저희엄마가 집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예전부터 엄마한텐 숨기는거없이 자라서 남자친구라고 소개시켜드렸어요.저희엄마도 성격이 좋으신편이라 반갑게 인사했고, 지금은 늦은시간이니 주말에 와서 밥이라도 먹으라고하시고 돌려보내셨어요. 그렇게 다음 주말이되서 제남친과 저는 저희집에와서 엄마가해준밥도먹고과일도먹고 오랫만에 나가서 데이트도 하고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그날은 좀 늦게까지 남자친구와 있었던것같네요. 근데 마침 남친한테 전화가왔어요 .어머님 이더라고요. 제가 받으라고했죠. 근데 굳이 안받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왜그러지?...'라고 생각헀고 몇번이고 걸려오는 전화에 자신도 지쳐서 받더라고요..어머님 - " 어디야 아들~?"제 남친 - "밖에~!!"어머님 - "누구랑있어~?"제 남친 - "여자친구~~~"어머님 - "우리아들 여자친구도 있어~? 어머어머 엄마도 보여줘~엄마가 맛있는거 사줄게~^^"제남친 - "알았어~~~" 어머니 - "집에 늦지말고 들어가고~ 아들사랑해~ "제남친 - "응 나두사랑해~"이러고 끊더라고요.(참고로 제가 스피커폰 해달라고 졸랐어요... 어머님이 저랑 있다고 하면 어떡해 말씀하실지 궁굼하기도했고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거에 반응이 궁굼하기도했고요.. 대충생각나는데로써서 ㅜㅜ 정확하진않아요)제가 그땐 어머님너무너무좋으신거같다고~ 빨리 만나뵙고싶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다음주 주말에 저녁밥 사달라고하자고, 했습니다.(저희 아직 학생이여서 돈이없기때문에 어머님께 밥을 얻어먹었습니다 ㅜㅜ)그렇게 다음주 주말이되서 남자친구가 "**갈비집으로와~" 라고 했고 저는 바로 갈비집으로 갔습니다.어머님이 정말 예쁘십니다. 스타일도 좋으시고, 엄청 젊으십니다.. 그래서 저는 딱 보고'와 진짜 예쁘다 . 성격도 좋으신거같고 참좋다' 라고 생각했고 자리에앉아서 인사드리고 밥을먹으며얘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계속 웃으며 어머님과 얘기를 나눴고 그자리에 남자친구 동생도 나와있어서남자친구도 동생도 간간히 챙겨주며 수능얘기와 대학얘기도 해가며 밥을 먹고있었습니다.근데 어머님이 그때 하신 얘기가 ...2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해요... 그때까진 제가 맘에 드셔서좋은의미로 말씀하신거라고 생각헀는데... 그얘기인 즉슨,"근데 **인~ 머리도 좀 해야겠고 옷도 좀사야곘다~~! 나중에 아줌마랑 옷도사고 머리도하러가자 ㅎㅎ"이러셨어요... 근데 그때는 "네~ 너무좋아요 어머니>ㅇ<" 당연히 이럤죠...그때까진 너무너무 좋으신분 같았으니까요.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고3이 머리하고 옷을 계속 사이업야할시간이어딨나싶어요.. 저는 대학을가야하고.. 놀수있는날도 주말에 잠깐, 한달에 하루날잡아서 신나게놀거나..그게 전분데 ...그 몇번을 위해서 옷을 살필욘없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아예 옷에관심도없고 자기관리못하는 그런 여자는 아니여서 그날 드라이도하고 옷도 학생답고 깔끔하게 입고나갔는데...지금 말씀하신 그의미는 제가 차차 써내려가면 아실거에요...부정적으로 들릴수밖에없다는 사실을요...쓸데없는 얘기였는데..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얘기할게요.. 스토리없이..딱딱..얘기해볼게요..드디어 수능이끝이나고 저도 놀기시작했을때쯔음, 남자친구 생일이왔습니다.그날 만나서 신나게 놀기로하고 약속시간을 낮3시로 잡았습니다.남자친구가 피부가 안좋아서 아침에 피부관리받고 나간다고하기에 시간약속만 잘지키라고만 헀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약속안지키는사람 너무너무 싫어하거든요...그러곤 그날이 됬는데 2시30분이나 지나고 40분이지나도 연락이안오는겁니다저는 일단 혹시모르니 약속장소로나갔고.. 거기서 대략 2시간은 기다린것같습니다..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 생일이니까..생일이니까 꾹참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연락이왔습니다."나 늦잠자서 관리샵 늦게갔어..ㅠㅜ 이제끝났어 미안해" 이러더라고요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럼 늦는다고 말을 해주던가 난 밖에서 계속 기다렸어 장난하냐..진짜?.."이랬죠.. 근데 남자친구가 "전화할 상황이안됬어 . 지금 그리로 갈게 미안해"그래서 제가 "됬어..이미늦었어.. 너저녁에친구들이 술먹는다며..그런나랑 1시간있다가게?"(남친생일은 1월, 20살이되고 난후입니다 ㅎㅎ)이랬더니 " 아 ..그럼뭐 어쩌자고 내가 늦고싶어서늦었고 연락안하고싶어서 안했냐"이러더라구요., 저는 그냥끊어 버렸습니다. 근데 바로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고요나 - "여보세요?"어머님 - " 나 ** 엄만데~ 오늘 **생일인데 그러지말고 일단 만나서 얘기좀해~"하시더라고요.. 좀 당황했죠....이런 사소한다툼에 어머님이 전활 다하셔서..근데 저는 그때까지도 어머님이 너무 좋아서 바로 알겠다고 한후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근데 어머님도 같이 오시더라고요. 피부샵에 같이 있었다고 하시면서요..저희 전화통화 내용을 다들었다면서, 당신은 "내아들 여자친구는 현명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며 얘기를 이어나가셨어요"애가 피부가 안좋아서 피부과 다니는건 알고있었지? 오늘 좀 늦게 시술을 받았고시술할땐 전화를 하지못해 그래서 니전화도 못받은거야 너한테 계속 전화오는건 봤는데 나도 못받았다. 그런상황인데 너가 조금 이해해줬음 되지않았니?아줌마는 너가 좀더 현명해졌음 좋겠다." 라고 하시면서 저희를 화해시켰습니다..저희가 무슨 한두살 어린애도아니고...... 여기까진.. '내가 생일인데 너무했나?' 라는 생각에그냥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러고난후 ....시작되었습니다..그날이 발단이였죠..제가 눈에가시 처럼 어머님에게 찍힌겁니다...제 졸업식날 남친이왔습니다. 저희엄마와아버지와같이 졸업식이끝난후에 한우를 먹으러갔습니다.저희집도 넉넉한편이 아니기에 정육점한우식당 아시죠?...그곳으로가서 밥을먹었고저희엄마와 아빠는 딸 남자친구이다보니 잘챙겨주셨습니다.그렇게 고기를먹고 차를 탔는데 남친핸드폰으로 어머님이 전화가오신거에요.남친은받았고..남친 - "어 엄마 왱~"어머님 - " 어디야 아들~?"남친 - "오늘 **이 졸업이라서 졸업식와서 **이 부모님이랑 고기먹었어"어머님 - "걔네엄만 뭔데 그렇게 사줘?"일단 전 여기서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저희 부모님이 당신아들 밥사주신건데 말에의미가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남친 - "졸업식이고 내가왔으니까 부모님이 사주신거지~"어머님 - "됬어~ 너 여자친구 사귀고 엄마한테와서 밥도 잘안먹고 뜸해졌어 너~걔네엄마아들해 그럼 !!엄마삐졌어끊어" 하시고, 그냥 끊어버리셨어요... 그날은 스피커폰이아니였지만....제가 다들릴정도로 쩌렁쩌렁 말씀하셨어요저는 혹시라도 저희 부모님이 들으셨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못들으셨더라고요...저는 그날 남친과 싸웠고, 그날싸움은 남친의 사과로 일단락 되었습니다.그렇게 남친 졸업식이되었고 이번엔 제가 갔습니다.그날 남친 아버님을 처음 만나뵈었습니다. 그자리에는 남친 아버님,어머님,할머님 이와계셨구요전, 다른학교여도 남자친구 친구들과 아는사이였고 친하게지내와서 인사도 하고 얘기도했습니다근데, 그모습을보고 어머님이 "쟤는 남자가 되게많다~저러면안되는데" 라고 하시는걸 들었습니다..아예..그땐 제가 잘못했습니다..그래도 남자친구어머님앞인데 친하다고 남자인친구들과 얘기나눈것도잘못이었습니다. 못들은척하고 졸업식이끝나고 갈비를 먹으러갔습니다.갈비를 먹다가 저는 남자친구 고기도 챙겨주고 물도챙겨주고 했습니다. 근데 그모습을 보신어머님이"니네엄마앞에서도 우리아들 한테 이렇게해?" 라고 하셨습니다. 근데그말투가...그런 좋은말투가 아니셨구요거기서도 기분이 나빳는데 , 밥을먹고 남친네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님과 아버님 남친동생 남친 저 이렇게 갔고 남친방에서 놀고있었습니다. 어머님이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교복마이 안주머니에 들어있던 지갑 꺼내시면서 "아들 엄마가 사준지갑 어디다두고 이건뭐야~~?" 라고하시기에 제남자친구가 "아 **이가 생일선물로 사줬어~" 라고하니 , 저를 노려보시더니 아무말않하시고 나가시더라고요... 저진짜 깜짝 놀랐습니다...저는 그냥 웃었고... 좀 시간이지나서 어머님이 다시들어오셧습니다."아들누워바~ 엄마가 귀파줄게>ㅇ<" 라고해서 남친이 어머님무릎에 눞고 제가 그옆에 앉아있었습니다.어머님이 " 아들 ~귀지가없네?얼마전에 팠나봐~!!!" 라고하셔서 제남자친구가"**이가 얼마전에 파줘서별로 없어~ 나중에파줘엄마" 라고하니...저를 또 노려보시더니 .."그래?ㅡㅡ...알았어" 라고하시며 나가시더라고요... 저는 그때부터 ...좋지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러고난후, 친구들끼리 술을먹게되었습니다. 남친은 없었고 남친 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저한테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네 어머님아버님 이혼하셨어.. 자세한건 **한테들어 ~ 아마너한테얘기할거야" 라고헀고 저는 시간이지나서 남친한테 그얘길들었습니다.어머님이 남친 유치원때 다른남자와 바람이난걸 아버님한테 걸려서 이혼당하셨다고,저는 그얘기듣고 남친이 안쓰럽기도하였고 더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그래서 어머님이 하신행동에도 '아~ 아들을 많이못보셔서 그러신거구나 다른부모님들보다 애정이크시구나'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남자친구와사귀면서 남자친구는 대학들어가고 얼마안되서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저는 꼬박꼬박 편지써보내고 소포도 보냈습니다..남들이말하는미친곰신짓도 했구요..(소포몇십만원어치) 방학때알바한돈 남자친구한테 다 부었습니다..그만큼 좋아했으니까요..그러다 첫면회,외박이 되서남자친구 부모님과 동생 ,저 이렇게 보러갔습니다아버님은 일이있으셔서 저녁에 오신다하여 저랑 어머님과동생이 가게되었는데동생이 잠이들고 어머님이랑 저랑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근데 **도 결혼할려면 여자 많이 만나봐야되는데~ 계속 **이 발목잡을건아니지~?아니 아줌만 헤어지란건 아닌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솔직히 정말 기분드러웠습니다. 그게 지금 당신아들 군대가서 기다리는 여자친구한테 할소립니까?지금 누가 아들의 활력소 고 누가 챙겨주는데 그런소릴 대뜸 저한테 하셨는지...이게끝이아닙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고 외박을 받아서 펜션을 갔는데 거기서 점심도제가 하고 과일도 제가드리고... 며느리도 아니고...아직 여자친구인데... 어머님은 시켜놓고 앉으셔서 남친과 누워서 tv시청 하시더군요.. 다이해했습니다.. 그러다 저녁이되서 아버님이오시고 바베큐파티를 했습니다.술도먹었구요..어머님이 술이좀 되셨는지 저한테 갑자기 화를내시더라고요.."아줌마가 너 싫어하는거 알고있었지? ""네?....""나 너 시러~ 왠줄알아? 니가 내 아들눈에서 눈물나게했잖아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너무황당해서...저는 뭐 안울었는지아나봐요.. 제남자친구도 한성격해서 한번싸주면 끝까지 가거든요..저는 매번 혼자울고 혼자 위로했느데 ... 이게뭔가 싶기도하고..(그렇다고 남친이 마마보이는 아니에요. 생일날 차안에서 우는걸 보셨다고 하시더라고요)ㅡㅡ 일단 너무 화나지만 .. "죄송합니다..잘할게요" 를 거듭하고 아버님도 말리시고해서 일이끝났습니다(신기하게도 이혼은 하셨는데 연락하고지내세요.. 집에도놀러오시고 그렇치만 합치실거 같지않고요.. 참이상해요)숙소들어와서 아버님께서" **랑 **랑 침대에서자 우리가 바닥에서잘게~ " 하셨습니다.숙소가 원룸이라서 이상한일이 일어날수도없으며.. 그럴생각도 없었구요근데어머님이.... " 뭐야~ 내가 데리고 잘거야 내아들이야!!! 아까 **랑 많이놀았어 그정도면됬지 뭐 잘때까지쟤 옆에 둘려고해~ 시러!!!!!" 라고 하시며 남친을 끌어내렸습니다..아버님이 " 주책떨지말고 잠이나자" 라고 하시며 남친을 다시 올려보냈고, 그렇게 최악의 외박날이끝이났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던길에 .. 어머님과 제남친이 전화하는걸 들었습니다"엄마가조아 **이가 조아?>ㅇ<!""엄마두사랑해!!!!!>ㅇ< 사랑해아들 쪽쪽"이러시는거에요... 아들사랑이 과하다 싶었고.. 제가좋은지 어머님이 좋은지는 대체 왜물어보시는거에요?좋아하는게 다르지않나요? 진짜...웃긴다싶었어요..근데 제가 바데리가 없어서 어머님핸드폰으로 저희엄마한테 전화를 하려고빌렸는데..통화목록을 보게되었죠..근데 남친예전핸드폰번호가 "내애인"으로 되있는거에요..진짜........와...무서웠어요..정말 남자친구로 생각하고 계신건 아닐지..... 아 지금 얘기가 뚝뚝 끊기는데요.. 이거말고도..어머님이 ... 남친휴가나와서 저만나서 계속 전화해서엄마랑만나자고 계속 그러고 ..저도 지쳐서 그냥 보내요...처음엔 어머님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힘들다.. 군대간거 기다리는것도 힘든데너희어머님이 반년만에보는건데 이렇게 하시니까 죽고싶다..어머님도 보고싶겠지만..나도 보고싶었다 ..하루는 자유를줘야하지않냐..라는등등.. 저는 군대 얘기아니여도 그전부터 어머님이 저한테 전화하셔서 잔소리하실때..정말...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남자친구한테 다 말했거든요..얘기안하고 저혼자 앓으면 결국 남자친구도 싫어져서 헤어지게될까봐요..근데 얼마전에 일에 터졌습니다..남친이 군대가기전에 용돈벌이한다고 피시방야간 알바를 했습니다근데 어머님이 그걸 지금 아신거에요.. 남친동생이 말해줬나봐요..저한테 전화하시더니" 넌 애가 생각이있니? 니남자친구가 밤에일을하는데 넌 잠이오니?이런식이면 너 **랑 교제 못하게할거다" 라고 하시고...저진짜 짜증납니다..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잘해주는건 아니에요..2년넘도록 반지하나없구요.. 솔직히 물질적인거 그렇게 바라는건 아니지만..정말 반지는 하고싶었거든요..군대기다리는동안...남자친구가옆에있는것처럼..그리고 남자친구랑 싸울때면... 막말하고(니성기대로해 시발 이라던지 문자로싸우게되면 ㅋㅋㅋㅋㅋ엄청 붙입니다..비웃듯이...)핸드폰꺼버리고 .... 다혈질이 장난아닙니다.. 여태 사귄건...화낼때말곤 정말 천사여서....그리고 너무 좋아하는마음이커서...사귀였는데...이젠 진짜 어머님,남자친구 ..이둘땜에 머리탈모까지오고..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자고는 하지못하겟어요..어떡해해야 이사태가..좀 나아질까요...ㅠㅠ 상처주는말 하지마시구 위로,조언 해주세요...저 상처받아요...
(빠른얘기일수도있는데 남자친구가 군대 부사관을 할거같아요..그렇게되면 남자친구와결혼을 하려고했거든요...어려서 하는소린지모르겠지만..빨리 아기도 낳고싶고..저도 지금 2년제 졸업예정이라.. 취업준비하고있어서..근데 이상태로라면........ 결혼은 안되겠죠?...남자친구도 남자친구어머님도 문제..가되겠죠?..)